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8.08.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 주시고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또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원하소서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기도 : 고등부 남 / 녀 학생
성경 : 마 25:24-30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24 “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one bag of gold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 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gold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26 “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lazy servant! So you knew that I harvest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have not scattered seed?
27 Well then, you should have put my money on deposit with the bankers, so that when I returned I would have received it back with interest.
28 “ ‘So take the bag of gold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en bags.
29 For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and they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they have will be taken from them.
30 And throw that worthless servant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Fpg8BkcYNJI
제목 : 청지기 세계관
세계관 1번 ~ 5번 :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세계관 6번 ~ 10번 :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6번 : 청지기 세계관
내 것이 아닌 것을 사용, 관리할 때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 예 : 남의 차를 사용할 때..... )
-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할 때
원로목사님 =>> 청지기 정신이 투철하시다.
우리에게 맡겨진 것을 잠시, 사용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청지기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것을 우리에게 잠시 맡겨 준 것이다. (우리의 몸까지도)"라고 말씀하고 있다.
주인의 소유를 관리하는 사람 => 청지기 (steward)
맡겨주신 때에 잘 관리해야 한다.
* 지구도 잘 관리하여 후손에게 더 좋은 지구를 물려주어야 한다.
요셉 : 보디발 집 관리를 잘함 => 애굽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맡기심.
steward의 원래 뜻 : 돼지 우리를 잘 지키는 사람
시편 24:1
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이 땅의 모든 것은 다 여호와의 것이다.
창조주 = 소유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물이다.
주권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다.
마 25:20-21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 25:22-23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하나님의 평가기준 : 얼마나 충실하게 살았느냐가 하나님의 중요한 평가기준이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동일한 칭찬을 하심.
주인이신 하나님을 오해하면 안된다.
우리는 더욱 더 담대하게 베풀어야 한다.
마 25: 29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맡겨 주신 작은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청지기의 원리 : 작은 것에 충성스러우면 큰 것을 맡겨 주신다.
우리가 죽을 때 모든 것을 놓고 간다.
우리가 죽을 때 모든 것을, 어떤 것도 가져갈 수 없다.
하나님의 것으로 잘 나누어 줘야 한다.
네게 속한 물질 / 시간 / 건강 =>> 모두 하나님의 것이다.
선한 청지기는 관리를 잘해야 한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