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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Dreamwalks
위악전략으로 세계질서를 창조적으로 파괴하는 트럼프
2026年1月17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034
偽悪戦略で世界秩序を創造的に破壊するトランプ
2026年1月17日 田中 宇
위악전략으로 세계질서를 창조적으로 파괴하는 트럼프
偽悪戦略で世界秩序を創造的に破壊するトランプ
2026年1月17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올해에 들어와, 트럼프 미대통령이 본격적으로 "세계의 악자"가 되고 있다.기존의 리버럴 세계질서(영국계 미단독패권체제)를 의도적으로 거슬러 깨부수는 "위악전략(偽悪戦略)"을 실행하고 있다. 세계최강의 패권국대통령의 악행연발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Ron Paul: Making Imperialism Great Again?)
트럼프의 "악행"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진심으로 분노하는 사람들은, 그의 책략의 깊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기존의 영국계패권은, 지배유지를 위해,언론 등 권위체제를 동원해 사람들을 세뇌하고 왜곡된 선악관을 믿게 만들었다. 위정자가 재선을 목표로 "선자"가 되려고 하는 한,영국계에게 종속될 수밖에 없다. 세계를 체제전환하려면 "악자"가 되어 경신적인 인류의 비난과 분노를 살 수밖에 없다. 유권자들로부터 비난받고 선거에서 탈락될 리스크도 안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는 원래 "악자"를 연출해왔다. "악행"을 거듭해도 국내에서 인기가 떨어지기 어려워, 위악전략에 안성맞춤이다. (베네수엘라 지배 성공으로의 길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020)
영국계는 전후내내, 세계의 선악관왜곡을 계속해 패권을 고집했고,세계경제발전과 신흥국의 번영을 저지했으며, 냉전종식후에도 이를 고집했기 때문에, 패권해체와 다음 체제구축으로서의 다극화가 필요해졌다. 그것이 911이래 사반세기에 걸쳐 나타난 세계격동의 본질이다. 트럼프는 이 흐름의 클라이맥스를 연출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었다. 두번째로 대통령이 된 지 2년째인 올해, 트럼프는,영국계 패권을 창조적으로 파괴해 다극형인 신세계질서로 이행하기 위한 위악전략을 개화시켰다. (On Foreign Policy, Trump 2.0 Is Dangerously Unrestrained)
위악전략의 시작은, 1월 3일의 마두로 체포에 따른 베네수엘라 정권전복이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의 석유이권을 강탈하기위해, 국가주권을 노골적으로 짓밟고 침공해 마두로 대통령을 부당구속(체포)하고, 누명인 마약거래죄를 뒤집어 씌워 미국내에서 재판하면서, 후임인 로드리게스 대통령대행을 괴뢰화하고 있다. 국제법이나 세계질서를 무시한, 터무니없는 파괴책이라고 (영국계의) 매스컴권위세력이나, (영국계 패권의 자멸로 이득을 보는)중러 등이 비난하고 있다. 사실, 로드리게스는 마두로와 같은 좌익이며,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전략은,주권침해이지만 완전한 정권전복이 아닌 "소프트 전복"이다. (이란은 전복될 것인가?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031)
베네수엘라 좌익세력으로서는, 권력을 유지할 수 있는 데다가,더이상 미국의 비난과 제재를 받지않고, 미국에서 적극지원을 받아 석유산업을 되살릴 수 있다. 마두로는 실권했지만, 원래 그는 영웅적인 차베스의 하수인일 뿐이고, 차베스의 사망으로 권력이 굴러들어간 뜻밖의 행운아다. 영국계는 "국가주권의 침해"라고 트럼프를 비난하지만, 영국계 자신은, 전후내내, 서유럽, 일본과 한국이나 아시아·아프리카 제국 등의 주권을 계속 침해해, 괴뢰화해 왔다. 영국계는, 각국의 주권을 침해하면서, 국가주권을 존중하고 있다는 "위선"을 세계에 믿도록 세뇌해왔다. 트럼프는 반대로, 베네수엘라에 대한 의외로 부드러운 개입과 경제부양책을, 극악한 군사침공이나 주권침해처럼 세계에 보도시키는 위악전략을 취하고 있다. (Trump Kicking BRICS Out Of The Americas)
"그러나 트럼프는 작년 가을이래, 카리브해에서, 무고한 선박에 근거없는 마약운반이라는 누명을 씌워 공격해 침몰시키고 있지 않은가.극악하다"고 리버럴세력들은 주장할 것 같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들 선박공격을 포함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침공전체에서, 200명 정도 밖에 사망자를 내지 않았다. "밖에"란 무엇인가. 200명이나 죽었다는데!? 영국계는, 기존의 여러가지 군사개입으로, 그 100배 정도씩은 죽이고 있다.물론 이스라엘에는 비교할 수 없지만.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공략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392)
트럼프는, 베네수엘라를 시작으로, 중남미의 반미좌익정권들을 속속 소프트 전복하려 하고 있다. 향후의 다극형세계에서, 미국은 남북미주의 "극(極)"이 된다. 미국은, 중남미를 어떤 지역으로 만들지 결정할 수 있다. 콜롬비아의 페트로 대통령은 즉시, 소프트하게 전복해 달라고 트럼프에게 다가가고 있다. 시대에 뒤떨어진 리버럴세력들이 경신적으로 분노하고 있는 사이에, 세계의 전환은 점점 진행되고 있다.(Trump speaks with Colombian president amid diplomatic tensions)
트럼프의 베네수엘라공격은, 영국계가 만든 세계질서를 파괴하는 방책인 동시에, 영국계가 반대하는 다극형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미주주의를 위한 방책이기도 하다. 미주주의라는 것은 국가주권의 침해다. 용서하지 않겠다고 몇번이나 말하지만, 기존의 영국계도, 전세계의 제국의 주권을 침해하면서도 "존중하고 있다"며 위선을 강제해 왔다.리버럴들은 "듣기에 좋은 세계체제"를 말할 뿐이고, 본질은 내보이지 않는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와 관련해, 영국계의 패권체제의 하나인 노벨평화상의 권위를, 거듭 짓밟기도 했다. 노벨위원회는 매년, 인권, 민주주의 및 국제정치분야에서 영국계 선악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결정해 왔다. 영국계의 패권강화책으로서 선악왜곡의 결과인데도, 마치 정치를 초월한 숭고한 선행을 하는 것처럼 보여주는 노벨상. 사실은 너무나 위선적이고 더럽다.(Trump To Meet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María Corina Machado Next Week)
트럼프는 작년, 자신이야 말로 노벨평화상에 어울린다고 거듭 발언해,나에게 수여하라고 노벨위원회를 압박했다. 압력을 가하는 그 자체가 노벨상의 권위를 뒤흔들기 위한 트럼프의 위악전략이었다. 노벨위원회가 거부했기 때문에, 트럼프는, 그렇다면 베네수엘라의 우파(트럼프계 미국괴뢰)인 야당인사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수여하라고 압박했다. 노벨위원회 등 영국계는, 원수인 트럼프와 리쿠드계의 괴뢰인 마차도도 혐오했지만, 압박에 떠밀려 마차도에게 상을 주었지만,영국계는 수상축하회는 열어 주지 않았다.
마차도는 수상 직후부터 "이 평화상은,나보다 트럼프에 더 적합하다. 트럼프에게 증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1월 3일에 베네수엘라의 마두로를 납치해 정권을 전복한 뒤, 차기 정권을 마차도에게 잡도록 하는가 했지만 그렇지 않고, 로드리게스의 승격을 인정해 좌익정권을 유지시키는 현실노선을 택했다. 마차도는 뒤통수를 맞고 버려졌지만, 진심으로 트럼프를 존경하는 듯(혹은 아직 자신에게 정권이 굴러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트럼프에게 노벨 평화상을 증정하고 싶다고 계속 말했다. 트럼프 진영은, 이 상황을 보고 새로운 위악전략을 생각해냈고, 마차도를 미국백악관으로 초청해, 평화상 메달을 받기로 했다.1월 16일, 마차도는 트럼프에게 메달을 증정했고,노벨위원회는 격분해, 노벨상은 양도할 수 없는 것이라고 표명했다.(Nobel committee issues defiant message after Maria Corina Machado gifts Peace Prize to Trump)
자신에게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괴뢰인 마차도에게 수상시켜, 그것을 자신에게 증정하게 만든 트럼프. 일견, 권위를 갈망하는 트럼프의 철부지같은 추태처럼 보이지만, 노벨상이 영국계패권유지를 위한 도구의 하나임을 생각하면, 영국계패권을 파괴하는 트럼프의 위악전략이 그 목적임을 알 수 있다.(Venezuelan Nobel winner gifts her medal to Trump)
트럼프의 미주주의의 발로로서는, 그린란드를 덴마크에서 끌어내려는 계책도 있다.이 계책은, 트럼프의 영토확장을 위한 욕망이라거나, 북극권에 존재하는 지하자원의 이권쟁탈 등이라는 말이 나오지만, 그러한 시각은 트럼프의 위악전략에 넘어간 것이다. 영토와 이권 만을 위한 제국주의처럼 보여, 트럼프는 영국계패권의 중요한 요소인 나토의 서방동맹을 내분시켜 해체하려고 한다. 유럽(영국과 그 괴뢰인 서유럽.영국.유럽)은, 트럼프의 배후인 리쿠드계에 의해, 패배할 수밖에 없는 러시아적대시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자멸구조에 빠져 있다. 영국과 유럽은, 자멸을 미루고 연명하기 위해, 미국의 군사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트럼프와 대립할 수는 없다. (Trump digs in as Europe sends troops to Greenland)
덴마크는, 그린란드를 빼앗기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 뒤에 있는 영국은,트럼프와의 대립을 피하기 위해, 덴마크에 대해, 그린란드를 포기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영국은, 트럼프의 미군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끌어들여, 러시아와 화해한 트럼프를 러시아 적대시로 되돌려, 나토와 서방동맹, 즉 영국계 패권을 되살리고 싶다. 트럼프는, 영국의 의도를 알면서, 대러화해와 러적대시의 사이를 오락가락 하는 연기를 계속하고 있다(이면에서는 푸틴과 계속 연락하면서). (UK rejects French, Italian calls to restore diplomatic ties with Russia)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그린란드 연기를 계속하고 있는 동안, 서유럽에서는,독일도 프랑스도 이탈리아도,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속해도 트럼프의 미국을 되돌릴 수 없어, 러시아를 꺾지 못하는 이상, 대러화해를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지만, 그러나, 그렇게 하면 영국이 패권을 결정적으로 상실하고 만다. 러적대시를 계속하려는 영국과, 대러화해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독일과 프랑스가 내부적으로 대립이 일어나고 있다.(Why are EU leaders suddenly being nice to Russia?)
여기에서, 트럼프는 독일과 프랑스의 편을 들어 대러화해를 추진하지 않을까 하지만,그렇지도 않다. 트럼프는, 영국계(영국과 유럽)의 지배층(좌우 리버럴세력인 글로벌리스트)을 결정적으로 무너뜨려 영국계패권을 불가역으로 소멸시키고 싶으므로,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구도를 오래 계속시키고 싶다. 따라서 트럼프는 영국의 편을 들어, 영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파병한다면 미군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나섰다. 트럼프는 영국과 유럽을 계속 뒤흔들어 우크라이나 전쟁구도를 장기화시켜,영국계의 소멸까지 가져가고 싶다.(What's Behind Washington's Signaling Support For NATO Troops In Ukraine?)
트럼프는, 1월 19일부터 유럽 등의 엘리트(글로벌리스트)들이 모여 열리는 다보스 회의에 4년 만에 참석한다.다보스포럼의 주최자인 WEF(세계경제포럼)는 영국계 엘리트 단체다. WEF는 리쿠드계에 휘말려, 무근거한 지구온난화 대책이나 코로나 대책, 이민유입책 등, 경제를 자멸시키는 여러가지 초우책을 유럽제국에게 시켰다. WEF와 다보스포럼은, 창립자인 찰스 슈왑이 경미한 스캔들로 퇴출당한 뒤, 용도가 만료된 기관이 되어버렸지만, 이번에, 위악전략으로 영국계의 철저붕괴에 나선트럼프가 다시 참가해, WEF는 자멸을 촉진하는 또 하나의 계기를 맞게된다.(Trump To Speak At Globalist WEF Forum)
그림자 다극파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패권운영담당인 첩보계가 리쿠드계에 탈취되어 영국계가 쫓겨나도,아직 미국은 패권국이다. 트럼프는 위악전략의 하나로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나다. 나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정권전복과 고관세 등의 제재를 가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고관세책도, 악행으로 이름높은 "보호주의"이며,WTO의 협정위반이고, 전후 영국계 패권체제의 일부였던 자유무역체제를 정면으로 무너뜨리는 위악전략이다.)(From Tax-Cuts To Tariff-Stability: US Economy Poised For Solid Growth In 2026)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악행을 거듭해, 기존의 세계질서를 파괴하더라도,미국측인 유럽과 일본과 한국 등의 동맹국들은, 트럼프에게 적대시당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비판하지 않고 묵묵부답이다. 그런 가운데, "미국은 세계질서와 국제법을 파괴하고 있다. "세계는(미국을 추종하지말고)국제법 체제를 지켜야 한다" "세계의 기존의 대화체제는, 무력이 우선되는 체제로 대체되고 있다. 세계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며 제대로 지적하고 있는 것은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다.(Putin warns global situation 'deteriorating')
전후의 (선악관을 조작하는) 영국계 패권하에서는, 거의 항상, 미국(미영)이 "선"이고 러시아(소련)가 "악"이었다(냉전종결 전후는 예외). 그러나 지금은, 트럼프 때문에, 미국이 악이고 러시아가 선으로 전복되고 있다. 이란에 관해서도, 트럼프는 위악전략의 하나로서 이스라엘의 괴뢰임을 드러내며 정권전복을 선동해, 군사공격을 준비하고 있지만, 대조적으로 푸틴은 이란과 이스라엘을 중재해 평화를 유지하려 하고 있다(성공하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Putin holds telephone talks with Netanyahu, Pezeshkian)
미러의 선악역전 그 자체가, 종래의 영국계패권의 선악관조작을 무효로 만드는 트럼프의 위악전략 중의 하나다. 트럼프는 의도적으로 푸틴을 밀어올리고 있다. 트럼프는, 세계의 여러 나라에, 미국측보다 비미측이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시켜, 미영패권을 의도적으로 저하시키고 있다. 트럼프는 최근, 유엔산하의 국제기구에서 미국을 탈퇴시켜, 유엔내의 미국의 힘을 빼버렸고, 유럽(P5의 영프)도 계속해 러중적대시로 자멸을 가속하고 있으므로,미국측 전체가 국제신용을 상실하고 있다. P5(안보리 상임이사국)등 유엔내에서, 미영프 등의 미국측이 주도권을 잃고, 러중 등의 비미측으로 주도권이 옮겨 간다. 미국(리쿠드계의 네오콘)이 단독 패권주의를 선언한 911이래, 미국은 25년 동안,유엔을 계속 무시해 왔지만, 지금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Trump pulls US out of 'racist' UN forum that pushed 'global reparations agenda')
이 밖에, 트럼프가 미독립기념 250주년에 자신의 "승리"를 기념하는 듯한 개선문을 워싱턴DC에 만드는 것도 위악전략이다. 또한, 미연방은행(FRB)의 파월의장이 지난해 연방은행본부 개보수공사에서 (자기용도로)호화시설을 만들게 해, 그 건으로 의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트럼프가 법무부에게 수사시켜, 그것이 "트럼프는 중간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파월을 압박해 무리한 금리인하를 시켜 주가를 끌어올리고 싶을 뿐"이라는 영국 괴뢰언론 등의 트럼프 비난보도의 폭풍을 낳고 있는 것도 트럼프의 위악전략이다. (How Independent Is The Federal Reserve?)
종래의 영국계패권하에서는 "중앙은행의 정부에 대한 독립"이 각국에 명령되어 있었다.각국의 중앙은행은, 자국정부로부터 독립해 있지만, 동시에 BIS(국제결제은행)등 영국계 중앙은행 네트워크가 각국의 중앙은행군을 은연하게 지배하고 있다. "중앙은행의 독립"은, 영국계가 금융면에서 세계를 지배해, 각국을 영국패권에 따르게 만들기 위한 패권장치였다. 이 패권도구에 권위를 만들어 주는 경제학도, 처음부터 끝까지 영국괴뢰의 (사이비적인)이론이었다(문과계의 학문의 대부분이 마찬가지의 사이비. 영국패권의 소실과 함께 대학도 무의미화한다).
트럼프는 의도적으로, 파월에게 침소봉대적인 범죄혐의를 씌워 금리를 내리라고 압박해, 반트럼프인 영국의 괴뢰언론이 자신을 비난하게 만들어, 실제로 파월과 그후의 미연방은행에게 금리를 내리게 하거나, QE를 계속시키므로서,중앙은행의독립과,그 배후의 영국패권구조를 붕괴시켜나간다. (Fed Subpoenaed As DOJ Launches Criminal Probe Into Jerome Powell, Who Vows To "Stand Firm")
트럼프는, 중앙은행의 독립이라는 사이비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규범에 대해 위악적이고 노골적인 위반을 확대해 파괴하는 계책을 쓰고 있다. 트럼프는, 마찬가지의 방식을 지구온난화대책에 관해서도 계속 추진해 왔다.온난화인위설이 무근거라고 정면으로 반격하는 것이 아니라, 석유이권과 위악적으로 결탁해, 유전개발이나 파이프라인건설을 진행시켜, 온난화대책을 짓밟으면서 무효화해 왔다. 이스라엘의 가자전쟁 등 팔레스타인 말소책도, 마찬가지의 취지가 느껴진다.(미연방은행의 QE 재개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68)
중앙은행도 온난화도, 학문의 세계에서는 영국괴뢰가 압도하고 있고, 그 사이비를 일일이 파헤쳐 올바른 반론을 전개하는 세력은 정치적으로 패배해, 완전히 무력화되어 있다. 그런 상황 하에서는, 정공법이 먹히지 않는다.위악전략 밖에 남아 있지 않다.트럼프는 위악전략으로, 영국계가 전후의 세계를 지배해 온 선악왜곡체제를 훌륭하게 파괴하고 있다. 리버럴 좌익이나 언론이나 이슬람주의자 등(얼빠진) 영국의 괴뢰인 사람들은, 격노하지만 패배경향을 바꾸지 못하고, 정치력도 잃고, 격노와 절망이 악화해 자신들의 수명을 줄여 간다. 위선은 동물적인 본능을 따르고 있으므로 간단하지만, 위악은 불합리하게 느껴져 실행하기 어렵다. 트럼프는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UK Government Video Game Warns Kids They May Be Terrorists For Questioning Mass Migration)
https://tanakanews.com/260117trump.htm
(喜劇)또? 美 한국 겨냥 “투자않으면 반도체 100% 관세” + 마차도 ‘노벨 평화상 트럼프 선물’에 노르웨이 각계 비판 빗발
2026-01-1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033
Bob Dylan featuring Peter Himmelman HAVA NAGILA(이스라엘 민요) הבה נגילה with Harry Dean Stanton
https://www.youtube.com/watch?v=yGXcTAHCcmo&t=129s
봅 딜런 아들, 제시 딜런과 CFR
https://en.wikipedia.org/wiki/Jesse_Dylan
밥 딜런의 아버지가 브나이 브리스 멤버였다는 <포워드>의 보도
https://forward.com/culture/447127/bob-dylans-10-most-jewish-songs/
これでは中国の方がまともに見える?トランプが破壊する世界的な米国の同盟ネットワーク
2025年4月21日 岡崎研究所
트럼프가 파괴하는 전 세계적인 미국 동맹 네트워크
これでは中国の方がまともに見える?トランプが破壊する世界的な米国の同盟ネットワーク
2025年4月21日 岡崎研究所(오카자키 연구소) 번역 오마니나
파이낸셜타임스의 4월 5일 사설 "Trump's destruction of global alliances"는, "트럼프는 세계적인 미국의 동맹국네트워크도 파괴할 것이다. https://www.ft.com/content/451f1f3d-2f09-4714-a43a-608718799455 는, 미국의 가혹한 관세공세의 영향은 무역에 그치지 않는다"라고 해설했다. 주요점은 다음과 같다.
트럼프는, 자신의 예측불가능성과 거래주의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수법은, 부동산 비즈니스나 채무재편에서는 제대로 기능할 지 모르지만, 국제정치에 있어서는 트럼프의 거래주의는, 미국자신에도 세계의 안정에도,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에 대해 가지는 커다란 우위의 하나는,오랜 세월에 걸쳐 구축된 세계적인 동맹국네트워크다. 일본, 독일, 호주, 캐나다, 영국과 같은 나라들은, 미국의 특정정책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미국과의 동맹은 공통의 이익과 가치관이라는 굳건한 토대 위에 성립되어 있다고 믿고, 미국과의 관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미국이 시작한 관세전쟁과 트럼프 정권의 적대적 언동은, 그 신뢰를 뿌리부터 뒤흔들고 있다.
관세에 의해 타격을 입은 상당수의 정부는, 경제에 대한 피해를 완화하려고, 트럼프와 거래를 맺기위해 동분서주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동시에 그들은, 미국에 의한 위압적 행위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장기적인 정책조정에도 나설 것이다. 그것은 머지않아, 미국의 부(富)와 힘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경제적으로나 전략적으로도, 다양한 영향을 생각할 수 있다. 분명한 영향 중의 하나는, 미국의 무기수출에 대한 타격이다.
유럽연합(EU)내에서는 "유럽역내에서 제조되는 무기를 사자"라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 관세정책이 빈번하게 바뀌고, 미국에 대한 의존이 미래에 협상재료로서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면, 외국인투자자들은 미국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에 매우 신중하게 될 것이다.
게다가, 트럼프가 동맹국을 아무렇지 않게 적대시하는 것에 의한 지정학적 비용도 있다. 대통령의 측근들은, 미국이 유럽의 장래에 대해 거의 전략적인 이익을 갖지 않는다고 믿는 것 같아, 그 때문에 대서양 동맹국들의 신뢰를 잃어도 개의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트럼프 정권은, 중국의 힘을 인도태평양지역에서 억누르려고 하는 것에는 매우 열심이다. 이 목표는 바이든 정권도 공유했으며, 바이든은 아시아지역에 있어서의 미국의 동맹·우방 네트워크를 잘 구축했다. 그러나, 트럼프의 관세정책은, 동북아시아에서의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일본과 한국-에 일격을 가하는 것과 같다.
한일호와 같은 나라들은, 중국의 힘을 억제·관리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할 의사를 나타내 왔다. 그것은, 최종적으로는 미국이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싸워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럼프의 거래주의로, 예측불가능하고, 적의를 강화하는 행동은, 그 신뢰를 파괴하고 있다.
미국의 동맹시스템 또한, 앞으로 커다란 압력에 노출될 것이다. 그 혜택을 받는 것은 중국이다.
트럼프는, 공화당과 미국이라는 국가의 이미지를 근본부터 바꿔버렸다. 그는 불과 며칠 만에, 수십 년에 걸쳐 구축된 신뢰있는 국제관계를 붕괴시키고 말았다.
신뢰회복을 위한 작업은, 트럼프가 정권을 떠난 뒤에도 극히 어려울 것이다.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동맹국에 대한 헤징(hedging)
파이낸셜 타임즈의 이 논고는, 확고한 세계관에 기초한 안심할 수 있는 사설이며, 그 주장에 찬동한다.
트럼프의 언동은, 점점 무모하고, 교조적이 되고 있다.4월 7일의 이시바·트럼프의 전화회담 후에 트럼프는 SNS에 글을 올려, "일본의 총리와 이야기했다. 그는 협상을 위한 최고의 팀을 파견한다", "그들은 무역에서 미국을 아주 심하게 다뤄왔다. 그들은 미국차를 사지 않는데도, 우리는 수백만 대의 일본차를 사야만 하게 되어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경악할 수밖에 없는 근거없는 주장이다.
트럼프는 역사와 사실에 근거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무역도 양국간 균형주의로는 안된다.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 트럼프에게는, 세계관이나 가치관, 이상은 없고, 있는 것은 거래일 뿐인 것 같다.인류를 적으로 삼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한다.그럼에도 트럼프와는 관여가 필요하며,그것을 위해서는 일정한 신뢰가 필요하다.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각오해 두는 수밖에 없다.
위의 사설은, 동맹국들이 미국과의 관계에서 "장기적인 정책조율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처럼 미국을 신뢰할 수 없다면, 동맹국들은 헤징을 취해야 한다.
안전보장에 대해서는, 방위산업협력을 포함해,일본, 유럽, 호주, 캐나다, 인도 등과의 사이에서 협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경제에 대해서도 이러한 나라 사이의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
캐나다는 EU가입을 추진할 지도 모른다.쿼드는 미국을 배제하더라도 활동해야 한다.일본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중국과의 관계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 원활하게 해 나가야 한다. 유럽과의 관계강화가 매우 중요할 것이다.
90일간 정지한 다섯가지 이유
아울러,트럼프는 4월 9일, 같은 날 막 발동한 상호관세조치를 90일간 중단하겠다고 돌연 발표했다.관세의 적용은 약 18시간 뿐이었다.
현장에서 수출입업자들은 허망하게 휘둘렸을 것이다. 그것은 "정지"로 폐지가 아니며, 일본을 포함해 10%의 일률 상호관세는 적용된다.
그러나 시장은 최근 10일 가까이 크게 불안정해지고, 크게 요동쳤기 때문에, 세계는 우왕좌왕하고 있다. 들었다, 놨다하는 트럼프 스타일의 진면목이다.
반면, 중국에 대해서는 추가관세를 1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혀, 보복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세계에서는 중국의 행동이 더 말이 되고,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든다.
왜, 트럼프는 핵심인 상호관세의 정지를 결정했는가.여러가지 견해를 정리하면, ① 주식과 가격, 통화의 악재에 가세해, 금융시장의 동요가 위기적이 되어 온 것(중국에 의한 미국채 매각의 관측도 있어 미국채를 파는 움직임이 확대되어, "금융위기로 연결되는 징후가 나타났다"),
② 위기감이 깊어진 월·스트리트의 수뇌등이 정부에 압력을 가하기 시작해, 그것을 근거로 베센트 재무장관이 주도해 트럼프의 설득에 나선 것,
③ 관세정책에 대해 나바로와 머스크가 공개로 비난전을 벌이는 등, 관세를 강경하게 추진하는 나바로에 대한 비판이 강해졌던 것,
④ 공화당내에도 트럼프의 경제 핸들링에 따라 이견이 나온 것,
⑤ 많은 나라가 미국에게 협의를 요구하고 있어, 상호관세를 일시정지해도, 대중국 강경관세를 함께 발표하는 것에 의해 "트럼프교섭전략이 성공"으로 헤쳐나갈 수 있었다는 것이 배경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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