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모란 이정숙
당신이 하늘나라로
떠난 4월 20일 꽃잎이
떨어질 때 당신도
내 곁을 떠났다오
당신의 이름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아쉬음에 여전히 마음에
상처로 남아 바람같이
스쳐 지나가고 당신이
하늘나라로 가시던
그날 온화하시던 눈빛으로
당신이 남긴 숨 가쁨의
힘든 그 모습이 나에게는
더 이상 바라볼 수 없었던
그 힘든 순간들 이직도
살릴 수 있었을 터인데
하는 미련은 그때의
순간은 돛대 없는
배와 같았답니다
오늘도 나는 울고 있어요
지금 당신이 앉아있던
빈 의자에 남은 온기
방바닥에 찍힌 당신의
발자국 그 모든 당신의
흔적을 두고 그렇게
당신은 혼과 육체가
바람에 실려 떠나가시고
내 마음속엔 그리움만
남아 더욱 보고 싶음이
스며들고 당신의 누워있던
빈 침대는 가슴이 찌져 지도록
아픔만 줍니다 단신이 너무 보고 싶어요
첫댓글
안녕셰요?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말일로 가고 있습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안녕셰요?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말일로 가고 있습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