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재벌 해외 자회사 배당금 감세 "무려 10조원" < 경제 < 기사본문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mindlenews.com)
5대재벌 해외 자회사 배당금 감세 "무려 10조원"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지난해 역대급 세수 펑크의 주범은 법인세였다. 법인세만 24조 원 이상이 덜 걷혔다. 올해 들어서도 법인세 가뭄은 계속되고 있다. 이달 초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4월 국세 수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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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본 리쇼어링 이라고 언론들이 칭찬 일색이었죠.ㅎㅎ세수결손의 장본인 중 하나 입니다.대기업에 특혜 준 겁니다. 해외에서 번 돈 들어와라. 문 열어 줄게~~그 배당금이 총수 일가에게 가며 경영권 방어용으로 쓴다네요.
부족분은 서민들에게 ~
아직도 제왕적 재벌 특혜를 당연하다고 하는 시대 !!
첫댓글 자본 리쇼어링 이라고 언론들이 칭찬 일색이었죠.ㅎㅎ
세수결손의 장본인 중 하나 입니다.
대기업에 특혜 준 겁니다.
해외에서 번 돈 들어와라. 문 열어 줄게~~
그 배당금이 총수 일가에게 가며 경영권 방어용으로 쓴다네요.
부족분은 서민들에게 ~
아직도 제왕적 재벌 특혜를 당연하다고 하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