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갈이배추를 폭 삶아서 우거지를 만들어놓으니
우거지 된장국이 생각나는겁니다.
하여 어제 오후에 된장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살짝 볶다가
남해멸치 많이 넣고 마늘빻아 넣어 한 솥 푸욱 끓여놓았다가
오늘아침 거르고 운동과 한증으로 땀 뺀 후 현미밥에 말아마시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군효 ㅎㅎㅎㅎ
반찬으로는 국산 도라지와 조선부추를 함께 초고추장에 무친 것 하나^^
음~ 맛있당.
첫댓글 쩝,,,, 혀 꼴림다아~~~~
완전히 풀 뿐이자노? 안 먹어.. 멸치가 있긴 있지만
ㅋㅋㅋㅋㅋ 풀이라뇨, 부추와 도라지 우거지가 얼마나 영양가가 높은 음식인데요 각종 비타민과 철분 미네랄이 듬뿍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최고구요, 영양만점이라굽쇼. 제가 고기는 아주 맛있는 갈비 아니면 별로 안좋아합니다. 생선은 좀 좋아하지만 주부가 낮에 혼자 밥 먹으며 생선 굽고 그런거 잘 안하거든요 히히~ 미안해용.
^-^) 꼴....깍....^-^)
반기련 식구들 저희집에 한번 초대 할 날도 있을겁니다. 솜씨는 있지만 돈은 별로 없어서 풀밭일지라도 .모^^
첫댓글 쩝,,,, 혀 꼴림다아~~~~
완전히 풀 뿐이자노? 안 먹어.. 멸치가 있긴 있지만
ㅋㅋㅋㅋㅋ 풀이라뇨, 부추와 도라지 우거지가 얼마나 영양가가 높은 음식인데요 각종 비타민과 철분 미네랄이 듬뿍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최고구요, 영양만점이라굽쇼. 제가 고기는 아주 맛있는 갈비 아니면 별로 안좋아합니다. 생선은 좀 좋아하지만 주부가 낮에 혼자 밥 먹으며 생선 굽고 그런거 잘 안하거든요 히히~ 미안해용.
^-^) 꼴....깍....^-^)
반기련 식구들 저희집에 한번 초대 할 날도 있을겁니다. 솜씨는 있지만 돈은 별로 없어서 풀밭일지라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