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푸르푸르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102977 https://opengov.seoul.go.kr/press/19636290?fileIdx=0#pdfview
시댁→시가, 안사람→배우자…서울시, 성평등 명절 단어장 > 보도자료 > 시정정보 > 정보소통광
시댁→시가, 안사람→배우자…서울시, 성평등 명절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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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아가씨 대신 이름 불러야, 시댁→시가'…서울시 성평등 명절사전
우선 알아볼것은 사전적 의미.그리고 자신을 낮추며 한쪽만 높이지 말자시가6 (媤家)[명사] 시부모가 사는 집. 또는 남편의 집안.시댁 (媤宅) 중요[명사] ‘시집’을 높여 이르는 말.
처가 (妻家) [명사] 아내의 본가.[유의어] 빙가1, 처갓집빙가1 (聘家)[명사] 아내의 본가.본가1 (本家) [명사]1. 따로 세간을 나기 이전의 집.2. 본래 살던 집. 잠시 따로 나와 사는 사람이, 가족들이 사는 중심이 되는 집을 가리키는 말.3. 여자의 친정집.[유의어] 본댁, 본집, 친정4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방님, 도련님, 아가씨 등의 호칭 대신 '000 씨' 등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시댁, 외할머니 등도 성평등에 위배되는 만큼 '시가', '할머니' 등으로 순화해 불러야 한다.
서울시민 1803명 참여…여성 66.2%, 남성 33.8%형수님·도련님 대신 이름 불러야…집사람→배우자
제안에 참여한 30대 남성은 '형수님들, 도련님이라 부르시지 말고 00씨라고 불러주세요. 호칭의 불평등을 바로 잡아요'라는 의견을 제시했다.또다른 30대 남성은 '처가, 시댁 말고 처가, 시가로 불러요. 말 한마디라도 성평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요'라고 주장했다. 제안에 참여한 20대 여성은 '친할머니, 외할머니 말고 할머니로 똑같이 불러요'라고 말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푸르푸르추
첫댓글 느리더라도 바꿔가자
난 시가라고 항상 함 ..어쩌다 시댁 나오면 어찌나 어색한지 유아차 육아카페 시가.. 실생활에서 자꾸 써줘야해!
맞아 입에 안붙어도 의식적으로 써야 바뀌더라
나이쓰~ 잘했다
와 이런건 메모해놔야되 어차피 결혼은 안하지만 그래도 좋은 시도다
외가->진가 / 친가->허가
내주변 기혼 친구들은 이제 많이 바꿔 말하던데 다들 동서나 형님 호칭은 결국 못바꾸더라ㅠㅋㅋㅋㅋ 동서형님은어쩔수없겠지...?? 여자만 쓰는 단어도 아니공
굿
첫댓글 느리더라도 바꿔가자
난 시가라고 항상 함 ..어쩌다 시댁 나오면 어찌나 어색한지 유아차 육아카페 시가.. 실생활에서 자꾸 써줘야해!
맞아 입에 안붙어도 의식적으로 써야 바뀌더라
나이쓰~ 잘했다
와 이런건 메모해놔야되 어차피 결혼은 안하지만 그래도 좋은 시도다
외가->진가 / 친가->허가
내주변 기혼 친구들은 이제 많이 바꿔 말하던데 다들 동서나 형님 호칭은 결국 못바꾸더라ㅠㅋㅋㅋㅋ 동서형님은어쩔수없겠지...?? 여자만 쓰는 단어도 아니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