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삼하23: 5)
언약의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은 실로 놀랍습니다. 만사에 모든 것을 구비(arrange)하시고 또 다른것들이 그 길을 방해하지 못하게 견고(watch out)하게 하시어 모든 구원과 모든 소원(desire)까지 다 이루어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실로 인생의 모든 쓴맛을 다본 다윗이 경험하고 고백한, 증거의 말입니다.
이약속은 사랑하셔서 부르시고 세우신 선택한 사람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언약안에 있는 그사람에게 주신 특권같은 약속입니다.
그런데 사람마음이 약해 내게 주신 약속이다 하다가도 마음이 또 스스로 약해져 마치 나는 그 언약안에 잊지 못한거같고 마치 나는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이 아닌것같고 하는 생각이 또 수시로듭니다.
이럴때 예수님을 붙잡아야합니다. 두렵다고 내인생이 말씀대로 되지 않는것 같고 내가 사람이 두렵고 일들이 두렵다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예수님을 붙잡아야합니다. 좋은신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시니 나의 모든 허물과 죄의결과들에도 불구하고 붙잡는 손을 절대 뿌리치지 않으시고 붙잡혀주십니다. 그래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내가 붙잡으면 매번 붙잡혀주시고 위로해주십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손에 다시 붙잡힙니다. 그러면 내가 언약안에 있음을 알게됩니다.
이상하게도 사람마음은 그대로나두면 스스로 가시나무가 되어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손으로 잡을 수 없게됩니다.(삼하23:6) 그러면 자연스럽게 내 마음이 목자없는 양처럼 소요하게되고. 하지만 하나님손에 붙잡히면 하나님께서 이모든걸 '장악'하고 계심을 알게됩니다. 모든 전쟁이 하나님 손에 있음을 알게됩니다.
내 약함으로 스스로 넘어져 하나님을 붙잡지만 마치 내게 빛이라도 있는것처럼 매번 붙잡혀주시는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그 선하시고 신실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약속의 말씀에 매여 나를 돌봐주시는 하나님아버지 나도 아버지를 닮아 매번 말씀에 반응하는 말씀에 매여있는 착한 성도가 되게하여주소서
첫댓글 말 그대로 영원한 언약을 주셨는데도 사람은 순간 순간의 상황에 따라 어리석은 판단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여 갈 길을 가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