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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기 승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대한축구협회는 이 사안과 관련해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협회의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경기를 개최한 쿠팡플레이 이외에는
승인 절차를 밟고 있는 곳은 없다"라며 "대한축구협회는 그간 소규모 프로모터들이 추진했던 해외 클럽
초청 경기에서 빚어졌던 각종 파행과 관련한 2차 피해 및 소송을 방지하기 위해 면밀히 승신 심사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중략)
여기에 K리그 보호에도 나설 계획이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방한했을 당시 K리그 일정이 한창 진
행됐음에도 경기가 열린 적이 있다. 이때도 사실 K리그가 들러리냐는 말이 많았었다. 협회는 보다 명확한 원칙을 세웠다. 6월 K리그 휴식기(A매치 기간)가 아닌 일정, 즉 K리그가 한창 벌어지는
일정에 유럽 클럽 방한 경기를 개최하려고 할 경우 이를 불허할 방침이다. 이는 K리그 선수들을 보호함과 동
시에 K리그의 위상을 세우고, 경기 개최 시기를 한정해 무리하게 방한 경기를 추진하려는 걸 막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바이언2
첫댓글 사퇴해
그냥 오지 말란거네
위상을 뭐 저걸로 세우려하냐
첫댓글 사퇴해
그냥 오지 말란거네
위상을 뭐 저걸로 세우려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