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날카로운 부리에
순간 속도 40km/h의
접었던 모가지 튕기기 시작하면
평화롭던 연못 속 세상은
순식간에 끝이다 끝
첫댓글 먹이 사냥 순간 속도가 40km라니 웬민한 물고기들은 다 속수무책이겠는데요.
저 녀석 멀리서 볼 때는 꼼짝도 하지 않아서 조형물인 줄 았습니다.그래서 한 가지 배웠네요. 집중하는 거...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폭군이라지만 살기 위해선어쩔 수가 없으니요...
예. 그래서 자연 생태계는 가능하면 개입하거나간섭해서는 안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그런 측면에서 보면 '은혜 갚은 까지' 같은 전래동화는 수정이 돼야지요.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몰아치지 마셔요생존이 달린 문제랍니다
그럼요! 자연의 순리는 거스르면 안되지요.처음에는 저 왜가리를 또람쁘에 비유하고 싶었는데...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린 모른 척 하기로....^^
그럼요. 관여할 일 아닌 것 같습니다.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속의 먹이를 잡는 데에 초집중력을 발휘하더군요물속이 비상 사태겠어요 !
아! 보셨군요.집요하다고 해야 하나? 끈기가 있다고 해야 하나?어쨌든 생존하는 데 있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조건이겠지요.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먹이 사냥 순간 속도가 40km라니 웬민한 물고기들은 다 속수무책이겠는데요.
저 녀석 멀리서 볼 때는 꼼짝도 하지 않아서 조형물인 줄 았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배웠네요. 집중하는 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폭군이라지만 살기 위해선
어쩔 수가 없으니요...
예. 그래서 자연 생태계는 가능하면 개입하거나
간섭해서는 안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은혜 갚은 까지' 같은 전래동화는 수정이 돼야지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몰아치지 마셔요
생존이 달린 문제랍니다
그럼요! 자연의 순리는 거스르면 안되지요.
처음에는 저 왜가리를 또람쁘에 비유하고 싶었는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린 모른 척 하기로....^^
그럼요. 관여할 일 아닌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속의 먹이를 잡는 데에 초집중력을 발휘하더군요
물속이 비상 사태겠어요 !
아! 보셨군요.
집요하다고 해야 하나? 끈기가 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생존하는 데 있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조건이겠지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