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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카페 게시글
■ 자 유 게 시 판 요새 뉴스 보다 보면 이해 안가는 것들이 많네요
밤도 낮도 한가한 우화등선 추천 0 조회 1,806 12.06.03 23:1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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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6.03 23:33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요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려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ㅋㅋㅋ

  • 12.06.03 23:40

    음.. 지식은 저도 얕지만 남해가 따뜻하겠죠. 따뜻해서 온대성, 열대성의 어류가 남해에 많아지니 돌고래는 이걸 먹으려 남쪽으로 내려온 거구요. 그리고 명태는 난류성 어류가 아니라 한류성 어류입니다. 명태는 러시아쪽으로 올라간 게 맞죠. 이어서 오징어는 난류성 어류라 남해로 내려오는 게 맞겠죠.

  • 작성자 12.06.04 00:29

    아 명태는 한류성이죠, 근데 오징어가 난류성이라면 북쪽도 따땃해지니 더 올라가는거 아닌가요?

  • 12.06.04 01:37

    '온난화' 대신 심각한 '기후변화'로 보도했다면 괜찮았을까요? ㅎ

  • 12.06.04 08:14

    예리하시네요~ ^^

  • 12.06.04 11:21

    '쫓아'와 '찾아'의 미세한 뉘앙스 차이.

  • 12.06.04 12:41

    아...뭔가 어지럽다

  • 12.06.04 13:47

    온난화로 해류 흐름이 달라져서 그런거 아닐까요?ㅎㅎ 바닷물 온도가 높아진다고 모두 똑같이 온도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니까요. 동해 연안은 오히려 남서풍 불면서 깊은 바다 찬물이 올라와서 수온이 낮아지는 '냉수대'가 나타나기도 했데요. 오징어는 난류따라 북으로 올라갔다가 남으로 내려오고 그러는데, 오징어들이 살기 좋은 수온을 따라 남쪽으로 서쪽으로 더 많이 이동하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돌고래가 하루 평균 3~4kg의 오징어를 먹는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돌고래가 오징어 쫓아 온 건 맞는가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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