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건설 신대현]
♣️ DL이앤씨(375500): 수주 우려를 덜어줄 SMR 모멘텀
1) 1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Q OP 1,183억원(YoY +46%)으로 시장 컨센서스(1,080억원) 상회 전망
- 주택/건축 부문 매출 상승 및 GPM 유지 예상, 플랜트 부문 2Q 국내 발전 플랜트 수주 예상
- 최근 일부 건축자재의 수급 우려가 있어, 전쟁 장기화, 고유가 지속 시 주택/건축 부문의 수익성 하락이 나타날 수 있음
2) 이제 시작인 SMR 모멘텀
- DL이앤씨는 X-Energy와의 협업을 통해 SMR 시장에 진입하려고 함
-이번 표준화 설계가 잘 마무리될 시 Dow FOAK 설계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시공사로서 참여는 Cascade 프로젝트인 Energy Northwest 2단계(후속 8기, 640MW, COD ‘32년 예상)부터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또한, 현재 표준화 설계는 BOP에 대한 부분이 이뤄지는 만큼 향후 추가적인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X-Energy는 SEC에 S-1을 제출한 상황, Amazon이라는 확실한 Off-taker를 보유한 상황인 만큼 다른 업체들 대비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X-Energy는 SEC에 S-1에서 DL이앤씨를 X-Energy의 Key Supply Chain 파트너사로 선정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3,000원으로 상향
- 다른 원전 시공사와의 밸류에이션을 비교 시 現 주가 수준에선 여전히 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R1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