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각화지맥 2구간_졸업(노루재~합수점_좌 낙동강+우 운곡천)20260524
-들머리:경북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 산120-38
-날머리:경북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 산376
2.날짜: 2026년 5월24일(일)
3.날씨: 맑음(11~21도)_산행에 아주 좋음
4.누가: 나홀로_좋은사람들 산악회 14명_독도 대장
5.산행거리 및 시간:약 20.7Km, 6시간34분
-지맥거리:20.7Km, 추가: Km
.지맥접속 Km
-02시57분~09시31분
6.산행 이모저모
-각화지맥은 인기가 없는건지, 다들 졸업했는지 참석인원이 저조하다. 오늘은 짧은 거리이고 유순한 구간이라해서 기대했는데..기대에 부응하더라~~ 더군다나 도로로 갈 수 있는 Option이 많이 있어 선택지도 다양하고~~거기에다 날씨도 좋아 금상첨화였다.그렇다고 마냥 좋은거는 아니다. 맥길로 가면 잡목이 조금은 성가시게 한다. 또 개옻나무라고는 하는데 엄청많다..낙남정맥때가 생각나는데..괜찮을까?
날씨..예보보다는 기온이 높았으나, 산행에 아주 좋은 날씨였다.
램블러는 후반에 왜 이렇게 직선으로 나올까?
트랙..크게 부담되는 봉우리는 없다.
0119..천등산휴게소에서 쉬고..
0255..노루재 도착.. 기온이 선선하니 아주 좋다.
0259..우측의 임도로 좀 진행후 좌로 급경사 오른다.
가파르게 능선으로 진행..
0312..677.2봉 시멘트 초소.
0318..684봉..
여기 오르기전 우측 임도로 가면 못 만난다. 삼각점 찾다가 실패.. 우로 내려간다.
다시 임도를 만나고...
첼로님의 산행 안내 표시..
0327..여기서 우측으로 벌목지를 내려간다. 잔 소나무들이 있어 좀 성가시지만 좌측으로 붙어 진행..
임도로 가다가 잠시 우측 맥길로.. 그래봐야 좀 있으면 또 만난다.
임도 만나고..
또 우측으로 오르고..
0352..여기가 봉우재? 우로 진행후..
0353..좌로 또 가파르게 오른다.
능선에 오르면 시워스럽게 자란 소나무 사이로 진행..
0415..512.5봉
0418..밭이 나타나서 가장자리로 진행.. 여기서 트랙 잘 봐야 한다.
임도로 진행 하면..
여기가 방고개..직진해야 한다.
0424..방고개 이정석.
0425..여기서 맥길은 이 물탱크 우측으로 584봉을 향해 오른다.
좌로 임도 따라 가도 나중에 만난다.
길이 좀 거칠다.
0437..574.1봉
좌 내림길.짧은거리지만 아주 불량하다. 산초나무가 많다.
0443..착한길 나오다가..맥길로 가면 좀 안 좋은길이 나온다..
0456..월암산
월암산에서 계속 내림..
0518..문고개
일행들이 식사중.. 이르지만 같이 빵 한조각 먹는다.
0524..다시 진행.
0534..562.1봉
앞에 민가가 보이고..
0540..임도에 내려 우로 물탱크쪽으로 가도 되지만 좌로 오름길이 더 쉽다.
편안한 길이 계속되고..
0614..개노리재에 도착.
도로따라 진행.
0718..눌산교를 지나고.. 이 다리가 없었으면 한참 내려갔다가 올라와야겠더라..
0621..여기서 좌로 도로따라 가도 되지만 우측 봉우리 통과하여 좌로 진행 하기로..
초반에 가파르고 길이 거칠지만..좀만 진행하면 괜찮다.
0626..역시 유명 인사는 흔적이 남아 있고..
능선으로 진행..
도로 합류하여 도로따라 진행..
좌로 벌통도 보이고..
0634..좌로 기준점도 있고..
0635..여기서 473봉을 확인하러 우로 진행..
473봉에는 오래된 산불감시 초소도 있다.
0638..473.0봉
삼각점도 있고..
다시 좌로 내려가 도로 좌측에 있는 봉우리로 오르니..
잠시 잡목이 있고..
0646..봉우리에는 리본만이~~
0648..우로 다시 35번 도로가 보이고..내려간다.
아주 잘 자라고 있는 감자~~
다시 도로따라 가다가...
0653..우측 산으로 진행..도로로 진행해도 만남.
밭 가장자리 좌로 오르면..
0656..통신탑이 있고, 급 좌틀로 내려간다.잡목이 좀 있다.
0700..재배하는 두릅나무 밭.. 첼로님이 옆에 일하는분한테 인사를 하니 일 삼매경에 빠져 못 알아 듯다가, 내가 지나가니 어쩐일로 왔냐며 깜짝 놀랜다. 그냥 지나가는 길 이라 하니 아무말이 없다. 신속히 통과..
0702..이건 무슨 용도지? 좌로 오름
0710..저 앞에서 도로 버리고 우측 산으로 입산 502봉을 향해...
0714..소나무 지역도 지나고..
여기가 502.1봉일텐데..아무 표지가 없네?
0726..임도에서 직진 통과..
0738..여기서 첼로님과 평생영원님과 잠시 쉬면서,과일도 먹고..
0754..516.5봉..
이젠 높은 봉우리는 다 올라온듯~~
착한길...
좀 덜 착한길 이지만, 진행에 전혀 문제 없고...
0816..여기서 523.3봉을 향해 마지막 힘?을 쓰고..
0827..523.3봉.. 오늘 마지막 봉우리..
0834..다시 35번 도로에 내리고..도로따라가도 되지만...
0836..이렇게 지나가게 배려를 했으니 이용해야지~~ 올라간다. 봉우리 통과하고 우로 내린다.
0844..다시 35번 도로에 접속..
0845..좌로 범바위전망대..공사중이다.
잠시 실례하고 올라가 보니..
낙동강과 한반도 비슷한 지형이 내려다 보인다.우측 끝머리 현수교 근처가 오늘의 날머리 즉 합수점(좌 낙동강, 우 운곡천)이다
촛점이 안 맞았네~~
아마 전망대를 만드는 공사인듯 하다.
다시 도로에서... "신비의 도로"도깨비 도로인가? 착시 현상?.. 우측 능선으로 올랐다가 바로 내려간다.
0856..구름이 끼면 운치 있겠다. 우로 가다가 컨테이너 뒤로 내려간다.
앞에 공사중.. 가장자리로 진행..
돌아보니 터널 공사중 이다.
좌로 쪼개진 바위가 보이고..
가다가 우측 봉우리를 가 본다.
0911.오래된 리본만 있다. 내 리본과 첼로님 흔적을 남기고 돌아 나온다.
안부를 지나 오름길..
능선따라 주~욱 진행하면...
0929..낙동간 근처에 다와서 짧은거리 이지만 잡목이 있다. 헤치고 나간다.
0930..도로에 접속하여 우로 진행..
0930..여긴 낙동강시발점 테마공원.
0932..합수점(좌 낙동강+우 운곡천)..
내려갈려니 갈대등 잡풀이 우거져서 못 가겠더라~~
인증하고..
내려온길 뒤돌아보고..도천교를 건너고..
면 행정복지센터 옆 공중 화장실에서 대충 씻고, 행장정리하고..
1010..이른시간에 점심? 국밥으로 속을 채우고..
명호면 행정복지센터..
명호면 소재지는 온통 산으로 둘러쌓여있는 아담한 마을이네~~
명호면 행정복지센터..
명호면 소재지는 온통 산으로 둘러쌓여있는 아담한 마을이네~~
명호면 소재지 중심가 인듯~~
1100..귀경출발..
정말 이른시간에 산행마치고, 귀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