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 거의
자격외활동 허가서 받아서 아르바이트 하잖아요~
지금 제가 일하기로 한 곳에서도
역시 요구를 했는데요
전 저번주에 신청해놓고 지금 대기중인데요..
제가 주14시간밖에 일을 못하게 돼있더라고요...
유학비자긴 한데
청강생 신분이라 14시간이라네요..
근데 거기 점장님은 무조건 걍 유학비자니깐 28시간일거라고
괜찮을거라고 그러는데;;
혹시 주위에
알바 시간 초과된게 적발돼서
강제출국 당했다거나
피해를 보신 분이 계신가요?
사례가 있다면 얘기를 좀 듣고싶어요...
ㅠㅠ
이것땜에 좀 머리아프네요....
첫댓글 그런소리 한번도 못들어 봤습니다.
비자 종류에 따라서 일할수있는 시간이 정해져있는건 맞는데요. 적발당하거나 하는건 한번도 본적없어요. 그리고 6개월비자는 일못하게 되어있는데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구요. 정말 운이 나쁘지 않은 이상 걸리거나 하지 않을듯싶네요
그냥 걱정 없이 하셔두 될듯합니다..^^ 물론 규정은 있지만.. 이 규정 지키려다간 일본 가계들 장사 쫑~~!! ^^ 나는거죠.. ㅎㅎ 저희 와이프랑 같은 학교를 다니셨던 분은 시간 위반으로 강제출국 당했답니다... 정~~~말~~ 운이 없는 경우에요... 유학생은 저녁 10시인지 11시인지..이후에는 규정상 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저두 처음 알았다는.. ㅡㅡ; 근데 그분이 대학을 합격하고 학비 좀 벌어본다고.. 일을 길~게 했는데... 딱!! 걸려서 강제출국 당했답니다... 이건 정말이지... 저두 지금 일본 생활 3년째인데.. 처음 보는 경우였어요... 암튼.. 어쨋거나... 저두 길게는 8시간씩 알바하고 있으니까.. 걱정 마시구요..
열심히 공부하시면서 알바하시고.. 꼭!!! 성공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