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갑자기 디시글 생각난다...쭉방에도 한번 글올라온적 있음. 글 내용은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글쓴이가 남자임 여친하고 영등포?쪽 모텔에 묵었는데 여친이 가위를 눌렀는데 웬 여자가 방안에 미친듯이 웃으면서 돌아다녔다고함. 남자도 실은 자다가 꺼름칙해서 여친보다 먼저 깨어나있었음 걍 두사람 다 그곳에 더 이상있기 싫어서 나갔다고 함. 근데 다 댓글에 거기 혹시OO모텔아니냐고 비슷한 경험을 당한 댓글이 한 두개씩 달리기 시작함. 글쓴이와 묵은 방 호수도 같음ㄷㄷ 귀신나오기로 유명한곳인것같던데 계속 모텔주인이 손님에게 방내준다고...
나도 남자친구랑 내친구 커플이랑 작년에 영흥도 모텔가서 잤는데 입구에서부터 아저씨가 가위바위보해서 이긴커플 더 좋은방 준대서 우리가 이겨서 우리가 그 좋다는방 가서 잤는데 내가 엎드려자고있는데 누가 오른쪽팔 잡아댕기길래 당연히 남자친구인줄알고 잠결에 하지말라했는데 남자친구도 자다가 내말듣고 놀라서 자기 아니라고(남자친군 왼쪽에 누워자고있었고 난 오른팔이 잡아당겨짐) 뭔일이냐면서 소변보고온다하고 왔는데 그사이에 또 오른팔이 엎드려진상태에서 잡아당겨짐 ㅠㅠ그래서 나랑 남자친구 그날 잠 다잤다.. 침대 아래로 떨어진게 아니라 어깨가 내려가는듯이 다리쪽으로 팔이 쭉 당겨짐...누가 고의로 당긴것처럼 ㅠㅠ
첫댓글 오 재미지다 소금을 한포대로 사놔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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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이 시끄러운곳좋아한다고 해서 노래방 나이트에 귀신들이 많이 모인다고 들은적있음
이유없이 ????이렇게되어있으니 더무서워
난 귀신본적은 없는데 딱 한번 펜션가서 노래하는데 갑자기 여자비명소리가 내가부르는 마이크에서나는거임
진짜 내 마이크에서 났음..
순간 너무 놀래서 마이크던지고 거깄던사람들 다 3초간 굳어있다가 소리지르면서 나갔는데
나가고 으히히히히히 하고 비명소리한번더남..진짜로
나도 이런적있음 나 노래부르는데 스피커에서 아악!! 하는소리남
여기댓글들 다 무서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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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선배 아미침개무섭ㅜㅜㅜ
@호리선배 나도... 형상 계속 보이고 그래서 정신병원 입원함... 한달정도ㅠㅠ
@Delips_kim 엥? 병명이뭐라고하던데?왜ㅣㅇ입원하래
@치킨이랑사귈랭 입원하면서도 나 성당 다녔는데.. 엑소시즘함...ㅠㅠ
어우 여기 댓글도 무서워
아 개무서워
와 무섭다
이제 갈깨마더 방에 소금있나 볼득
ㅁㅈ. 의외로 귀신있는 방 많음...엄마가 귀신 좀 보는데 지금까지 한국 콘도에서도 몇번보고 동남아에서도 한번 봤었음
4번 이해가안돼ㅠㅠ
12시에서 4시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에는 체크인한 사람은 있는데 체크아웃한 사람은없다는거지 귀신일수도있다는거?
@고난과 사무엘 헐...개무서눠
@고난과 사무엘 자살했단거 아님? ? 체크인하고 죽어서 체크아웃 못하는거
@부용요부 그럴수도있고 없는사람이라고도하는거보니까 귀신일수도있고...
이거보다가 갑자기 다음카페 나가짐.... 하 .. 무서워
나도 귀신 본 적 5번이나 있었고, 그 중에 3번은 같은 여자애여서....
아 그 갑자기 디시글 생각난다...쭉방에도 한번 글올라온적 있음. 글 내용은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글쓴이가 남자임 여친하고 영등포?쪽 모텔에 묵었는데 여친이 가위를 눌렀는데 웬 여자가 방안에 미친듯이 웃으면서 돌아다녔다고함. 남자도 실은 자다가 꺼름칙해서 여친보다 먼저 깨어나있었음 걍 두사람 다 그곳에 더 이상있기 싫어서 나갔다고 함. 근데 다 댓글에 거기 혹시OO모텔아니냐고 비슷한 경험을 당한 댓글이 한 두개씩 달리기 시작함. 글쓴이와 묵은 방 호수도 같음ㄷㄷ 귀신나오기로 유명한곳인것같던데 계속 모텔주인이 손님에게 방내준다고...
거기 성폭행 당하고 죽은여자 나온다고 봤음 난 유영철인가? 그사람 때문에
헐......소름돋음
@카카시 여자친구 나도 유영철 괴담으로 봄
@카카시 여자친구 맞아맞아! 옛날에 봤던거라 확실하지않은거라 생각해 안적었는데ㅋㅋㅋㅋㅋ암튼 저 글 실화인지 괴담인지 모르겠다ㅎㅎ
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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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없어!
으응개무서워ㅜㅜㅜㅜ
댓글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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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가니까뭐랫어?
후..이런얘기 너무 재밌어
아니 왜 모텔 이런데서 자살을해 진짜 이해못하겠네...
그거왜없어 모텔 여관같은데 갔는데 옷장문안쪽같은데 부적있으면 거기 자살자나온방이라고..
자살자있는방은 부적붙여야되는데 보이는데붙이면 손님들이 싫어해서그런다했음
그거랑... 강원랜드카지노 주변 모텔은 거의다 사람죽어나간데라고
돈잃고 전재산날린사람들이 거기서 자살해서
나도 남자친구랑 내친구 커플이랑 작년에 영흥도 모텔가서 잤는데 입구에서부터 아저씨가 가위바위보해서 이긴커플 더 좋은방 준대서 우리가 이겨서 우리가 그 좋다는방 가서 잤는데 내가 엎드려자고있는데 누가 오른쪽팔 잡아댕기길래 당연히 남자친구인줄알고 잠결에 하지말라했는데 남자친구도 자다가 내말듣고 놀라서 자기 아니라고(남자친군 왼쪽에 누워자고있었고 난 오른팔이 잡아당겨짐) 뭔일이냐면서 소변보고온다하고 왔는데 그사이에 또 오른팔이 엎드려진상태에서 잡아당겨짐 ㅠㅠ그래서 나랑 남자친구 그날 잠 다잤다.. 침대 아래로 떨어진게 아니라 어깨가 내려가는듯이 다리쪽으로 팔이 쭉 당겨짐...누가 고의로 당긴것처럼 ㅠㅠ
모텔 주인아저씨가 좋은방이라 말한게 그거같기도해ㅠㅠ아저씬 뭐 알고있었던거같고 .. 우리가 모든 모텔 다 갔눈데 방없었거든 근데 유일하게 거기 방이 두개있었댔음.. 다신안가ㅠㅠㅠ
@M.RD 웅 ㅠㅠ친구네는 아무일도없이 잘잤대
헐 무서운데 신기..
궁금한게 있는데 오래된 건물에서는 영이 많이 머문다던데 진짜야??
댓글이 더 소오름 ㅠㅠ잠은 집에서 ㅠ
댓글보고 무서워서 글 몇번 읽을까말까 망설이다 읽었더니 ㅋㅋㅋㅋ 글말고 댓글이 개무서움...ㄷㄷ
아 댓글 못 읽겠다 무서워ㅠㅠ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