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7.27. (월)
새벽기도회
(2026.06.10.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새해 (송구영신)]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 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3.
한번 가면 안 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성경 : 출 31:12-13
안식일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The Sabbath
12 Then the LORD said to Moses,
13 Say to the Israelites, ‘You must observe my Sabbaths. This will be a sign between me and you for the generations to come, so you may know that I am the Lord, who makes you holy.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4-1v9mpe7vA
제목 :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
선물 : 가장 귀한 사랑의 표시
- 사랑의 언어다.
- 사랑하는 사람은 선물을 주고 받는다.
- 선물로 사랑을 표시한다.
안식일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안식일을 선물로 주셨다.
- 하나님의 말씀이 사랑이다.
- 하나님의 선물이 사랑이다.
- 하나님의 안식일이 사랑이다.
친구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은 친구에게 선물을 알려주어야 한다.
선물은 '설명'이 있어야 한다.
안식일 = 선물
하나님이 안식일을 알려주시고 안식일을 지키도록 하셨다.
해외 여행 선물 --- 그 안에 story가 있어야 그 선물이 가치가 더해진다.
출 31:13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나의 안식일" --- 하나님의 것인 안식일을 우리에게 주셨다.
- 하나님이 누리시는 안식일을 우리에게 거룩하게 지키도록, 쉼을 얻도록 선물로 주셨다.
안식일은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해 준다.
여호와 하나님을 깊히 알아갈수록 내가(우리가) 누구인지를 더욱 잘 알 수 있게 된다.
쉬는 것은 게으름이 아니다.
안식일 = 쉼을 얻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가는 날이다.
"성실한 우편부도 주말에는 쉰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쉼을 따라가야 한다.
안식일 = 무엇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존재인가를 깨닫는 시간이다.
안식일 --- 하나님과 나와의 '증표'가 되는 것이 안식일이다.
기독교의 정체성 --- 안식일(주일)을 통해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선물인 '안식일'에 대한 설명을 붙이셨다.
어려운 선물은 쓰기가 어렵다.
하나님의 안식일에 대한 설명을 읽어야 한다.
안식일은 주님의 날이다.
안식일의 주인은 주님이시다.
안식일을 진정으로 지키면 삶의 리듬을 갖게하고 생산성을 높인다.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흔들리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을 자녀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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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12. 12.(금)
고린도후서(12) :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본문
고후4:16-18
겉사람과 속사람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16 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17 For our light and momentary troubles are achieving for us an eternal glory that far outweighs them all.
18 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on what is unseen, since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시작찬송가
384장(통43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인도와 보호]
■헌금찬송가
370장(통455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인도와 보호]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참으로 위대하고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날마다 약해지고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진다는 놀라운 은혜의 말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으로 날마다 새 힘을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강건케 하여 주십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들 때문에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진정한 새로움이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는지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겉사람과 속사람 - 진정한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 모두는 겉모습이 변해가는 것을 경험합니다. 젊었을 때는 힘이 넘쳤지만, 이제는 조금만 일해도 피곤하고, 예전에는 쉽게 했던 일들이 이제는 버겁게 느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겉사람이 낡아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은혜는 우리 몸이 젊어지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요셉의 인생을 보면 옷이 계속 바뀝니다. 채색옷에서 노예의 옷으로, 노예의 옷에서 죄수의 옷으로, 그리고 마침내 총리의 옷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요셉이 옷이 바뀔 때마다 흔들리거나 희로애락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겉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속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옷은 늘 바뀝니다. 하지만 변치 않고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속사람이 믿음으로 서 있으면, 우리는 어떠한 상황과도 상관없이 복된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건강하고 예쁘고 멋있어도, 속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속사람을 믿음으로 새롭게 하십니다
고후 4:16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 속사람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앞에서는 아름답게 예배드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전혀 다른 마음을 품고 있다면 은혜가 없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없으면 속으로 새로워지는 것도 없습니다.
바울은 바로 그 속사람이 변한 사람입니다.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나 그 속사람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의 겉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이후로 수많은 환난과 고난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항상 “내 속이 강건하다”라고 고백합니다. 박해를 받아도 넘어지지 않고, 눌려도 터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안이 바뀌어야 우리의 삶이 바뀝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더 큰 은혜는 바로 우리 안을 날마다 새롭게 해주시는 은혜입니다.
▶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
고린도후서 4장은 겉사람은 날마다 약해지고 낡아지지만,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진다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이 늙지 않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에게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고 위로하시며 강건케 하셔서 어려운 일들을 넘어서게 하십니다.
본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메시지를 전하는데, 질그릇 같은 연약한 겉사람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가 우리를 붙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것들 때문에 용기를 잃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2022.08.31.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2022.08.31.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Xt7N-TN_ZSM
잠시 받는 환난이 영원한 영광을 이루게 합니다
고후 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바울은 우리가 받는 환난을 ‘잠시 받는 환난’이라고 말하고, ‘경한 것’(가벼운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이 환난을 한두 개 당한 것이 아닙니다. 파선도 당했고, 강도도 만났고,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여러 번 맞았고, 돌에 맞아 죽을 뻔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이 환난을 잠시 받는 가벼운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인내하는 영혼이 새로움을 맛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는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환난조차도 우리에게 복이 될 수 있습니다. 요셉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의 악, 다윗을 죽이려고 했던 사울의 악, 이것들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닙니다. 인간의 악함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간의 악조차도 선으로 바꾸십니다. 하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훈련의 환난은 우리에게 얼마나 선한 것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환난을 대할 때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잠시 받는 환난을 통해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해 주시고 속사람을 더욱 강하게 해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인내를 통해서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만나게 됩니다. 그 잠깐의 환난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영원한 영광을 누리는 바탕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성령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유대인들은 씻는 의식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들은 몸을 깨끗하게 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보이는 것에 주목하는 삶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진짜 정결 의식은 무엇입니까? 몸의 정결이 아닙니다. 진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는 것은 성령의 세례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이것이 보이지 않는 것, 영원한 것에 주목하는 삶입니다.
우리가 성령 안에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있으면, 날마다 새로워짐으로 말미암아 더 귀한 존재로 바뀌어져 갑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여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힘을 날마다 얻게 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신앙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는 은혜를 함께 나눠봅시다.
2.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환난을 ‘잠시 받는 것’, ‘가벼운 것’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앙의 눈으로 환난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고 격려할 수 있을까요?
3.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겉과 속이 하나님 앞에서 일치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나눠봅시다.
▶ 정결의식
유대인의 정결의식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 규범으로, 율법(특히 레위기와 민수기)에 근거하며 신약 시대 예수님 당시까지 이어졌습니다.
정결의식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갈 준비를 하는 마음’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의 형식만 남은 신앙을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결을 외적 의식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로 보셨습니다.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죄라고 분명히 가르치셨습니다.
진정한 정결은 손보다 마음을 씻고, 형식보다 관계를 회복하며, 내 노력보다 예수님의 은혜를 붙드는 삶, 이것이 오늘을 사는 성도들의 정결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겉사람보다 속사람을 새롭게 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