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v.daum.net/v/20220210143510806
한국 내에서 안현수(빅토르 안)를 향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것 관련, 중국 네티즌들 가운데서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한편 한국을 비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안현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면서 한국을 비난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 사람들은 속이 좁다. 안 코치님 토닥토닥. 가족들이 다 잘 되길 바랍니다” “한국 네티즌은 그들에게 쫓겨난 대단한 운동선수이자 코치를 폭행했다. 도둑국에서 차지해야 마땅한 명성이다” “안현수, 우리 중국 네티즌들이 있어요. 정 안 될 것 같으면 중국에서 사세요. 땅도 넓고 교육 지원도 좋습니다. 한국팀은 그를 불공정하게 대했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중국의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자국 내에서 ‘영웅’으로 불리는 왕멍도 20년 전부터 인연을 쌓아온 안현수가 한국에서 비난받는 데 대해 “한국은 그럴 자격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자국민한테 사랑받구 중국인 얀센주씨 본국에서 사랑받으세요
ㅋㅋㅋㅋ웅웅 델꼬가 제발!!!!!
#응 데려가
니네가져
ㅋㅋㅋ불쌍하면 데려가살어 이것들아
왕멍 니는 반칙왕이라서 말할자격없어
ㅋㅋㅋ저새기가 중국에서 살고 싶엇으면 인스타에 먹먹문 올렷겟냐 느그나라 코로나나라 느그나라 미세먼지개오짐
응 그래 그러니 니네가 데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