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8.04. (화)
새벽기도회
인도 : 신동신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평안과 위로]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후렴]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2.
맘 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그 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
주께서 그 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빌1:6-11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6 being confident of this, that 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carry it on to completion until the day of Christ Jesus.
7 It is right for me to feel this way about all of you, since I have you in my heart and, whether I am in chains or defending and confirming the gospel, all of you share in Godʼs grace with me.
8 God can testify how I long for all of you with the affection of Christ Jesus.
9 And this is my prayer: that your love may abound more and more in knowledge and depth of insight,
10 so that you may be able to discern what is best and may be pure and blameless for the day of Christ,
11 filled with the fruit of righteousness that comes through Jesus Christ—to the glory and praise of God.
말씀 : 신동신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hArYWCWOFWc
제목: 먼저 변하는 사람이 되자
신동신 목사님 : 안동 출생 => 부산 거주 => 서울 거주
경상도 사람 <=> 서울 사람
사람이 잘 바뀌지 않는다.
사람이 또 잘 바뀌기도 한다.
서울 말 VS 경상도 말
복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라
빌 1:6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변화는 결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계획 :
- 시련, 고난이 있을 때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민수기 6: 22-27
제사장의 축복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The Priestly Blessing
22 The LORD said to Moses,
23 “Tell Aaron and his sons, ‘This is how you are to bless the Israelites. Say to them:
24 “ ‘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25 the LORD make his face shine on you and be gracious to you;
26 the LORD turn his face toward you and give you peace.” ’
27 “So they will put my name on the Israelites, and I will bless them.”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임하기를 바란다.
내가 먼저 변하기를 원합니다.
'이루신다' =>> 하나님이 시작하셨을 뿐만 아니라 계속 이루어지게 하신다.
(하나님의 손길이 항상 함께 하신다.)
힘든 이순간에도 하나님 나라에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는 조급하게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한발짝 한발짝 씩 찾아온다.
빌 1:11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변화의 목적 :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다.
동대문 역사 박물관 ---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다이소 --- 외국 손님들이 많이 있었다.
물건은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다.
세상에 있는 것보다 하나님 나라에 있는 것이 더 기쁘고 좋아해야 한다.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그러면 변화가 찾아온다.
찬송, 회개, 영생, 생명....
하나님께 기도드리시길 ~~~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