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트 영웅에게 있어서 역시 믿을것은 각 유닛의 세기일텐데요.
이 세 스킬이야 말로 각 유닛을 강해지게 하는 요인이 아닌가 싶네요.
공방이 높다면야 말할것도 없겠지만,
비록 공방이 좀 낮더라도 이 세 스킬을 잘 익히면 데미지 차이에서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더군요.
물론 4대 마법, 이동스킬(병참,탐색 같은)들이 중요하지만,
위의 세 스킬중 몇가지이건 마이트 영웅이라면 특화해야 할듯 싶더군요.
머 마력영웅도 마찬가지겠지만...
으음...예전에 한번씩 피파진에서 히어로즈 관련해서 부록을 줄때 보면..
스킬 효용도에 별4개를 만점으로 주는 평가에서,
방어술은 별 3개...(모든유닛에게 적용되서 높은 점수라고 설명...)
공격술, 궁술은 별4개중 2개를...-_-;;
흐음...왜 일까요...-_-;
궁술이건 공격술이건 이 스킬을 익힌다는건,
근접유닛과 원거리 유닛이 전혀 다른 막강한 데미지로 거듭난다는 것인데...
실전에서의 3대 공방 플러스의 스킬인 궁술, 방어술, 공격술...
얼마전에 알게 됐지만, 전투중 데미지 산출에서, 공방으로만 계산 되더군요.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ㅋ)
흐음...그런데 이 세 스킬은 계산되어진 데미지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입히더군요...
방어술 역시 마찬가지...멀 당연한 소릴 하는가 하실지 모르지만...
이건 상당히 중요한 요소더군요.
자신이 공격시, 공격술에 의해 더 많은 데미지를 입힐때는 물론이고
방어술에 의해 더 적은 데미지를 입힐때...이런 경우는 상당한 변수로 작용하더군요.
결국 전투에서 일정한 계산에 의한 공격을 와해시키는 역활을 하더군요.
이럴경우 뜻밖으로 자신이 원하지 않던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면 이미 상황은 기울어 있기 쉽상이죠.
결국 이 세 스킬은 전투시 자신에게 뜻하지 않은(?) 플러스 효과를 가져오며
상대에겐 당황스러운 결과를 가져와 상대의 페이스가 무너져내리게 되죠.
예를 들면...공격시 데미지를 계산해서 반격을 받지않고 전멸 시키려 할때,
살아남는 적 유닛이라던가...예상하지 못한 마리수로 줄어드는 적 유닛..
그리고 예상한것 보다 더 죽어나가는 자신의 유닛...
이런 요소는 상당히 전투의 승패에 크게 작용을 하더군요.
물론 제가 이제서야 이런점을 깨닫게 된 이유로...이런 애기를 하지만,
이전에는 별로 느끼지 못했다는...-_-;;
뭐...이전에는...궁술,공격술,방어술의 효과를,
타자르, 크랙핵, 오린, 메팔라...머 이런 쪽으로만...
그러니 스킬로 느꼈다기 보단 영웅자체의 강함으로 생각했다는...
하여간...이러한 스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어도 상대를 상대할때 이러한 스킬이 있는 상대라면 이를 감안하고
상대해야 좀 더 자신의 페이스대로 전투에 임할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흠흠...뒤늦게 알아차린 아우렐의 뒷북이었습니다...- -ㅋ
그럼 이만...(__)
덧: 저라면 셋다 별 4개 만점에 별 4개를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