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 고향 소산/문 재학
영원히 못 잊을 아련한 고향 정겨운 산하. 바람의 향기조차 감미로운 추억으로 밀려온다.
꿈 많던 어린 시절이 마냥 그립다. 들로, 산으로 뛰놀던 친구들의 해맑은 모습. 웃음소리가 한없이 그립다.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의 향기 화목한 정이 넘치던 형제간들의 따듯한 우애
꿈결같이 흘러간 행복한 삶의 금빛 추억들이 애틋한 그리움으로 아려온다.
언제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변치 않는 내 고향 산천 오늘도 조용히 유년(幼年) 시절의 고향 풍경에 잠겨본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운 흔적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다녀 가심에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추억 속 고향.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소중한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시 감상합니다.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좋은시 감사합니다,
누구나 그리운 고향 어린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그립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추억속의 고향 모두가 그립지요 6025 전쟁중에 학교도 못가고 북한군이 밀고 내려와 동네 여성 간부 들이
어린들을 모여놓고 노래를 가르치곤 했어요 국군이들어오고 또 북한군이 내려오면서 서로 죽고 죽이는것을 보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