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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폭군 등장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67 26.05.15 19:1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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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21:55

    첫댓글 먹이 사냥 순간 속도가 40km라니 웬민한 물고기들은 다 속수무책이겠는데요.

  • 작성자 26.05.16 05:06

    저 녀석 멀리서 볼 때는 꼼짝도 하지 않아서 조형물인 줄 았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배웠네요. 집중하는 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5.15 22:42

    폭군이라지만 살기 위해선
    어쩔 수가 없으니요...

  • 작성자 26.05.16 05:14

    예. 그래서 자연 생태계는 가능하면 개입하거나
    간섭해서는 안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은혜 갚은 까지' 같은 전래동화는 수정이 돼야지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5.16 06:50

    너무 몰아치지 마셔요
    생존이 달린 문제랍니다

  • 작성자 26.05.17 08:19

    그럼요! 자연의 순리는 거스르면 안되지요.
    처음에는 저 왜가리를 또람쁘에 비유하고 싶었는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5.18 16:59

    우린 모른 척 하기로....^^

  • 작성자 26.05.18 19:22

    그럼요. 관여할 일 아닌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5.20 19:56

    물속의 먹이를 잡는 데에 초집중력을 발휘하더군요
    물속이 비상 사태겠어요 !

  • 작성자 26.05.21 07:33

    아! 보셨군요.
    집요하다고 해야 하나? 끈기가 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생존하는 데 있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조건이겠지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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