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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달러와 금 관련 경제소식들 원문보기 글쓴이: 리콜레토
(강조하기 위해 똑같은 내용으로 지속 반복됨)
최종적으로 하이퍼 공황을 예상한다면, 결코 명목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오로지 가치(구매력)만을 보라.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은 금. 은 비율이다.
지금은 불환 화폐 시스템 내의 경제순환 파동 상의 경제 위기가 아닌, 불환 화폐 시스템이 붕괴되어 가는 시스템 붕괴(통화위기, 신용화폐가 휴지화 되어가는 시기) 과정의 시기인 것이다.
이런 가정(과정이야 어떻든 최종 국면은 하이퍼 공황ㅡ미국채 붕괴)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금 1킬로가, 휴지화 되어가는 불환화폐 숫자로 2억 5천 밖에 못 담는다는 게 말이 되겠는가?
최소한 서울에서 최고급 아파트 1채 정도는 담을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것의 의미는, 최종적으로 하이퍼 공황(미국채 붕괴)을 예상한다면, 결코 금과 은의 명목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오로지 가치(구매력)만을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은 금과 은의 교환 비율인 것이다.
통화 붕괴 과정에서의 금과 은의 진정한 가치는 종이돈으로 측정되는 자산이나 상품과 같은 투자 상품이 결코 아니기에, 불환 화폐의 숫자로 결코 매겨질 수가 없다.
금과 은 그 자체가 진짜 돈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앞으로 펼쳐질 시스템 붕괴 시에는, 금과 은에 매겨지는 그 명목 숫자에
결코 현혹되지 말아야 하며, 오로지 그 구매력의 크기만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구매력 크기를 가장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최고의 효율적인 수단은 금과 은 비율인 것이다.
금. 은 비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20세기 이후의 금. 은비만을 보면,
2011년도 금은비는 1:39였다.
70년대 말의 금은비는 1:15(자연 금은비)였다. 이때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지나지 않았다.
이 두시기 모두가 불환 화폐 시스템이 잘 작동되던 시기의 금.은 비율이다.
그러나 지금은 불환화폐 시스템이 붕괴되어 가는 과정인 것이다.
즉 앞으로 펼쳐지는 상황은,
정상적인 경제순환 파동 상의 경제 위기가 아닌, 불환화폐 시스템이 붕괴되는 통화위기인 시스템위기인 것이다.
즉 과정이야 어떻든, 그 최종국면은 모든 불환화폐가 불타 없어지는 하이퍼 공황(미 국채 붕괴)을 예상해 볼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상황이 이렇기에
만약 이처럼 하이퍼 공황을 예상하여, 본격적인 하이퍼가 덮친다면, 금. 은비는 최소한 20을 붕괴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또한 당연히 70년대 스태그 시대의 15를 붕괴하리라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은 근 몇 년 사이에 비가역적 산업적인 수요가 급격히 증대하여, 금.은 비는 일반적인 상상을 초월하여, 고대 이집트 시대의 1:2, 아니면 그 이상일지 그 누구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니
이처럼 당신이 최종적으로 하이퍼 공황을 예상한다면, 불환화폐의 숫자로 매겨지는 명목가격을 보지 말고 오로지 가치만을 봐야 한다.
즉 오로지 구매력만을 보라.
그리고 그 가늠자로써, 다 집어치우고 단순하게 금.은 비만을 보라.
때로는 기민함보다 우직하고 단순함이 최고일 때가 있는 것이다.
그럼 다시 다짐하자는 의미에서, 금은 비율에 관한 글, 다시 한번 정독을 권해봅니다.
https://m.cafe.daum.net/DollarnGold/KomE/6734/comments
참고로 아래는
부동산 앱 관리업체 경영자에서 이제는 순전히 개인투자자의 자격으로, 24~25년도까지 은을 대략 400~430톤(원금기준 원화환산 5천억~1조원)을 투자한 미국인 베트맨의 사례를 소개합니다.(자료는 인공지능에게 물어봄. 그분이 왜 은을 선택했는지를 유심히 보기 바란다)
인공지능 제미나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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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이트먼(David Bateman)
미국의 부동산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인 **엔트라타(Entrata)**의 전 CEO이자 설립자입니다. 그는 기술 분야의 억만장자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실물 자산, 특히 귀금속 투자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베이트먼은 최근 막대한 양의 실물 은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ㆍ구매수량: 그는 약 **1,270만 온스(12.7 million ounces)**의 실물 은을 구매했습니다.
이를 미터법 톤으로 환산하면 약 395~400톤에 달하며, 보도에 따라 약 430톤에 가까운 규모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ㆍ구매 형태: 주로 1,000온스 크기의 은괴(silver bars) 형태로 구매하여 직접 인도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ㆍ투자 규모: 당시 은 가격 기준으로 약 **4억 3,800만 달러(한화 약 6,000억 원 이상)**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입니다.
ㆍ이유: 그는 법정 통화(달러 등)의 가치 하락과 경제적 혼란에 대비한 헤지(Hedge, 위험 회피) 수단으로 은을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데이비드 베이트먼이 대량의 은을 구매한 배경과 그것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QJU76RdKDRM?si=GuJ9QAEgIdqHB5V1
데이비드 베이트먼이 자산의 상당 부분을 정리하면서까지 약 4억 달러 이상의 실물 은을 구매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달러 및 법정 통화 체제에 대한 불신
베이트먼은 현재의 글로벌 금융 시스템, 특히 **미국 달러의 가치 하락(인플레이션)**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화폐 발행으로 인해 종이 화폐의 구매력이 결국 상실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가장 안전한 자산은 정부가 마음대로 찍어낼 수 없는 실물 자산"이라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2. 경제적 붕괴(Systemic Collapse)에 대한 대비
그는 단순한 투자를 넘어, 경제 시스템이 마비되는 극단적인 상황에 대비한 '보험' 성격으로 은을 구매했습니다.
금보다 은을 선택한 이유는 은이 산업용으로도 널리 쓰여 활용도가 높고, 금에 비해 현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는 디지털 자산(비트코인 등)보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실물(Physical)**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3. 실물 은의 희소성과 공급 부족
베이트먼은 은 시장의 수급 불균형에 주목했습니다.
산업적 수요: 인공지능, 태양광 패널, 전기차,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서 은 수요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공급 제한: 반면 은 광산의 생산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향후 실물 은의 가치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은행이나 정부가 통제할 수 없는 **진짜 돈(Real Money)**을 소유함으로써, 다가올 경제적 혼란 속에서 자신의 부를 완전히 보호하겠다"라는 의지입니다.
그는 실제로 구매한 은을 보관하기 위해 직접 금고를 설치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등, 금융 기관의 개입을 최소화하려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데이비드 베이트먼이 **1,270만 온스(약 430톤)**라는 천문학적인 양의 실물 은을 구매한 배경에는 매우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저평가 논리'가 깔려 있습니다.
단순히 "값이 오를 것 같아서"가 아니라, 그가 주장하는 세 가지 핵심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은 비율(Gold-to-Silver Ratio)의 비정상적 괴리
베이트먼이 은을 강력하게 매수한 가장 큰 이론적 배경은 금/은 비율입니다.
ㆍ현재 상황: 역사적으로 금과 은의 가격 비율은 평균적으로 15:1에서 20:1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이 비율은 80:1에서 90:1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ㆍ그의 판단: 베이트먼은 은이 금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는 이 비율이 역사적 평균으로 회귀할 것이라 믿으며, 그 과정에서 은 가격이 금보다 훨씬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 '실물 은'의 고갈과 종이 시장의 거품
그는 선물 시장(Paper Silver)과 실제 실물 시장 사이의 괴리를 지적합니다.
ㆍ공급 부족: 전 세계 은 생산량은 한정되어 있고, 매년 산업적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구조적 결손 상태입니다.
Unobtainium(구하기 힘든 물질): 그는 조만간 실물 은을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공급 대란'**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종이 증권이 아닌, 직접 손에 쥘 수 있는 1,000온스 은괴를 직접 인도받아 자신의 금고에 보관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3. 기술 산업의 필수 원자재 (AI와 친환경)
IT 기업 CEO 출신답게 그는 은의 산업적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AI 및 전기차: 인공지능(AI) 서버, 반도체, 전기차, 태양광 패널 제조에는 엄청난 양의 은이 필수적으로 들어갑니다.
대체 불가: 은은 금속 중 전기 전도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다른 금속으로 대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베이트먼은 미래 첨단 산업이 발전할수록 은의 가치는 '귀금속'을 넘어 '필수 전략 자산'이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요약: 그가 보는 은의 미래:
"은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저평가된 자산이며, 달러 시스템이 흔들릴 때 금보다 더 강력한 수익률을 안겨줄 **'가난한 자의 금'이 아닌 '미래의 전략 자산'**이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은뿐만 아니라 백금(Platinum)과 팔라듐 등 다른 희귀 금속들도 추가로 매수하며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실물 자산'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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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돌아와 다시 얘기합니다.
금과 은 실물 보유자에게는 현재의 금. 은의 명목가격은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먼, 즉 지금의 위치는 아직도 발바닥이라 생각되기에, 오히려 가격 불문하고 무차별적으로 실물을 확보하는 시기이므로, 현재 명목가격이 급격히 오른다 하여 그 숫자에 현혹되어 매도하는 우를 결코 범하지 말라는 차원에서, 이전 글과 거의 똑같은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언급합니다.
즉 하이퍼 공황을 예상한다면,
멀리서 보기에, 앞으로의 큰 파동은, 언제부턴가는 사선이 아닌 포물선 형태의 상상할 수 없는 파동(ABC 화폐, 즉 실물 기반의 화폐 시스템이 정착될 때까지 천정 없이 갈수록 기울기가 가팔라짐)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물론 가까이서 보면 베어트랩과 같은 짤막짤막한 휩소파동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기에 실물 보유자는 결코 흔들릴 필요가 없을 것이다. 오로지 큰 그림만 보고 가야 할 것이다.
역시 또한
만약 그대가 하이퍼 공황을 상상한다면,
진짜 돈이 무엇인지 정의해 내야 한다.
결론적으로 본격적인 하이퍼공황(미국채붕괴, 불환화폐시스템 붕괴..)시에 금과 은은 투자수단으로서의 실물자산이 결코 아닌, 금과 은은 그 자체가 진짜 돈임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신용화폐가 진짜 돈인가? 아니면 금과 은을 뛰어넘을 만한 다른 어떤 효율적인 대체 실물이 있는가?
즉 시스템 붕괴인 본격적인 하이퍼 공황을 예상한다면, 결코 명목가격을 보지 말고 오로지 실질적인 가치(구매력 크기)만을 보라는 것이다.
오로지 구매력만을 보라. 그리고 구매력 커가는 것의 추이를 파악하는데 가장 효율적이고 단순한 지표는 금과 은의 교환 비율이다.
그러니 단순하게 금.은 비만을 보라. 만약 하이퍼라면 금.은 비는 최소 20을 붕괴할 것이다. 당연히 70년대 스태그 시대의 15 이하는 예상해 볼 수 있다.
또한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미래는, 과거와 달리 4차 산업은 은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다 할 정도의 현시대의 특수한 산업수요로 인해, 더욱더 그러하기에, 은 가격은 거의 금의 명목가격에 다다를 만큼의 상황도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을 상상해 봐도 그렇게 큰 무리는 아닐 것이다.(실물 금은을 소유한 사람에게만 해당)
즉 결코 실물 금과 은을 투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의 피아트머니 시스템 하의 종이돈으로 숫자를 매기는 습관을 버리고, 금과 은을 결코 투자수단이 아닌, 금과 은만이 진정한 돈이라는 본질을 결코 잊지 말고, 오로지 진정한 돈은 금과 은이고, 신용화폐는 지금까지 일정 기간의 삶의 편리한 도구로서 효율적으로 사용되다가 이제는 그 생명을 다한 것으로서, 이제부터는 가짜 돈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반드시 머릿속에 새겨 두어야 할 것이다.
즉 최종 국면을 하이퍼 공황(미 국채 붕괴)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제부터는 돈의 진정한 개념을 다시 재정립하는 기본자세부터 바꾸어야 할 것이기에, 신용화폐 놀음의 명목가격에 현혹되는 결코 투자 개념이 아닌, 실물 금과 은을 팔아서 다른 실물 자산을 얼마나 더 구매할 수 있는지의 실질적인 가치(구매력 크기)만을 고려하는 연습을 지금부터라도 해야 한다.
지금은 결코 경기의 폭풍우가 지나가면 다시 배가 조용해지는 그런 경기 순환 파동 상의 경제 위기가 아닌, 배가 완전히 파괴되어 버리는 불환 화폐가 붕괴되는 시스템 위기, 즉 통화 위기인 것이다.
그렇기에 결코 명목가격에 현혹되지 말라. 즉 숫자 차익인 투자를 결코 염두에 두지 말고 오로지 가치, 즉 금과 은을 가지고 얼마나 더 많은 양의 다른 실물을 구할 수 있는지 등의 오로지 구매력만을 보라.
예를 들면 지금은 금 10개를 매도하여 최고급 아파트를 한 채 살 수 있지만, 먼 훗날에 보니 1개만 가지고도 한 개를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반대로 지금은 아파트 30억 짜리를 팔아 쌀 1천가마 또는 금 10개를 살 수 있다면, 하이퍼시 300억 오른 아파트를 팔아서 살 수 있는 금은 고작 해야 1개, 쌀 500가마 밖에 못 사는 상황과 같은 지금은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해볼 수가 있는 것이다.
또 지금은 금 10개를 팔아서 아파트 한채를 살 수 있거나 또는 쌀 1000가마를 살 수 있다고 하면, 본격적인 하이퍼 시에는 금 1개 이하로 아파트 한채를 살 수 있고 1000가마의 쌀을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의 금.은 비는 최소한 20 이하를 깨고 있을 것이다 등의 나름대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여러 시나리오를 예상해 볼 수가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하이퍼 상황의 한가운데서 아파트를 팔고 싶은데, 급속도로 구매력이 떨어지는 불환화폐를 받고 팔겠는가?
당연히 부의 보존은 물론 구매력을 오히려 증가시키는 진짜 돈인 금이나 은 실물을 받고자 할 것이다.
즉 금과 은 실물은 자산의 보존은 물론 오히려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유일한 최고의 실물 자산이라는 사실이란 것을 한시도 머리에서 떠나지 말아야 한다.
그러니 결코 투자 관점인 명목가격의 차익을 벗어나서, 오로지 구매력만을 봐야 한다.
물론 이러한 관점은 실물투자자의 측면이다.
종이 금. 은을 투자한 사람은 파동을 보면서 이익실현을 하면, 포폴 차원에서 곧바로 다른 실물자산으로 옮겨가도 좋을 것이다. 신속히 옮겨야 한다.
그러나
실물 금과 은만이 현재의 자산을 그대로 보존함은 물론 구매력을 어떤 실물 자산보다 더 훨씬 더욱더 증가시킬 것이다. 특히 은은 더욱더 그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