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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길잡이 카페여행
 
 
 
카페 게시글
[수다] 우리들 이야기 터키 국호는 튀르키예로 바뀌었으니 조상은 돌궐?
바이칼3 추천 1 조회 400 26.01.13 08:5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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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3 10:08

    첫댓글 자세한 설명으로 역사 공부를 하게 되어 너무 좋아요.
    MZ세대들로 열린 마음으로 일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26.01.13 10:34

    하아..... 이거 참, 고마운 말씀입니다.

    저 터키 그러니까 튀르크인들은
    셀주크의 지휘 하에 예루살렘등
    중동 지역을 정복해 십자군 전쟁으로 이어졌고....

    그리고 그 후예들이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세워
    아시아와 유럽 및 아프리카에 걸친
    대 제국을 세워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을 2번이나 포위해 함락 직전으로 갔지요?

    저때 빈이 함락되었으면 이탈리아 로마도 위험했고
    유럽의 종교가 기독교 일색이 아닌
    기독교와 이슬람 2개의 종교로 양립되었을 것입니다!

    메흐메트 2세는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하고
    동로나 비잔틴 제국을 멸한후
    스스로 "로마의 황제" 라고 칭했습니다!

  • 26.01.13 18:06

    다 닳은 신발로 길을 나서면
    다정한 바람이 먼저 인사하고
    다른 하루가 골목 끝에 서 있다
    다 말하지 않아도
    다 이해되는 순간

  • 작성자 26.01.15 10:07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나서야
    하는데.... 마음과 달리
    배낭은 늘 무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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