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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풀이춤/신미경
신미경 추천 0 조회 112 26.05.12 17:0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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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17:32

    첫댓글 아유 아주 섬세하게도 보았어요
    춤 사위가 좋습니다

  • 작성자 26.05.12 17:43

    이젠 침침해서 잘 보이지도 않는 눈으로 살피느라 힘이 듭니다. 언니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니지만. ㅎ 안경을 쓰고 사진을 찍으러 다닐까 고민입니다^^

  • 26.05.12 17:41

    우와
    무당의 춤사위가 압도적 입니다

    지금은 무당하시는분들 많이
    안계시지만 처음 장사할때만
    해도 과일 구매하시는 무당분들
    많이 오셨었지요

    생의 매듭 풀어주는 씻김굿

  • 작성자 26.05.12 17:44

    ㅎㅎ 다른 버전도 있습니다.

  • 작성자 26.05.12 17:44

    @신미경

  • 26.05.12 17:48

    @신미경 ㅎㅎ
    동심으로 들어가셨네요
    무당과는 극과극

  • 26.05.12 19:15

    마치 작은 세계로 들어가는 비밀의 문을 아시는 것 같습니다.
    숙이고 때로는 꿇기도 하고 눈도 크게 떠야 들어갈 수 있는...
    시인의 감과 촉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5.12 21:31

    한 발을 움직이는데 오래 걸려요. 땅도 보고 잎도 보고 하늘도 보고....돋보기 끼고 다니고 싶어져요^^

  • 26.05.12 19:41

    보배예요. 보배.
    덩굴손의 생리적 특징을 시적으로 신명나게 표현하셨네요.
    디카시도 운율이 필요함을 새삼 느낍니다.

  • 작성자 26.05.12 21:33

    저 덩쿨이 있는 곳을 두 곳 알아서 멀리까지 가서 관찰합니다. 저 날 이후는 그림이 안나와요. 승무 같기도 하고 무녀 같기도 해서 머리 속에 휘몰이, 굿거리 장단이 떠돌았어요.^^

  • 26.05.12 21:49

    진도씻김굿을 보는 듯 합니다 !

    신미경 선생님의 작품을 보면 디카시가 이렇게 멋지구나 ! 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도 더 잘 쓰고 싶어집니다.
    참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5.12 21:54

    크고 작은 나만의 세계를 만나는 날에는 행복하지요. 오랜 시간을 들여야 조금 열어주는 하늘, 평소의 정성이 운으로 돌아오잖아요.^^

    제가 더 감사하지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2 23:2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3 05:17

  • 26.05.12 23:43

    외줄 위 버선발의 아슬아슬함이 느껴지네요. 사진 찍을 때도 아슬아슬...하셨겠어요^^

  • 작성자 26.05.13 05:21

    작은 세계에서 발견한 신기한 장면이라 가슴이 뛰었어요. 자주 오지는 않는 행운요^^

  • 26.05.13 07:01

    섬세한 눈이 부러워요

  • 작성자 26.05.13 07:32

    일상 속에서 절창을 끌어내는 분이 더 부럽습니다^^

  • 26.05.13 10:39

    감탄할 무엇이
    아직도 이리 끝없이 남았다니요!
    그저 놀랍고 부럽습니다 선생님.^^

  • 작성자 26.05.13 17:12

    창고를 헐고 있는 중입니다. ㅎ
    문제는 엄청난 발품이 쌓여야 한번 열어준다는 것. 쉽지 않네요.ㅠㅠ

  • 26.05.13 10:46

    선생님의 역동적인
    작품활동이 그대로
    드러나는 작품이에요.
    무희가 선생님으로 읽혀요.

  • 작성자 26.05.13 17:13

    네. 제가 앞에 서서 발광을 하는 중인 듯요. 내년에는 다른 계획이 있어 잠시 떠나려고 합니다만 생각처럼 될지는 모르겠어요^^

  • 26.05.14 23:16

    넘 좋은 작품 앞에 기가 죽어요...
    권 샘 말씀에 공감, 동감입니다
    이렇게 멋진 작품들 쏟아내도록 난 너무 안일했구나... 반성합니다 ㅠㅠ

  • 작성자 26.05.15 14:43

    스승의 날이라고 조퇴했습니다. 저 부끄럽게
    자꾸 반성한다 하지 마시구요. 제가 열심히 안할 수가 없습니다요^^

  • 26.05.15 04:3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얻은 저 사진이미지는 신이 주신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5.15 14:41

    그렇지요? 경외감을 갖고 자연을 대합니다. 욕심부리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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