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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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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독립한 자식들 방을 없애지 않는다는 부모님들.jpg
갓죠 추천 0 조회 22,284 22.02.17 21:16 댓글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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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17 23:40

    내 방은 그냥 창곸ㅋㅋㅋㅋㅋㅋㅋ

  • 22.02.18 00:04

    내 방 진짜 오래 유지하다가 얼마전에 옷방으로 바꿨더라 ㅋㅋㅋ

  • 22.02.18 00:17

    난 잠깐 몇 개월 나가있었는데도 갔다오니까 내 방 사라짐..ㅌㅋㅋㅋㅋㅋ

  • 22.02.18 00:31

    우리엄마는 나 외국으로 취업해서 가는데 공항에서 울더니 집가자마자 내방 바로 동생방으로 바꿈.....

  • 22.02.18 00:42

    내방은 계절마다 이불도 바뀌더라 엄마는 가끔 내방에서 자고 ㅠ

  • 22.02.18 00:42

    난 그냥 자취방이 가까워서 집 일주일에 두번은 꼭 가서ㅋㅋㅋ 그냥 거기 살던 때랑 똑같애ㅋㅋ

  • 22.02.18 01:13

    방 보일러 안해서 찬기가 서려도 청소는 매일 하심 ㅜ 가끔 가서 누웠다가 담에 가면 이불정리까지 싹 돼있음

  • 22.02.18 01:40

    내방 아빠가 차지함 ㅠㅋ

  • 내가 생각하는 넉넉한 집안의 상징임ㅋㅋ 사람 빠져도 방 유지해주느냐

  • 22.02.18 06:10

    내 방 창고됨 ㅠㅜㅠㅠㅋㅋㅋㅋㅋ

  • 22.02.18 09:14

    난 자취한지 오래됐는데 몇년은 내방 그대로 두더니 이사하면서 내방 없어지더라ㅎㅎ

  • 22.02.18 09:55

    난 이사가자마자 다 정리해버렸던뎈ㅋㅋㅋㅋㅋㅋ 맨날 자잘하게 남은 짐 치워버리라고 집에 갈때마다 잔소리들음 ㅎㅎ

  • 22.02.18 09:57

    우리집은 자식 독립에 맞춰 이사가면서.. 부모님 두명 사는집에 방 네갠데 침대도 네개인....ㅋㅋㅋ 근데 침대만 있다 뿐 다 나름 방대로 용도가 있긴 함

  • 22.02.18 15:18

    내 방 엄마가 엄마 전용 드레스룸으로 만들었던데...☆

  • 22.02.18 21:02

    내방 뻥안치고 침대빼고 다 없어지고 엄마의 드레스룸+창고됨 침대는예의상남겨놔준 너낌적너낌^^....

  • 22.02.18 22:10

    4년전에 취직하고서 집에 잘 안가는데도 재작년에 새집 이사하면서 내방 만들어줬어 침대랑 화장대 붙박이장 커튼 등등 전부다 새로 사서ㅋㅋㅋ 근데 1년에 집 5번도 안가는게 함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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