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8.11. (화)
새벽기도회
인도 : 윤석진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은혜와 사랑]
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삼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기도 : 권사님
성경 : 삼상 7:12-14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12 Then Samuel took a stone and set it up between Mizpah and Shen. He named it Ebenezer, saying, “Thus far the LORD has helped us.”
13 So the Philistines were subdued and they stopped invading Israelʼs territory. Throughout Samuelʼs lifetime,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 Philistines.
14 The towns from Ekron to Gath that the Philistines had captured from Israel were restored to Israel, and Israel delivered the neighboring territory from the hands of the Philistines. And there was peace between Israel and the Amorites.
말씀 : 윤석진 목사님
최근 에티오피아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강뉴 부대] 자손으로 구성된 [강뉴 합창단]이 우리교회를 방문하여 찬양하였다.
에티오피아 ---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도운 16개국 중 하나.
- 6,053명이 파병됨 (3차에 걸쳐 파병함) [강뉴부대]
- 253전 253승
- 사망자 : 121명
- 참전 용사 99%가 그리스도인이었음.
- 병사들의 월급으로 동두천 고아원을 세움
명성교회에서 에티오피아에 MCM병원을 설립하여 에티오피아를 도와주고 있음.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았다.
윤석진 목사님의 '서동대'란 친구와의 이야기
- 서동대 친구 => 전교 1등
- 1년 동안 짝꿍 --- 등하교를 같이 함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 =>> 하나님이 보내주신 도움의 손길이다.
어떤 사람도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잘 대해 주어야 한다.
에벤에셀 --- "도움의 돌"
하나님의 도우심의 증거를 보여 주어야 한다.
"여기까지 하나님이 도우셨다." = "에벤에셀의 도움의 돌"
오늘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
나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