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2차대전 전쟁 초기에 독일에 점령 당한다.
프랑스 남부에는 독일의 속국 비시 프랑스가 세워지고, 국내와 국외에는 드골이 지도자가 되어 레지스탕스가 만들어져서 연합국과 협조하고, 드디어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독일로부터 해방된다.
드골은 후에 식민지 알제리를 탄압한 극우 세력의 앞잡이가 된다.
레지스탕스의 주요 거점은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세 나라의 중간 지대 아르덴 숲이었다.
프랑스는 프랑스 전쟁부 장관의 이름을 따서 건설한 마지노선이 무너지면서 6 주만에 파리를 점령당한다.
프랑스는 비시 프랑스와 레지스탕스로 주도된 자유 프랑스로 나뉘어 진다.
독일은 1차 대전의 복수를 하기위해 프랑스와의 항복 문서를 콩피에뉴 숲에서 체결한다.
콩피에뉴 숲은 독일이 1차 대전에서 항복을 시인 했던 곳이다.
프랑스는 비시 프랑스의 페텡 총리는 종신형으로, 라발 총리는 사형 시킨다.
레지스탕스 중에는, 작가 ‘까뮈’와 ‘생땍쥐베리’도 있었다.
요즘 음악에서 많이 사용하는 ‘꼴라보’는 반역자를 뜻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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