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로드맵 - 2026년 하반기 SDV Pace Car 및 L2+ G90 - 2027년 L2+ SDV 플랫폼 차종 - 2028년 L2++ 제네시스 대형 SUV 모델 및 SDV 전기차 - 4월 기아 CID에서 추가적인 공유 기대
■ 엔비디아와의 협업 - 자율주행 HW에서 엔비디아와 협업 강화 - 엔비디아 Thor/Orin 칩, DRIVE Hyperion 활용 - 자율주행 SW에서 일부 영역 협력+자체 AI 모델 고도화 전략 - 엔비디아 Omniverse/Cosmos 활용 - 자체 Pleos OS 및 Atria AI 개발 지속 -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이고, 가용 자원의 효율적 배분 가능 - 핵심 기술에 대한 주도권은 유지
■ 의미 - 기술 격차 해소의 토대는 마련 - 향후 데이터 확보/학습을 통한 Atria AI 성능 고도화가 핵심 - 이게 확인되면 Valuation의 기술 프리미엄 반영이 시작 - 하반기 SDV Pace Car와 L2+ G90이 그 시작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