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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8.10. (월)
새벽기도회
(2026.06.16.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38장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부르심과 영접]
1.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새 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후렴]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 문 다 열어 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
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3.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네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4.
즐거운 찬송을 하려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평안한 복지에 가려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성경 : 사55:1-5
하나님의 긍휼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4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나니
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Invitation to the Thirsty
1 “Come, all you who are thirsty, come to the waters; and you who have no money, come, buy and eat! Come, buy wine and milk without money and without cost.
2 Why spend money on what is not bread, and your labor on what does not satisfy? Listen, listen to me, and eat what is good, and you will delight in the richest of fare.
3 Give ear and come to me; listen, that you may live. I will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you, my faithful love promised to David.
4 See, I have made him a witness to the peoples, a ruler and commander of the peoples.
5 Surely you will summon nations you know not, and nations you do not know will come running to you, because of the LORD your God, the Holy One of Israel, for he has endowed you with splendor.”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DsgoimGhR4Y
제목 : 확실한 은혜
빛의 은혜 (지난 주일 설교)
오늘은 '물의 은혜'
유대 광야 ---- 다양한 들, 돌밭, 계곡, 샘 (예: 엔게디 --- 사해 남쪽에 붙어 있음 "엔 = 샘" )
- 엔게디 --- 정말 아름답다. 폭폭가 떨어진다.
엘림 --- 종려나무 70그루 / 12개의 샘이 있음
나무가 있는 곳을 찾으면 물이 있는 곳이다.
모든 생명체는 물이 필요하다.
* 낙타 / 거북이 ----- 물없이 오래 간다.
하나님의 확실한 은혜 = 1. 값없는 은혜 2. 영원한 언약(은혜)
1. 돈 없이 값 없이 얻는 은혜
- 가장 바닥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혜
*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하나님은 가장 연약한 자에게도 값없이 물과 포도주를 주신다.
(* 포도주는 기쁨을 상징한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이다.
남해 --- 대도해 --- 돈내지 않고 아름다운 섬들이 많은 남해를 넋이 빠지게 바라보았다.
확실한 은혜는 하나님께 가기만 하면 은혜를 받는다.
값없이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
값없이 물과 기쁨과 성령을 주신다.
본문은 이사야가 바벨론 포로 시기 직전에 쓴 기록이다.
구원을 얻는 길은 확실한 은혜이다. ---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 받는다.
세상은 헛된 곳에 매여 있다. (무당에게 물어봄)
아무리 모든 것을 가져도 하나님, 예수님 없이는 행복할 수 없다. 기쁨이 없다.
주님 : "내게로 오라."
주님께 귀를 기울이면 은혜를 받게 된다.
하나님께 뿌리를 깊히 내려야 한다.
2. 확실한 은혜 / 영원한 은혜
다윗의 은혜 = 다윗에게 주신 은혜는 '영원한' 관계의 '은혜'이다.
"너희와 오는 세대가 은혜를 받게 된다."
우리를 통해서 우리가 모르는 수 많은 나라까지도 구원 받게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된다.
[문] "어떻게 행복하십니까?"
[답] " 예수님 믿어서 행복합니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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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9. 26.(금)
고린도후서(2) : ‘예스 YES’의 하나님
■본문
고후1:12-22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13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14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15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16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17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히 하였으리요 혹 계획하기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일이 내게 있겠느냐
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Paulʼs Change of Plans
12 Now this is our boast: Our conscience testifies that we have conducted ourselves in the world, and especially in our relations with you, with integrity and godly sincerity. We have done so, relying not on worldly wisdom but on Godʼs grace.
13 For we do not write you anything you cannot read or understand. And I hope that,
14 as you have understood us in part, you will come to understand fully that you can boast of us just as we will boast of you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15 Because I was confident of this, I wanted to visit you first so that you might benefit twice.
16 I wanted to visit you on my way to Macedonia and to come back to you from Macedonia, and then to have you send me on my way to Judea.
17 Was I fickle when I intended to do this? Or do I make my plans in a worldly manner so that in the same breath I say both “Yes, yes” and “No, no”?
18 But as surely as God is faithful, our message to you is not “Yes” and “No.”
19 For the Son of God, Jesus Christ, who was preached among you by us—by me and Silas and Timothy—was not “Yes” and “No,” but in him it has always been “Yes.”
20 For no matter how many promises God has made, they are “Yes” in Christ. And so through him the “Amen” is spoken by us to the glory of God.
21 Now it is God who makes both us and you stand firm in Christ. He anointed us,
22 set his seal of ownership on us, and put his Spirit in our hearts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시작찬송가
425장(통217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성결한 생활]
■헌금찬송가
310장(통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우리는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바울은 고린도 방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았지만, 이를 통해 오히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예스’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도 그분을 닮아 신실한 백성이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바울의 진실된 마음
고후 1:12-14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그는 자신이 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한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진실함’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아멘’과 같은 뜻입니다.
바울은 ‘육체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행했다고 말합니다. 육체의 지혜란 우리의 기분이나 컨디션, 개인적인 유익을 따라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바울에게 특별한 교회였습니다. 바울이 네 번이나 편지를 보낼 정도로 애정을 가진 교회였지만, 동시에 여러 문제들로 바울을 힘들게 한 교회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그들을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했습니다.
바울의 변함없는 진실함과 경솔하지 않은 결정
고후 1:15-17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히 하였으리요 혹 계획하기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일이 내게 있겠느냐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두 번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연보를 잘하는 교회였기 때문에, 바울은 그곳에서 유대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을 도울 선교 헌금을 받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방문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바울을 겸손하지 못하고 변덕스러운 사람, 말 뒤집는 사람으로 몰아갔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분명히 합니다. 그의 결정은 사람의 눈치를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따른 것이었습니다. 신앙의 길을 걷다 보면 계획이 바뀔 때가 있습니다.
바울은 이런 비난에 대해 세 가지로 답변합니다.
첫째, 경솔하지 않았다 - 가벼운 마음으로 약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신중하게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둘째, 육체를 따르지 않았다 - 자신의 유익이나 편의를 위해 결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랐다는 것입니다.
셋째, 예와 아니오가 함께 있지 않다 -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사람이 아니라 일관성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원칙들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바른 결정을 내릴 때도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기준입니다. 신중함은 기도 속에서 길을 묻고, 자기의 유익이 커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때가 아니면 멈출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 문제를 만드는 마음과 용납하는 마음
문제가 없어도 문제를 만들기 원하면 무엇이든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꼬투리를 잡아서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으면 항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남들은 둘째 치고, 내가 먼저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있을 때 우리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이 예배 공동체가 이런 비난에 휩싸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서로를 용납하고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고 넘어가는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2022.05.11. 수요기도회 중)
[명성교회] 2022.05.11 수요기도회 : ‘예스 YES’의 하나님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lvCAop88bjU
신실하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고후 1:18-20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바울은 자신의 신실함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미쁘신’ 분이십니다. ‘미쁘다’는 것은 ‘신실하다’는 뜻으로,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예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이것이 무엇을 하든 “괜찮아, 괜찮아”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예스”는 그분의 신실하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마치 좋은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지만 잘못된 것은 분명히 지적하듯이,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시되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예스”의 주님이십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의 고통을 앞두고 갈등하셨지만, 결국 하나님의 뜻에 “예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예!”로 이루신 분입니다.
우리의 아멘과 성령의 보증
고후
1:21-22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예스”는 우리에게 “아멘”의 응답을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만약 우리 자신의 힘과 의로움만으로 기도한다면 감히 아멘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해 주시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아멘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아멘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며, 그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아멘이 있는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이며, 성도들의 영적인 눈이 살아있습니다. 아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영적인 소통이며, 믿음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보증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신실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우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예스”의 백성, “아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경솔한 결정과 신중한 결정의 차이를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때의 결과는 어떠했는지 나누어 보세요.
2. 누군가에게 억울한 오해를 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바울처럼 신앙적으로 대응한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3. 일상에서 하나님처럼 신실한 모습으로 살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할까요?
▶ “아멘”의 의미
히브리어 “מןַאָ“(amen)에서 유래된 단어로, “견고하다”, “확실하다”는 뜻의 동사에서 파생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렇습니다”, “참으로”, “확실히”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단순한 동의를 넘어 깊은 확신과 신뢰를 나타내는 강력한 신앙 언어입니다.
성경에서 “아멘”은 구약과 신약을 통해 중요하게 사용되었습니다. 구약에서는 맹세나 축복에 대한 동의 표현으로,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진실로 진실로”(아멘 아멘) 표현과 기도의 마지막에 사용되었습니다. 신명기에서 백성들이 레위인들의 선언에 “아멘”으로 응답하거나 시편에서 하나님 찬양의 마무리로 사용된 것이 대표적 예입니다.
“아멘”은 말씀에 대한 완전한 동의와 믿음의 확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신뢰의 고백이자 공동체 예배 참여 의지를 표현합니다.
“아멘”을 말하는 것은 이러한 성경적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한 믿음과 동의를 나타내는 신앙 고백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 “예”, “아멘”으로 주님께 반응하는 삶을 삽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