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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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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2) 우연보다 필연 / 이팝나무
이팝나무 추천 0 조회 107 25.11.30 21:4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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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30 22:01

    첫댓글 정말 신기한 게 인연인 것 같아요.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하하!

  • 25.11.30 23:00

    인연이 그렇게 이어질 수도 있네요. 지구는 넓다. 그러나 인연은 좁다.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 25.12.01 09:40

    주변을 보면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이 맞아요. 어떻게든 연결되어 있거든요.

  • 25.12.01 15:18

    물 처럼, 바람 처럼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인연을 따라야 겠습니다. 과거의 좋은 인연이 쌓이고 쌓여서 더 좋은 관계를 만들겠지요. 벌써 12월의 첫 날입니다. 남은 시간도 여유롭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25.12.01 17:37

    선생님 글을 읽으며 앞으로 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하하.
    가끔은 인연이 버거울 때가 있어요. 그래도 누군가와 연을 맺는 일을 안 할 수는 없겠죠?

  • 25.12.01 20:17

    긴 시간 좋은 친구였다가 어느날 멀어지는 경우, 크게 공감합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처방은 그 관계에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덕분에 시간 관리 하는 법과 마음을 꺼내어 휘뚜루 마뚜루 마실가게 하는 일에 제동을 걸었답니다.

    정말 세상일이나 인간관계는 알 수가 없지만, 선생님의 글을 보더라도 우리 주변엔
    좋은 인연들이 주렁주렁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단지 가슴아픈 경우는 과제 해결용으로
    하나만.하하.

  • 25.12.01 20:17

    그림책 공부하시는 것은 알았는데, 책을 펴 내신 것은 몰랐습니다. 오일장을 자주 가는지라 글 속의 그 할머니는 내가 아는 분일까 생각하며 읽었는데 한참 전의 일이었네요. 제목처럼 우연보다 필연이었나 봅니다.

  • 25.12.02 07:35

    시장 할머니, 목사, 믿음이 그리고 동창까지 우연이 필연으로 이어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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