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8.12. (수)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기도와 간구]
1.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 빛을 찾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2.
막혀진 내 귀 여시사 주님의 귀한 음성을
이 귀로 밝히 들을 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3.
봉해진 내 입 여시사 복음을 널리 전하고
차가운 내 맘 녹여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입을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시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기도 : 집사님
성경 : 막 1:35-39
전도 여행을 떠나시다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Jesus Prays in a Solitary Place
35 Very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a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36 Simon and his companions went to look for him,
37 and when they found him, they exclaimed: “Everyone is looking for you!”
38 Jesus replied, “Let us go somewhere else—to the nearby villages—so I can preach there also. That is why I have come.”
39 So he traveled throughout Galilee, pr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driving out demon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l7lSxqtkMxQ
제목 : 기도라는 수련
"인간만이 새벽에 스스로 일어나 기도하는 존재다."
새벽 예배 : 결단이고, 훈련이고, 수련이다.
기도 : 하지 않을 것과 하여야 할 것을 섬세하게 가려내는 것
+ 더하는 기도
- 덜어내는 기도, 빼내는 기도, 하지 안해야 할 것을 빼냄
우리 마음 속에도 쓸데 없는 생각들이 많이 있다.
많은 사람들을 고치신 예수님
=>> 새벽에 기도하시고 전도 여행을 떠나시는 예수님
기도하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시몬 베드로와 함께 따라가는 사람들
=>> "오늘도 여기에 머물자고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씀드렸을 것이다."
예수님 =>> 많은 사역 후에도 새벽에 기도하신 후 일하시는 예수님
이스라엘의 하루 : 저녁 해질 때 시작 => 다음 저녁 해질 때까지가 하루였다.
새벽기도 : 간구하는 기도 & 분별하는 기도가 함께 있어야 한다.
시편의 저자들도 새벽에 일어나 기도했다.
새벽 --- 깨끗한 시간이다.
[질문] 오늘 무엇을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예수님은 편안한 일이 아니라 사명을 위해 일하셨다.
오늘 하지 말아야 할 말 :
- 비교의 말
- 뱉고 나서 후회하는 말
- 격노, 화내는 마음
가족간에도 화내지 않는 것이 좋다.
새벽은 정답을 찾는 시간이다.
예수님 =>> 기도를 통하여 하여야 할 것을 분명히 결정하셨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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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회
2026.08.12.(수) 오후 7:30
인도 : 신충헌 목사
성경봉독 ‧‧‧‧‧‧‧‧‧‧‧ 누가복음 5:1-11 ‧‧‧‧‧‧‧‧‧‧ 인도자
어부들이 예수를 따르다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Jesus Calls His First Disciples
1 One day as Jesus was standing by the Lake of Gennesaret, the people were crowding around him and listening to the word of God.
2 He saw at the waterʼs edge two boats, left there by the fishermen, who were washing their nets.
3 He got into one of the boats, the one belonging to Simon, and asked him to put out a little from shore. Then he sat down and taught the people from the boat.
4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e said to Simon, “Put out into deep water, and let down the nets for a catch.”
5 Simon answered, “Master, weʼve worked hard all night and havenʼt caught anything. But because you say so, I will let down the nets.”
6 When they had done so, they caught such a large number of fish that their nets began to break.
7 So they signaled their partners in the other boat to come and help them, and they came and filled both boats so full that they began to sink.
8 When Simon Peter saw this, he fell at Jesusʼ knees and said, “Go away from me, Lord; I am a sinful man!”
9 For he and all his companions were astonished at the catch of fish they had taken,
10 and so were James and John, the sons of Zebedee, Simonʼs partners. Then Jesus said to Simon, “Donʼt be afraid; from now on you will fish for people.”
11 So they pulled their boats up on shore,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
특순 ‧‧‧‧‧‧‧‧‧‧‧‧‧‧‧‧‧ ① 목관 5중주 ② bara기독미술인선교부
찬양 ‧‧‧‧‧‧‧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서경환 편곡) ‧‧‧‧‧‧‧ 교회사랑하는 찬양대
설 교 -----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나 ----- 김하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