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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8.03. (월)
새벽기도회
(2026.06.12.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기도와 간구]
1.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 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요 16: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성경 : 고전 10:12-13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2 So, if you think you are standing firm, be careful that you donʼt fall!
13 No temptation has overtaken you except what is common to mankind. And God is faithful; he will not let you be tempted beyond what you can bear. But when you are tempted, he will also provide a way out so that you can endure i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8h-dkN5vBwA
제목 : 피할 길이 있다
항상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어느 입사 시험 문제]
자동차 운전자가 폭풍우가 쏱아지는 버스 정류장을 지나는데 정류장에는 아픈 할머니, 자기를 살려준 의사, 이상형 여인 3명이 있었다.
자동차에는 단 2명만 탈 수 있다. 운전자는 누구를 태워 주어야 하나? 그리고 그 이유는 ?
[답]
자동차 운전자는 자동차 키를 의사에게 주고 병원으로 가 할머니를 치료하게 하고 운전자는 버스정류장에서 이상형 여자와 함께 다음 버스를 기다린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길을 찾아야 한다.
믿음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
아브라함 --- 오직 믿음으로 문제를 풀었다.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아브라함 => [순종] => 여호와 이레 )
인생의 문제는 컨닝으로 문제를 풀 수 없다. (자녀의 문제 등..........)
시험 당할 즈음에 하나님은, 예수님은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할 수 있게 하신다.
요나 --- 피할 길을 하나님은 주신다.
본문 말씀 --- 우상 숭배에 관한 말씀 중에 있다.
- 우상 숭배를 피하라. (출애굽시 광야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면서도 우상 숭배함)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넘어짐을 막아야 한다.
우리에게도 여전히 우상이 남아 있다.
[ 하나님 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은 다 우상이다. ]
요나에게 큰 물고기를 보내 주셨듯이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은 피할 길을 우리에게 주신다.
믿음의 길을 끝까지 가야 한다.
=> 인간의 길 대신 하나님이 주신 길을 끝까지 찾는다.
( 다윗 / 요셉 ...... )
요셉을 통한 구원의 역사......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을 감당할 힘을 주신다.
( 시험이 없는 것이 아니라....)
소망이란 ...
=> 하프의 하나밖에 없는 줄을 통해서 연주하는 앞을 보지 못한 여인의 연주하는 모습이 바로 소망을 나타낸다.
원로목사님 --- 성도들의 믿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설교 말씀이 길어지신다.
[ 편안함 VS 믿음 ]
편안함보다 믿음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만히 두지 않으신다.
다양한 시험이 있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피할 길을 내 주신다.
내 얄팍한 머리를 버리고. 하나님을 단단히 붙잡고 나아가라!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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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5. 2.(금)
고린도전서(45) -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본문
고전15:35-44
몸의 부활
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35. But someone may ask, "How are the dead raised? With what kind of body will they come?"
36. How foolish! What you sow does not come to life unless it dies.
37. When you sow, you do not plant the body that will be, but just a seed, perhaps of wheat or of something else.
38. But God gives it a body as he has determined, and to each kind of seed he gives its own body.
39. All flesh is not the same: Men have one kind of flesh, animals have another, birds another and fish another.
40. There are also heavenly bodies and there are earthly bodies; but the splendor of the heavenly bodies is one kind, and the splendor of the earthly bodies is another.
41. The sun has one kind of splendor, the moon another and the stars another; and star differs from star in splendor.
42. So will it be with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The body that is sown is perishable, it is raised imperishable;
43. it is sown in dishonor, it is raised in glory; it is sown in weakness, it is raised in power;
44. it is sown a natural body, it is raised a spiritual body. If there is a natural body, there is also a spiritual body.
■시작찬송가
365장(통484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기도와 간구]
■헌금찬송가
407장(통465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평안과 위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활은 우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기에 우리도 부활의 소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이 부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않았거나, 어떤 몸으로 부활할지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가르쳐준 부활의 원리와 부활의 몸에 대해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건히 세워 나가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부활에 대한 질문
고전 15:35-36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부활에 대해 두 가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첫째는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느냐”라는 부활의 원리에 관한 질문이고, 둘째는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라는 부활의 형태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들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사실 우리도 비슷한 질문들을 마음속에 품고 있습니다. 특히 화장이 보편화된 현대 장례 문화에서 “부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은 대부분 이방인 출신으로, 부활의 개념 자체가 생소했습니다. 그리스 문화에서는 영혼의 불멸은 이해했지만, 죽은 몸이 다시 살아난다는 개념은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그들에게 부활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믿음의 핵심을 이해하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바울은 이런 그들의 질문을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표현하지만, 그것은 질문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 이미 그 답이 있음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면서 부활이 단순한 사상이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 이미 새겨진 원리임을 보여줍니다.
씨앗의 원리로 보는 부활
고전 15:37-38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바울은 부활의 원리를 자연 세계, 특히 씨앗의 비유를 통해 설명합니다. 씨앗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새로운 형태의 생명으로 탄생하는 것처럼, 우리 육체도 죽음을 통해 전혀 새로운 형태로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도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라고 말씀하셨던 원리입니다.
농부가 밭에 씨를 뿌릴 때, 그는 완성된 식물의 형태를 심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작은 씨앗만 심습니다. 그 씨앗이 자라나 어떤 모습이 될지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놀라운 것은 심은 그대로의 모습이 아니라 전혀 다른 형태로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죽을 때 땅에 묻히는 육체와 부활할 때의 몸은 같은 정체성을 가지지만 그 형태와 성질은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는 이미 부활의 원리가 심겨 있습니다. 씨앗을 심으면 그 씨앗과 전혀 다른 형태로 식물이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육체도 죽음 이후에 전혀 다른 영광스러운 형태로 부활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 부활을 소망하는 삶
하나님은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산으로 올라가라고 보내주신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살라고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대부분은 여기서 귀한 가정과 귀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여기서 선포하며 세워가며 살도록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곳에서 거룩하게 주님의 뜻대로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복된 삶인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땅을 떠날 때는 우리는 분명히 고백해야 합니다.“하나님 나는 믿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영혼을 취하시고 나에게 새로운 육신을 허락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그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2019.09.25. 수요기도회 중)
각각 다른 영광을 가진 육체
고전 15:39-41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하나님은 각 존재에게 그에 맞는 육체를 주셨습니다. 사람에게는 사람의 육체, 새에게는 새의 육체, 물고기에게는 물고기의 육체를 주셨습니다. 바울은 이어서 해와 달과 별이 각기 다른 영광을 가진 것처럼, 부활의 몸도 이 땅의 육체와는 다른 영광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구절에서 바울은 다양성의 원리를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는 단일한 형태가 아닌 다양한 형태의 육체와 영광이 존재합니다. 하늘의 천체들도 각각 고유한 아름다움과 영광을 지니고 있습니다. 해는 낮을 지배하는 강렬한 빛으로, 달은 밤을 비추는 은은한 빛으로, 별들은 각각 다른 밝기와 색깔로 고유한 영광을 드러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획일적이지 않고 창조적인 다양성을 통해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우리가 부활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영광스러운 몸을 주실 것입니다. 그 몸이 정확히 어떤 모습일지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필요한 형태로 주실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씨앗이 어떤 식물로 자랄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자라나는 것과 같습니다.
영광스럽고 강한 부활의 몸
고전 15:42-44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바울은 부활의 몸이 가질 특성을 네 가지 대조를 통해 설명합니다.
1. 썩을 것으로 심고 →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남
2. 욕된 것으로 심고 →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남
3. 약한 것으로 심고 →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남
4. 육의 몸으로 심고 →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남
우리의 현재 육체는 연약하고 질병에 시달리며 결국 죽음을 맞이하지만, 부활의 몸은 영광스럽고 강하며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경험하는 모든 고통과 연약함, 질병과 노화를 뛰어넘는 놀라운 소망입니다. 부활의 몸에 대한 이러한 약속은 우리가 지금 이 육체를 소중히 여기면서도, 동시에 장차 올 더 나은 몸을 소망하며 살아가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현재의 몸을 경시하거나 학대하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이 몸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않는 균형 잡힌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전인(全人)을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 칼 바르트와 에밀 브루너
에밀 브루너와 칼 바르트의 논쟁은 “사람이 자연이나 자기 머리로도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신학적 대화입니다. 두 사람 모두 “예수님을 통해서만 진짜 하나님을 알 수 있다”라는 점에는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브루너는 “사람 안에는 하나님을 느끼고 알 수 있는 작은 능력(하나님의 형상)이 남아 있어서, 자연이나 세상을 보며 하나님을 조금은 알 수 있다”라고 했고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바르트는 “사람은 죄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있는 힘이 완전히 없어졌고, 오직 예수님과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알 수 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바르트와 브루너의 논쟁은 현대 신학에서 계시의 우선성과 인간의 역할, 자연과 은혜의 관계에 대한 논의를 심화시켰고, 신학적 입장 차이가 신앙의 본질을 더 깊이 탐구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부활은 영광스러운 우리의 소망입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