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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흑산도비비추
몽블랑 추천 4 조회 123 23.05.29 06:5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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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29 07:35

    첫댓글 오늘은 남도의 귀한 친구들만 올려주시네요 즐감합니다

  • 23.05.29 07:49

    잎이 갯식물 답게 두꺼운 혁질로 보이네요

  • 23.05.29 08:00

    석곡이 빼꼼이피였어요

  • 23.05.29 08:44

    잎도 넓고 윤기가 흐르는 흑산도비비추의 위용이 대단해 보입니다.
    홍도 주민들은 홍도비비추라고 불러지고 있더군요.

  • 23.05.29 09:10

    꽃이 필 무렵 찾아간다면 더없이 즐거울것 같아요
    찬조출연도 굿에요

  • 23.05.29 09:51

    꽃핀 모습도 보고싶어 집니다.
    석곡과 이웃하며 사네요.

  • 23.05.29 10:26

    조연이 더 눈길을 끄내요,,,,ㅎ
    잎이 확실히 다르군요,,,
    잘보고 배웁니다~~~~^^

  • 23.05.29 10:46

    석곡이 눈에 확 띄입니다.
    올핸 석곡이 유난히 풍성했나 보군요.
    봄 가뭄에 꽃이 적게 필줄 알고 갈 생각을 못해봤는데...
    내년에도 가신다면 저도 꼬랑지 달고 가 주셔요.

  • 23.05.29 16:35

    저도 석곡님에게 먼지 눈길이 갑니다.
    다도해에서 무리지어 살아가는 님들을
    잘 담으셨습니다.

  • 23.05.29 17:18

    주인공보다 더 빛나는 조연 ㅎㅎㅎㅎ

  • 23.05.29 17:40

    아직 꽃이 제대로 피지는 않았군요.
    귀한 친구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 23.05.30 10:17

    흑산도비비추보다 석곡이 주인공 같습니다...ㅎ
    꽃이 다 피면 장관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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