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이 없으면 공적이고, 원망 받지 않으면 인덕이다.處世 不必邀功 無過便是功.처세 불필요공 무과편시공. 與人 不求感德 無怨便是德.여인 불구감덕 무원편시덕.세상에 처함에는 꼭 공만을 찾을 것이 아니다. 허물이 없게끔 하는 일이 오히려 공이 되는 것이다. 남에게 덕을 베풀어자기의 은덕에 감사하기를 바랄 것이 아니다. 원망을 듣지 않게끔 하는 일이 오히려 은덕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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