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280360) | BUY(유지) | TP 15만원(유지) | 다올 음식료 이다연]
★ 1Q26 Preview: 하반기를 기다려보자
▶️ 1Q26E 매출액 1조 140억원 (YoY +4%), 영업이익 221억원 (YoY +34.9%, OPM 2.2%)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추정
▶️ [국내] 제과 (건과+빙과+Bakery) 매출액 YoY +2.4% 추정. 일부 건과 제품 단종 및 빙과 SKU 축소 영향에도, 건과 신제품 판매 호조 및 다이소/코스트코 채널 확대가 이를 상쇄. 식품 (B2B+B2C) 매출액은 YoY +0.8% 추정. 유지 판가 인상에도 B2C 역성장 지속 영향
▶️ [해외] 매출액 YoY +11.2% 추정. 주요 법인별로 (이하 YoY) 인도 건과 +12%, 인도 빙과 +14%, 카자흐스탄 +12%, 기타국가 +15% 추정. 1Q26 중 인도 빙과, 러시아, 파키스탄 법인의 가격 인상이 진행되었으며, 인도 건과와 카자흐스탄은 각각 영업사원 확충, 신규 거래처 발굴 효과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감
▶️ [영업이익] 카카오, 유제품 원가 부담은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전망. 당사는 1Q26E 원가율 YoY 소폭 개선 가정, 판관비율은 YoY Flat 가정. 당 분기 일회성 비용 등 비용 관련 특이사항은 없음
▶️ [2Q26E 전망] 중동 지정학적 사태 영향은 당 분기에는 미미하나, 이란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동사 파키스탄/인도/카자흐스탄/러시아 법인은 2Q26 중 수출 매출에 일부 타격 불가피할 것. 전년에 이어 시행되는 ERP (Early Retirement Program) 관련 비용은 2Q26부터 반영될 예정이며, 동사가 연초 언급한 구매 개선, 경영 합리화 노력이 일회성 비용을 상쇄하길 기대
▶️ [투자의견]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실질적인 원가율 개선 시점은 ‘26년 하반기로 예상. 코코아 선물 가격은 ‘24년 급등 직전 레벨인 톤당 3천불에 이미 도달했기에, 실질적인 원가율 개선이 일어날 때 주가도 탄력적으로 반응할 수 있을 것. 적정주가 15만원 유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qx1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