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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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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타인이 쓰던 마스크가 냉장포장되어 저희집에 배송되었습니다.
욱하는감자칩 추천 0 조회 23,929 22.02.13 23:44 댓글 1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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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14 01:28

    나 고객센터 팀장으로 일하고있는데
    얼~~~마나 진상피웠으면 고객센터에서 보복한 거 아니냐고 생각하는건지 안봐도 뻔하다

  • 22.02.14 01:37

    빡칠만한거같은데.. 예민한지않다고는 못하겠지만 예민할만한 상황인것같음....

  • 22.02.14 01:51

    당연빡치는데 글이 너무 공감불가할정도로 걱정 과잉이야..

  • 22.02.14 01:55

    빡치는 거 이해 가능
    컴플건거 이해 가능
    예민함수준 비약수준 이해불가

  • 22.02.14 02:09

    찝찝하고 빡치긴 하겠다만... 묻지마살인 정도의 공포감을 느꼈다는건 좀 과해...
    이시국에 코로나 걸린 사람이면 애초에 물류센터 출입도 못할듯..

  • 22.02.14 02:11

    워낙 미친놈들 많으니까 나도 무서울거같은데..

  • 22.02.14 02:12

    조사하는게 맞는것같은데 업체명 궁금하다

  • 22.02.14 02:43

    백색가루테러쯤 되는줄알았네 무슨 마스크하나있다고 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바.. 걍 갖다버리고 손 잘 씻으세요

  • 22.02.14 02:46

    저 사람 무서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2.14 02:56

    컬리 알바 해봤는데 누가봐도 습기차서 마스크 교체한 흔적...

  • 22.02.14 03:33

    코로나 걸린 사람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거 같은데ㅠ 일하고있지도 않을것같고 자가격리한 확진자 집에서 마스크 구해오다가 구해온 사람이 코로나 걸릴 각...

  • 22.02.14 03:43

    나도 버리려다가 붙은거같아
    코로나 걸린사람이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서 붙였을리도 없고.. 교체한다고 대강 테이프로 말아서(사용한 마스크는 잘 접어지지 않음) 한쪽에 뒀을것같은데 테이핑하다 빨려들어가서 나중에 어? 내가 버린 마스크 어디갔지? 찾을 각...

    마스크는 접어야하는데 접어지지도않고
    노란고무줄 없음
    썼던 마스크 말아서 둬야하는데 눈에 띄는게 테이프
    대강 테이프 둘둘 말았는데

    어? 테이프 쪼금 덜 말아서 접착부분이 조금 떠있어

    후다닥후다닥 넓은 뽁뽁이로 펴서 싸는데 면적이 넓어서 덜 붙은 마스크 테이프가 붙어버림
    그것도 모르고 그대로 포장

    일부러 붙였으면 더 꼼꼼하게 붙였겠지...테이프 둘둘 말았는데 마무리가 허술해서 조금 뜬 부분이 들러붙었구만 사진상으로 손가락 한마디정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2.14 03:48

    그치ㅠㅠㅋㅋㅋ 하필 테이프로 감아서 빨려들어갔어..ㅋㅋㅋ 허버허버 하다가 퇴근때쯤 되서 찾아보니 없거나 퇴근도 정신없어서 잘때쯤 침대에 누워서 생각났을거같아ㅋㅋㅋ 아...마스크... 다른사람이 발견하고 버려줬겠지..? 이럼서ㅋㅋㅋ

  • 22.02.14 04:16

    고의성에 포커스가 꽂혀서 예민해지신듯 ㅠㅠㅠ 아무래도 애기랑 아픈 사람 있으면 예민해질 수는 있어... 근데 붙은 모양을 보니까 진짜 고의는 아닌 거 같아보이는데 ㅠㅠㅠ 이쁘게 테이프 쫙 펴진 상태로 붙었으면 고의같이 보일텐데, 테이프로 마스크 말은 상태에서 끝에서만 살짝 붙은 거라 진짜 딸려들어간 거 같음. 그리고 컴플레인 건 거 어짜피 특정 누구로 찍어서 컴플레인 간 거도 아닐텐데, 누가 원한을 가지겠음. 그냥 여러분들 이런 컴플레인이 있었으니 이런 부분 신경써주세요 공지정도 했을 거 같은데.

  • 22.02.14 04:21

    나같아도 찝찝하고 무섭고 기분나쁨ㅜㅜ

  • 22.02.14 04:49

    나도 감아서 버리려던거 비닐에 붙어서 들어간 거 같아

  • 22.02.14 05:34

    근데 역겹긴함

  • 22.02.14 05:54

    형사사건ㅋㅋㅋㅋㅋ오바쩐다

  • 22.02.14 05:56

    오... 나는 코로나 그렇게 무섭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내가 주문하지 않은 정체불명 물건이 같이 딸려온 것 자체가 매우 불쾌하고 결벽증 있는 것도 맞아서 저렇게 했을 거 같음. 누가 보낸지도 모르는데 다음 택배로 또 뭐가 올지 어떻게 알아 미리 조심해서 나쁠 거 없지 요즘 같은 세상에

  • 22.02.14 05:59

    어느정조는 이해가는디 먹는거에 저렇게 붙어있는데
    업체측에서 저런식으로 대응하먼 불안감 불쾌감 점점커지고 .. 혼자그라데이션 분노 예민 해진듯..
    누가일부러 붙여놓은것같이 생기긴했네
    저사람은 저거본순간 자기머릿속에든생각 절대안바뀔듯..업체초기대응이 안바뀌게 하기도했고

  • 22.02.14 06:27

    약간… 너무 예민하긴해? 중간에 증거품 수거해갈지도 모른 생각에 밀봉해서 집안 창고에 넣어놨다는게 너무 편집 망상의 전형인데
    보통 사람이라면 더러워서라도 갖다 버림

  • 22.02.14 06:36

    버리려고 한 마스크 딸려들어간듯...

  • 22.02.14 06:37

    근데 진짜 오바 개쩐다..찝찝한거야 그럴수 있는데 뭔 화생방 묻지마 살인 국과수 형사처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라 그런가 이게 살면서 제일 무서운 협박인가보네

  • 22.02.14 11:26

    222

  • 22.02.14 08:11

    처음엔 오 마자마자 그럴수있지했는데 뒤로갈수록.......

  • 22.02.14 09:17

    초기 대응의 중요성;;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2.14 09:59

    2 회사 잘못 맞다는데 구구절절..아유 피곤해
    저 사람들이 진상이라는 건 아닌데 요즘 젊은 진상 특유의 논리같다 실수를 고의로 둔갑시키고 대단한 의미부여하는

  • 22.02.14 10:41

    위에 몇줄읽고 너무이상해서 걍내림.. 왜케 예민하게살아

  • 아니 부부가 쌍으로 피해망상에 젖어있는 게 신기함..

  • 22.02.14 11:27

    버릴려다가 잘못 들어간거같은데 ;;

  • 22.02.14 11:40

    일 자체는 빡치는데
    저 사람이 공감을 얻기 위해서 묻지마 살인 등을 언급한 게 불쾌해 ㅋㅋㅋㅋㅋㅋ 묻지마 살인의 주 피해자는 여자고 이렇게 가볍게 취급될 문제가 아닌데 말이지

  • 22.02.14 15:21

    찝찝하고 불결한거 이해는 한다만 저자체가 너무 오바스러워;; 공포어쩌고 하면서

  • 22.02.14 16:55

    글이 더 무섭다

  • 마스크를 테이프로말아서 붙인건데 의도적이라고 생각들수도

  • 22.02.15 07:19

    마스크를 저렇게 붙여서 오면 나같아도 존나 공포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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