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강릉은 대설 주의보 발령 중
운선 추천 2 조회 419 19.01.31 17:5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01.31 18:04

    첫댓글 어머나~~ 운선님 사시는 동네엔 눈이 제법 내리면 오랫만에 설경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올 겨울에 안양은 눈 구경을 못해 겨울같지 않은 날씨가 지루해지려는데~~~
    딸과 사위오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19.01.31 18:07

    가족은 하늘에서
    내리는 눈과 같다.
    서로 알지 못하고 땅으로
    떨어지지만 땅에 떨어지는
    순간 함께 얼어붙고,
    녹아들며 하나가 된다.

    ㅡ영화"나의 형제자매" 중에서ㅡ

    지금 그 곳에 있고싶어요.
    눈 내리는걸 보고싶으니까요.

    여기는 디져라고 눈이
    안내립니다.

    맘 울적한 날에는 눈이라도
    보았으면 좋으련마는..😍🐥🌷🌻🐰
    즐거운 저녁 식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19.01.31 19:11

    디져라 안내리는 눈.
    살아야 본당께 ㅎ

  • 19.01.31 19:18

    @정 아 ㅋㅋ맞네 마져 ㆍ만두ㆍ
    전 맹그러서 혼자 묵는다고
    절대 살 몬뺀다.

  • 19.02.01 06:51

    @미지 불러줘잉~ 같이 먹어줄께요 ㅎ

  • 19.01.31 18:15

    와우~ 좋습니다.
    이곳은 눈비가 오지않아 겨울 가뭄인가
    싶기도 하네요. 딸네미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화이팅~ !!

  • 19.01.31 18:38

    폭설이 내리는 동해의 모습은 장관이지 싶습니다
    천지가 하이얀 눈속에서는 누구나
    마음이 하얗게 되지 싶습니다

  • 19.01.31 18:39

    강릉이시군요. 사고 나지 않게 눈이 적당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동안 가물어서 눈 대신 비가 흠씬 오면 더 좋을 텐데....

  • 19.01.31 18:40

    화성은 눈 오다가 말고 요샌 아야 안오니 가뭄 걱정이라네요. 눈이 많이 와도 걱정 안오니 걱정 이래저래 걱정 이게 인생인가봐요.

  • 19.01.31 18:41

    강릉에도 내리고 호남에도 내리는 눈이
    왜 서울쪽은 안오는가 보네요
    교통이 불편하긴 해도 오랜만에 내리는 눈이라서
    그런대로 괜찮은 느낌이네요

  • 19.01.31 18:56

    당분간 교통이 불편하게 되시겠어요

  • 19.01.31 18:58

    이곳은
    오전에 눈이 많이 왔어요.
    운선님의 달달한 사랑이야기
    참 듣고 자픈데 낼까지
    목빠지게 기다릴게요ㅎ

  • 19.01.31 19:13

    강릉이시군요.
    친구가 있어 종종 가는데 맛 집도 많고 바다도 좋고... 한 달이라도 살아보고 싶어요.
    해외에 한달 살아보기가 유행인데 말안통하고 음식 낯설고 힘들거 같아요.
    댓글 달면서 강릉 한 달 살아보기 구체적으로 연구해 봅니다. ㅎㅎ

  • 19.01.31 19:14

    올해는 겨울이 겨울답지 않게
    추위도 없더니
    눈도 귀한 겨울인데
    간만에 겨울다운 풍광 감상이네요
    대구도 펑펑 함박눈
    쉬이 그쳐버린

  • 19.01.31 19:45

    올해 정말눈구경 힘드네요 강원도답게 거기라도 많이와야지요 가뭄인데 츠암나 ㅎㅎ경치가 눈에 선하네요

  • 19.02.03 16:25

    강릉도 눈이 많이 왔군요.
    요사진 찍을 때만 해도 좋았는데...
    오늘 산에 갔다 십년 감수 했어요.
    내려오다 여기저기 차가 밖혀있고
    렉카를 불렀는데 50미터 앞에서 못 온다 하고...
    사고 없이 집 도착 꿈만 같습니다.


  • 19.01.31 23:17

    @목포댁 무슨 말씀을~
    그 소담스럽고 아름다운 눈이 그렇게 무서운 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 19.01.31 21:39

    운선님 사위가 오면 딸이 오겠네유.
    늘 핏줄은 반갑지요.
    아들이 기계를 만지면 눈이 방해가 되지요.
    눈이 오면 불편하고 일상에 지장이 있으니
    안전에 유념하세요.

    그러나 어린 시절 눈이 내릴 때 넓은
    마당에서 강아지와 함께 뛰어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19.01.31 21:54

    강릉 눈소식을 중계해주시는군요.
    이 동네 하늘은 말똥말똥입니다.
    설국으로 가는 눈열차를 타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 19.01.31 22:18

    눈 땜세 많이 불편하겠다
    딸렘이 오는 길이 걱정 되나보네요
    강원도는 겨울 눈이 제일 않좋치요

    풍광도 다 좋은 데 겨울 눈이
    아름답지만 지겹기도~ㅎ
    오늘도 좋은 글에 쉬다 갑니다

  • 19.01.31 22:37

    전 잇해동안 눈구경 못했네요
    마음껏 눈내리는 풍경 즐기셔요.

  • 19.01.31 22:57

    천변도 이뻐지겠네요

    저도 이사와서 눈오는거 보고 싶은데 눈이 거의 안오네요

  • 19.02.01 07:01

    눈 내리는 강원도
    천국이 따로 없다던 남녘 부부
    나중엔
    똥떵어리라며 떠났다던 유머가 ~~ㅎ

    오래전 유달산에서 본
    바다위
    나리는 눈은 흰나비의 군무 같았지요.....

    지난주
    속리산은 눈이 없어 섭섭해는데....,

    그래도
    운동은 꼭꼭 하시길요~~^^








  • 19.02.01 08:25

    하얀 눈꽃이 남실남실 내리는
    카페 창가에 앉아

    커피 향은
    코끝에 달려있고

    커피 맛은
    무딘 혀를 간지럽히고

    그런 사랑스런 공간에서
    책을 읽는 호사에 빠진
    운선님이

    사진을 대하듯
    선명히 그려집니다^^

  • 19.02.01 09:29

    서울에는 올해 눈이 많이 내리진 않았죠
    멋진 설경을 감상하고 계시겠군요 ㅎ

  • 19.02.01 11:01

    지금쯤이면 동해는 하얀 나라
    하얀 눈위를 걷는것 기분이 참 좋아져요
    운선님도 해보세요 아무도 걷지않은길을
    나도 조금 있음 가지요
    저 눈이 많이 쌓인 록키로
    늘 건강 잘 지키고요

  • 19.02.01 12:57

    풀잎처럼 눕다
    설악산중 그 깊은 눈쌓인 계곡으로..
    다음해 봄 눈들 다 녹아야..

    가평 운악산 눈길 럿셀하던 그날들 !

    눈 눈 눈.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