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NAND 공급 부족 심화, 우리도 증설이 필요해
▶️ NAND 공급 부족 심화
- AI 추론 영역 확장으로 KV캐시 수요 급증, HBM에서 SSD까지 Spill-over 시작
- NAND Spot Price, 2월말 이후 6주간 최대 80% 상승
- 공급 제약은 DRAM보다 큰 상황. 감산·전환 투자 집중으로 Wafer Capa 자연 감소
- 국내 팹 공간 우선순위는 DRAM, 국내 NAND 신규 투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
▶️ 중국 팹 우선 활용
- 삼성전자 시안 1공장: V8 전환 마무리, 하반기 램프업 준비
-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 앞두고 있으며 30~45K 수준, 채널홀 등 병목 공정 증설 예상
- SK하이닉스 다롄 1공장: 192단 중심, 노후 장비 교체로 공정 효율 개선 집중
- SK하이닉스 다롄 2공장: 하반기 V8 신규 투자 30~50K 집행 전망
▶️ 국내·해외 신규 팹 증설 재개
- 2027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팹(P5, Y1) 트리플 팹 구조 내 NAND 공간 할당, 2H27 투자 재개 예상
- 키옥시아: 2026년 요카이치 30K 증설, 기타카미 팹 300단대 양산 가동
- 마이크론: 싱가폴 신규 NAND 팹 착공, 2028년 본격 양산
▶️ NAND 민감도 높은 소부장으로 선호 확장
- 소재·부품: 코미코,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원익머트리얼즈 (삼성전자 파운드리 모멘텀 가산)
- 전공정 장비: 테스, 피에스케이 (NAND 수주 효과 큼)
▶️ 보고서 url: https://buly.kr/B7bwZx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