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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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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시댁→시가, 안사람→배우자…서울시, 성평등 명절 단어장
푸르푸르추 추천 0 조회 8,117 22.02.11 03:19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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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11 03:26

    첫댓글 오 좋다ㅠㅠ

  • 22.02.11 03:35

    제발 cf라도 만들어서 널리널리 알려줘..

  • 22.02.11 03:38

    시댁은 진짜 많이 쓰더라ㅜ

  • 22.02.11 03:42

    맞아 시댁은 시댁이고 처가는 처가인거 좀 짱났음

  • 22.02.11 04:17

    명절을 메워야

  • 22.02.11 04:39

    헐 그러게 댁이 높임말이잖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결혼은 선택이고 이 문장 넣었으면 비혼장려라고 까였을듯 ㅋㅋㅋㅋㅋㅋㅋ

  • 22.02.11 07:53

    결혼은, 너의 선택을 존중한다. 라고 쉼표라도 넣어야하는 거 아닌가

  • 시댁 쓸거면 처가댁이라고 하면 됌 원래 잇는단어니가

  • 22.02.11 11:59

    처가댁에 가와 댁은 같은 뜻인데 가는 평어, 댁은 높임말. 굳이 중복 쓸 필요 없어서 처가를 높일 거면 걍 처댁이 맞을걸

  • 22.02.11 08:58

    와.. 이런날이 오긴오네... 16년도에 회사사람들이 물어볼때
    시댁 도련님 아가씨 이런 단어 바뀌기전엔 결혼안할거에요 했었는디 ㅋㅋㅋㅋㅋ

  • 22.02.11 09:15

    시댁이란말 절대안씀. 무조건 시가고 친/외 호칭 극혐.. 지역으로 구분하는중 얼른 널리알려지길

  • 신랑이랑말도 안썼으면 ㅠ 너무 듣기싫음 신랑이 뭐여 토나와.. 남편이라고 해..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548122?svc=cafeapp

  • 22.02.11 11:38

    22222 신랑 들을 때마다 속으로 깜짝깜짝 놀래

  • 22.02.11 10:49

    호칭 다 없어지는거야? 예를들어서 내 남편의 형의 아내한테 내가 형님이라고 안불러도 되는거야?

  • ㅇㅇ씨 내지는 언니라고 하면 될듯 내주변다그래!

  • 22.02.11 14:05

    @솜사탕수육개장칼국수제비요뜨 아항 나는 언니는아니고 동갑이라서! 그래두 언니라고 해야되는건가? 00씨 가 제일낫지?

  • @탄생 고럼고럼!! ㅇㅇ씨 해야지 형쪽에서 왜 형님이라고 안하냐고 지랄하면 요즘 그렇게부르는거 ☆구닥다리☆라고 누가 형님 동생하냐고 해버려!! 😄

  • 나는 아직도 형수님 소리 듣지만 꿋꿋하게 나보다 나이많은 시동생한테 땡땡씨라고 부름... 동서들어와도 누구씨라고 부를꺼야...

  • 22.02.11 11:54

    모가 부가 해도 될거같움

  • 22.02.11 20:09

    남편 형은 뭐라해야하지 곧 결혼하는데 시가 본가 남편 배우자 일부러 더 쓰고잇는데 아주버님은 대체어가 뭔지도 모르면서 괜히 경계하며 아예 뷰르지도 않고잇음..ㅋ ㅠ

  • 작성자 22.02.11 20:11

    ㅇㅇ 씨 이건 아직은 어색한감이 있어?

  • 22.02.11 22:42

    아하 ㅇㅇ씨라고 하는구나 아직은
    남편 형이 나보다 나이가 있어서 뭔가 사람으로서 윗사람같아가지고 ㅇㅇ씨가 불러도 되나..이런느낌이 드넹 일할 때도 직업특성삼 ㅇㅇ샘~~이래가지고 ㅇㅇ씨자체가 어색 ㅠㅠㅠ
    노력해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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