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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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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누이야
김병수 추천 0 조회 99 26.05.13 08:2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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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09:26

    첫댓글 와! 찔레꽃 달콤한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찔레 새 순 꺾어 먹던 기억도 새롭습니다.

  • 작성자 26.05.13 09:48

    누님이 세분계십니다
    연세 드시니 머리도 백발이고
    무릎도 시원잕고 마주 앉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릿
    합니다

    선생님 좋은하루 보내셔요^^

  • 26.05.14 07:46

    여전히
    어리광부려도 될듯! 예뻐요
    (막내동생이라서~)

  • 26.05.14 23:05

    제 등에서 자란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 동생도 이런 기억이 어렴풋이 있을까요? ㅎ

  • 작성자 26.05.15 09:59

    표현은 안해도 가슴속에 그대로
    간직하고 계실겁니다

    갑자기 더워졌습니다
    선생님 건강 챙기셔요^^

  • 26.05.15 04:20

    이제 찔레꽃처럼 하얗게 변한 누이들의 머릿결을 생각하는 시인의 정서가 아프게 다가옵니다.
    그 분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5.15 10:01

    형제들 나이먹어가는것 바라
    보느라면 애듯하기만 합니다
    나도 머리카락 하얗게 변해버린것
    생각도 안하고 ㅎ

    덥습니다
    선생님 건강 챙기셔요^^

  • 26.05.15 09:31

    무논에 개구리 소리들으며
    찔레순 먹고 싶어요 쌉싸브리한

  • 작성자 26.05.15 10:03

    지난번 여행때 서산 개심사
    산비탈에서 몇개 꺽어먹어
    봤습니다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요 ㅎ

    여름에게 봄이 밀려나 버렸네요
    선생님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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