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
문 열고 들어가니
문이 닫혀 있다
열어주는 이 없는 곳에서
되돌아 나오는 하루가 가고 있다
첫댓글 선생님 스스로 열고 들어가실 수 없는 곳이었나 봅니다...
다가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겹겹이 닫힌 사람 마음이 느껴집니다
요즘 가끔씩 느낍니다. 불통의 시대. 고맙습니다.
수많은 이야기가 흘러나올 것 같습니다.
문을 열어 주실 수있나요? 늘 감사합니다.
첫댓글 선생님 스스로 열고 들어가실 수 없는 곳이었나 봅니다...
다가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겹겹이 닫힌 사람 마음이 느껴집니다
요즘 가끔씩 느낍니다. 불통의 시대. 고맙습니다.
수많은 이야기가 흘러나올 것 같습니다.
문을 열어 주실 수있나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