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월의 고향 행사를 마치고 상경하는 길
울산 뮤직페스티벌 무대 영상을 보고 또 보고 다시 보고 반복하며
희랑님들의 눈동자는 칠흑같은 어둠 속 별빛보다 반짝이고 목소리는 음표가 살아 움직이는 듯 생기가 충만합니다
어느덧 예전의 체력으로는 돌아가기 힘든 장거리 여정일지라도 다음 만남을 고대하며
마음의 건강만큼은 처음 그 때와 같이 늘 변함없이
어쩌면 더 튼튼해젔을 모습에 더없이 감사한 밤 !
검색 중 발견한 선물 같은 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johnprine/224315880661
그 이상의 무엇으로 열광하게 하는
희랑을 행복하게 해주는
참 고마운
김희재 님
- 블로그 본문 발췌
첫댓글 🌟 김희재 🌟
그가 그런 아티스트죠~👍
행복을 주는 . 우울함도 날려 버려주고.
희며 들게 만드는. 매력둥희. 사랑둥희
희랑들의 별🌟
그 어머님은 이미 희며 드신겁니다~🧡
함께 희랑희랑 해요~🧡🧡🧡🧡🧡
만능재주꾼희랑합니다
엄마들의 최애가수 왕자님께 고마워 하는 전국의 효자 효녀분들 많을텐데 감동스런 글 잘봤어요🥰
거실에서 티비장악 야구본다는 남의편 날 이길수있나용 ㅎㅎ 옐로가 블랙으로 체인지했을까 즐건상상 드뎌 그분을 영접 따악 나의상상 중간톤 와우 빛나는스타는 역쉬 👍 보여줄것 다보여주고 퇴근 아쉽당 우울 요건 개나 물어가라 난 늘 즐겁고 행복하당 희재님과함께라서 담주 나트랑 희민수 간당 살맛나는 인생 🧡🧡
공감해요~참 따뜻한 글이네요 저두 별님을 보면 스트레스 제로~눈치 제로 제로 제로~~어제도 소래기를 너무 질렀더니 목이 출장가셨네요 출근인데....오늘도 헹복한 하루 보내세요~~~~
내맘같은 그 마음 ㅎ
우리 희랑들은 다 알죠🤣🤣🤣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글 잘읽고 감동입니다 자고 있어나 보니 내 목소리가 아니네요
좋은글 공유해 주셨네요
너무 아름다운 모녀 사이네요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글쓴이 엄마께서 건강하기를 바라며 혼자서 행사장 오셔도 희랑가족이 있다는 걸 꼭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희봄봄님 글 덕분에 갑자기
또 가슴이
두근두근 설렘설렘 하네요
이 블로그 지난번에 봤는데
다시봐도 참 기분좋아지는
따뜻한글입니다
엄마를 향한 딸의 마음이
어찌나 이쁜지요
이런 날 기다렸나요?
기다렸어요
드뎌 그날이 왔네요
행복넘치는 날들입니다
다가와 다가와
ㅋㅋ
저는 따라와 따라와 로
흥얼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