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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大谷晝坐偶吟(대곡주자우음)-成運(성운)
巨邨 추천 1 조회 41 26.09.28 10:0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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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8 10:43 새글

    첫댓글 오늘은 成運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9.28 12:26 새글

  • 26.09.28 11:36 새글

    여름 나무 숲에는 대낮인데도 어둡고
    고요한 가운데 물소리와 새소리만 요란하네.
    길이 끊여서 올 사람이 없는 줄 알지만
    그래도 산 구름에게 부탁해서 들어오는
    문을 잠그라 함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8 12:26 새글

  • 26.09.28 13:18 새글

    已知路絶無人到 (이지노절무인도)
    猶倩山雲鎖洞門 (유천산운쇄동문)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8 14:22 새글

  • 26.09.28 14:30 새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8 15:12 새글

  • 26.09.28 17:07 새글

    여름 나무 장막속에 새소리만 요란하구나
    길이 끊겨 올 사람 없는 줄 이미 알지만
    그래도 산 구름에게 부탁해 동문을 잠그네

  • 작성자 26.09.28 20:14 새글

  • 26.09.28 17:07 새글

    成運이 지은 大谷晝坐偶吟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夏木成帷晝日昏 (하목성유주일혼) ; 여름 나무가 장막을 이루어 대낮에도 어둑한데,
    水聲禽語靜中喧 (수성금어정중훤) ; 고요한 가운데 물소리 새소리만 요란하구나.

    夏木/成帷/晝日/昏,
    水聲/禽語/靜中/喧.
    已知/路絶/無人/到,
    猶倩/山雲/鎖/洞門.

    좋은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9.28 20:14 새글

  • 26.09.28 17:50 새글

    已知路絶無人到
    猶倩山雲鎖洞門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8 20:15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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