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2012년 내년 총선) 한나라당 예상 의석수
제목의 예상 수치는 노전 대통령 탄핵 당시와 김영삼의 IMF때의 상황을 고려하고 여기에 지역구별 의석수등을 감안하여 최소에서 최대치까지를 잡은 것입니다.
현재 국회의원 의석수를 각 지역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국회의원 의석수는 서울 48 부산 18 대구 12 인천 12 광주 7 대전 6 울산 6 경기 49 강원 8 충북 8 충남 10 전북 11 전남 13 경북 15 경남 17 제주 3 비례대표 56석 총299석입니다.
그렇다면 냉철히 분석해 볼까요. 서울 48석중 서초, 강남, 용산, 강동구 등에서 한나라당의 당선이 유력합니다. 서울시장 선거때와 총선때가 꼭같지는 않을 겁니다. 지역구 관리에 신경쓰고 집중 관리하는 한나라당 의원들도 꽤있기 때문에 개인의 역량에 따라 서울 시장 선거와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소7-10석 정도 가능합니다.
여기에 경기도를 볼까요. 49석이 걸려있는 경기도 역시 한나라당이 강세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에서 야당이 의석수가 앞선 경우가 거의 없죠. 한나라당이 아무리 못해도 15석 이상은 가져갑니다. 인천 12석중 적어도 4석이상은 차지할 겁니다.
그리고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을 포함한 영남의석수가 무려 62석이나 됩니다. 이중 한나라당이 최소한 55석에서 60석 가까이 차지하리라 봅니다. 영남이 달라졌다 해도 선거가 막상시작되면 이게 진정한 현실이죠. 여기에 대전 6석중 최소 2석이상, 충청에서 18석중 8석, 강원도 8석중 5석, 비례대표 56석중 25-26석,
이를 정리하면 서울: 7-10석, 경기: 15석, 인천: 4, 영남: 55-60석, 대전: 2석, 충청: 8석, 강원 5석, 비례대표 56석중 25-26석
나머지 지역 단한지역도 당선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한나라당의 의석수는 127-130석은 거뜬히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야권이 완전 통합되었을 때를 가정한 것이므로 통합되지 않는다면 또 다시 한나라당이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보는게 정확한 분석입니다. 노전대통령 탄핵때 조차도 121석을 차지한바 있으며 김영삼의 IMF 때도 148석이나 차지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야권이 통합하지 못한다면 차기 총선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야권의 통합이 절실한 때입니다.
첫댓글 야권의통합은.나를 버리고 우리를 찾는것이요.우리를 버리고 대한민국을 찾음이지요.
무조건 이번에 야권통합 해야됨!!!민주당 민노당 똑같이 욕심부리지 말아되!
김영삼의 IMF때도 148석! 참 이해가 안되는거죠. 나라 망친 놈이 수장으로 있었던 신한국당에 표를 던진 놈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인지 진짜로 궁금하네요.
영남,호남 유권자들 투표를 어떤 기준으로 하는 걸까요? 정말 궁금합니다.그러니 공천에 목숨걸고 당에 충성하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건 모두가 아는데 결과는 늘 똑같다는 가슴이 답 답합니다.
호남에는 한나라당에서 당선될인재자체가없어요 그리고 광주민주화운동을 북한특수부대가 했다는 놈들에게 표를주는 미친놈들이 있겠습니까?
열석도 아깝다
정치적 문맹들의 수준을 상식을 가진 사람이 이해한다는 건 불가능... 근 4년간의 뻘짓만 보면 솔직히 이런 개쓰레기 집단이 국회에 존재하는게 부끄러운 일이지만;; 현실은 여전히 우울~
영남이 가장 큰 변수같네요.
저 영남인인데요. 여태까진 박근헤,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라고 생각했고 젊은 사람들의 투표율만 높으면 한나라당의 몰표를 주진 않을 꺼란 어리석은 생각을 했죠.
그런데 영남의 젊은 사람들중 많은 이들은 야당에 힘을 실어주면.... 지금도 힘들지만 이것마저도 다른 지역에게 다뺏긴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죠. 그래서 영남사람들을 바꿀려면, 한나라당의 집권으로 영남의 서민들도 피해를 보고있다는 것을 깨우쳐주는게 큰 작용을 할것 같은데요.
그래서 지금 영남 서민들 살기 좋은가요????
살기좋아서 한나라당 지지하나요????
영남은 딴나라인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영남 호남 나눈 매국노들부터 단죄를 해야지요....
미친놈들이 만들어낸 지역주의... 거기에 놀아나는 사람들....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
100석이상은 절대 안돼!!!
봐준다. 옜다 10석
현재 살만한 사람들, 현 정권에 의해 크게 이득을 보시는분들, 정치에 별관심 없는분들, 행여 정치판도뒤바뀜에 대한 불안함이있으신분들, 아직은 티비 뉴스나 조중동 찌라시, 동네분들과의 대화로 정치를 바라보시는분들 이밖에 기타등등.... 분들중에 얼마나 야권에서 끌어올수 있느냐가 관건이죠. 현재의 젊은이들처럼 전방위적 정치뉴스 채널이 깨어있지않은 어르신들이 젊은이들 못지않게 많다는걸 우리가 뼈저리게 느끼고 준비해야죠. 그동안 어른들의 선택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말아 먹힌 대한민국을 느낀다면 이젠 죽이되는밥이되든 앞으로 살아갈 우리 젊은이들에게 조금 넘겼으면 좋겠네요. 훼방놓지말구!!!!
지방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접하는 미디어도 한정되있며 젊은사람보다 나이드신 분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이거 엄청나게 후하게 준거네요. IMF, 노대통령 선거때, 솔직하게 말하면 저때 선거해서 이긴다는 생각자체도 없었고, 야당편에서 선거하면 괜히 사람들 이상하게 볼까봐 두려워하던 때였고, 노대통령이 선거유세를 하려고 제 고향 시장에 왔다는 소식을 들어도 지지를 하지만 선듯 찾아가서 보기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좀 다릅니다. 당당하게 말할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선택해서 밀어준 대통령이 겨우 이런 꼬라지라고 적어도 선거운동만큼은 당당하게 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대구 경북에서 몇석이라도 얻어 내는게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박근혜를 필두로 선거전에 뛰어드는 여권에 맞서서 적어도 당당하게 야당을 외칠수 있다
이게 과거 선거와 많이 달라진 판세라고 보입니다.
저는 자유선진당, 여당 성향 무소속, 한나라당 다합해도 100석을 얻어내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쉽지 않은 것인데, 길거리에서 나 한나라당이라고 떳떳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 사라졌습니다. 상당수가 한나라당 지지자지만, 적어도 이들이 적극적으로 투표할 분위기는 아니란 거죠. 떳떳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저는 상당히 낙관적인 입장에서 이야기한겁니다. 방심하지 말고 철저하게 통합하고 개혁적으로 공천해야 압승가능합니다. 개헌선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