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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題江石(제강석)-篠叢 洪裕孫(소총 홍유손)
巨邨 추천 1 조회 53 26.09.25 09:0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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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5 09:15

    첫댓글 오늘도 洪裕孫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9.25 10:38

  • 26.09.25 10:30

    자연의 삶, 자족하는 삶, 누구나 꿈꾸는 삶입니다.

  • 작성자 26.09.25 10:38

  • 26.09.25 14:07

    깨끗한 강물에 발을 씻고 하얀 모래위에 누우니
    심신이 편안해지고 고요하게 되니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돌아가네.
    하늘이 부는 바람으로 인하여 귀를 언제나 시끄럽게 하드니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을
    듣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5 14:08

  • 26.09.25 19:31

    篠叢 洪裕孫이 지은 題江石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며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天敎風浪長喧耳 (천교풍랑장훤이) ; 하늘이 풍랑을 시켜 귀를 늘 시끄럽게 하는 것은,
    不聞人間萬事多 (불문인간만사다) ; 인간 세상 수많은 일들을 듣지 않게 하려 함이네.

    濯足/淸江/臥/白沙,
    心神/潛寂/入/無何.
    天敎/風浪/長/喧耳,
    不聞/人間/萬事/多.

    추석 즐거운 시간이 되십시오.

  • 작성자 26.09.25 20:31

  • 26.09.25 19:40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5 20:32

  • 26.09.25 19:45

    天敎風浪長喧耳
    不聞人間萬事多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9.25 20:32

  • 26.09.26 04:56 새글

    감상 잘하였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9.26 08:52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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