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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요즘 스님들이 잊어버린 가사의 무게
無住相 추천 0 조회 203 26.08.26 00:0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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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05:51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 26.08.26 08:54

    어제 1부법회는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세속의 이권과 명예를 좇지 않고 오직 진리와 내면의 각성만을 향해 목숨을 걸었던 구도자들의 치열한 자취를 떠올리면,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는 참으로 묵직한 울림과 함께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 26.08.26 08:55

    맨발로 걸식하던 당시의 금강경의 우슬착지를 온몸으로 보여주시는 모습에서 진리는 책 속에 있는 게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의 눈빛과 숨결에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스승의 경험으로 입증된 불교의 가르침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 26.08.26 08:56

    진리는 벗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적으로, 파괴자로 나타난다고 하듯이,  안주하려는 자신을 끊임없이 깨우고 흔들어 깨우는 긴장감은 해방감으로 다가옵니다.

    다가오는 백중, 장엄된 지비광전의 불빛 아래서 저 역시 그 구도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깊고 치열하게 이어가기를 발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_()_

  • 26.08.26 09:13

    안주하려는 자신을 흔들어 깨우는 긴장감이 해방감으로~
    큰스님의 법문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26.08.26 10:34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미타불_()_

  • 26.08.26 10:54

    법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_()_
    일반적 시사 문제에서 법문으로 이끌어 내시는 스님 대단하십니다.
    "우슬착지"라는 내용은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 26.08.28 17:27

    감사합니다 _()_
    나무아미타불 🙏

  • 26.08.30 08:40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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