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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취미로 생활체육을 즐기는 은퇴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통증이다.
최근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는 통증 케어 솔루션 ‘스포패치’ 체험 행사가 한국 CPR 봉사단에서 열려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25일 한국 CPR 봉사단(심명섭 단장)에서 열린 일본어 스터디그룹 모임에서, 심 단장은 일본 연수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참가자들에게 의료기기 2등급 인증 통증 완화 패치 ‘스포패치’ 사용법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일본어 스터디그룹모임에서 CPR체험행사를 마치고 스포패치 제품을 체험했다.(한국CPR봉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참석자들은 대부분 70세 이상의 원로들로, 전직 경찰서장·교육장 등 공직에 몸담았던 인물들이다. 은퇴 후에도 생활체육을 즐기며 활발히 활동하는 이들은 “평소 어깨, 팔목, 무릎 등 만성 통증으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새로운 방법을 경험하게 되어 의미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일본어 강사 다카하시 치하루 씨는 팔목 통증으로 직접 스포패치를 부착했으며, 전직 경찰서장 위강석 씨도 어깨 통증으로 즉석에서 제품을 체험했다.
전직 교육장 출신이자 유도계 원로인 김경로 씨는 “오는 10월 전국체전 현장에서 스포패치를 소개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심 단장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동호인과 지역사회 모임에서 스포패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끝)
<저작권자(c) 생활체육투데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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