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 하면 우루루 잘 모이고단합되고협조 잘 하기로유명했는데행사때마다참가상 1순위 였는데 우짜다가지금은 뭐하고있는지요?12일 띠방산행석촌호수 걷기에용띠 참가자8명이 머꼬?다 죽고 없는사람도 아니면얼굴도 보고그냥 좀 들나와 주면안되겄나?
첫댓글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데, 요즘 용방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무너질 줄 몰랐네요.방장이 사라졌으면 운영위원들이 나서서 수습을 해야 하는데 이게 뭡니까? 남의 집 불 구경하는 것 같네요.추락하기는 쉬워도 복원하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사람도 용방에 대한 애정이 점점 식어가네요. 리야 님의 용방 사랑에 감사합니다.
선배님감사합니다 💜 용방이 밀물처럼썰물처럼밀리는건 아니지요 저력이란 작은힘 하나라도보탬이 되도록궁지에 몰릴때 빛이 나는법 이지요이제한분씩 나오시겠지요
내일이 석촌호수 산행날인데용들이승천을 했는지안 보입니다이러는거 아니지요맘이 너그럽고큰 용친들인데다 오디로?
@리야 내 마음 나도 모르는 데,후배님들의 마음을 누가 어찌 알겠나요.初志一貫 변하지않는마음이 중요합니다. 냄비 근성은 되지 맙시다.리야 님의 고운 마음고마워요.
@정 빛나리 선배님 공감합니다우루루 몰려 다니다가어느날다 빠져나간 듯한적막을 누가막을수 있겠습니까?개개인의. 인격이지요 모낼선배님반갑게 뵐께요 😁
@리야 참가 독려 글을 올리고 싶어도다른 방에 회원들이 보면 어떻게 바라볼까 해,창피해서 올리지못하네요.양방 석촌 님의열화 같은 독려에양방이 요즘 부쩍잘 달리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방장. 총무가 없어도회원분들이 합심하여 진행하려고 하는모습이 부럽네요.
@정 빛나리 마자요 누가 있거나없거나자율적으로 잘 해나가야 성숙된카페생활 이지요카페생활을 하다보면열정이 식을때도 있긴해도요도태되면 자신만 손해잔아요다 자기자신을위한건데요 모
정선배님~너무 실망하지마시고적절한시기에 새로운 방장이선임되겠지요다시한번 멋찐용들의모습을그리면서 내일를 기다립니다
부영님감사합니다.방장이 있던 없던잘하고 있는 띠방이부러운 생각이 든답니다
@리야 지나온 시간을보면 어느 띠방이나 시련과 실수가 반복되는 시절있습니다 너무실망하지마시고다시한번 화이팅하는 시간을 가다려봅니다 ᆢㅎㅎ
@부영(편원석) 어머나너무나 감사합니다 👍
7월 12일(일)양방 주관 행사 후, 뒤풀이 장소.육전국밥집 한성백제역점02-2203-3332식당 예약했습니다. 현재 참가자 8명.(10명 예약)식당 도착 시간은 13시~13:30
안녕하세요다음공지때는꼭참석하겠읍니다
호평님감사합니다 🎶
첫댓글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데, 요즘 용방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무너질 줄 몰랐네요.
방장이 사라졌으면 운영위원들이 나서서 수습을 해야 하는데 이게 뭡니까?
남의 집 불 구경하는 것 같네요.
추락하기는 쉬워도 복원하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사람도 용방에 대한 애정이 점점 식어가네요.
리야 님의 용방 사랑에 감사합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
용방이 밀물처럼
썰물처럼
밀리는건
아니지요
저력이란 작은힘 하나라도
보탬이 되도록
궁지에 몰릴때 빛이 나는법 이지요
이제
한분씩 나오시
겠지요
내일이 석촌호수 산행날인데
용들이
승천을 했는지
안 보입니다
이러는거 아니지요
맘이 너그럽고
큰 용친들인데
다 오디로?
@리야
내 마음 나도 모르는 데,
후배님들의 마음을
누가 어찌 알겠나요.
初志一貫 변하지않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냄비 근성은 되지 맙시다.
리야 님의 고운 마음
고마워요.
@정 빛나리 선배님
공감합니다
우루루 몰려 다니다가
어느날
다 빠져나간 듯한
적막을 누가
막을수 있겠습니까?
개개인의. 인격이지요 모
낼
선배님
반갑게 뵐께요 😁
@리야
참가 독려 글을
올리고 싶어도
다른 방에
회원들이 보면
어떻게 바라볼까 해,
창피해서 올리지
못하네요.
양방 석촌 님의
열화 같은 독려에
양방이 요즘 부쩍
잘 달리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방장. 총무가 없어도
회원분들이 합심하여
진행하려고 하는
모습이 부럽네요.
@정 빛나리 마자요
누가 있거나
없거나
자율적으로
잘 해나가야 성숙된
카페생활 이지요
카페생활을 하다보면
열정이 식을때도 있긴해도요
도태되면 자신만 손해잔아요
다 자기자신을
위한건데요 모
정선배님~너무 실망하지마시고
적절한시기에 새로운 방장이선임되겠지요
다시한번 멋찐용들의모습을
그리면서 내일를 기다립니다
부영님
감사합니다.
방장이 있던 없던
잘하고 있는 띠방이
부러운 생각이 든답니다
@리야 지나온 시간을보면
어느 띠방이나 시련과 실수가 반복되는 시절있습니다
너무실망하지마시고
다시한번 화이팅하는 시간을
가다려봅니다 ᆢㅎㅎ
@부영(편원석) 어머나
너무나
감사합니다 👍
7월 12일(일)
양방 주관 행사 후,
뒤풀이 장소.
육전국밥집 한성백제역점
02-2203-3332
식당 예약했습니다.
현재 참가자 8명.(10명 예약)
식당 도착 시간은 13시~13:30
안녕하세요
다음공지때는꼭참석하겠읍니다
호평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