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스왑딜 옵션을 다시 한번 검토 중이다. 바르샤와 인테르는 다시 한번 올 여름 프랑크 케시에-마르첼로 브로조비치 스왑딜 옵션을 활성화시켰고 양 구단은 실행 가능하다고 보는 것으로 보인다.
케시에가 이적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1월에 작업이 중단됐지만 이제는 바르샤의 최종 결정에 달려 있다.
피에로 아우질리오 스포츠 디렉터는 며칠 전 바르샤 측과 만났다. 인테르는 바르샤의 매각 명단을 요청했고 직접 클레망 랑글레, 사뮈엘 움티티, 에릭 가르시아에 대해 문의해 CB 포지션에 대해 특히 강조했다.
현재로서는 움티티 작업만 실행 가능할 것이고 조르디 알바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확고하지만 다음 시즌 그의 연봉 때문에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문제로 거론된 선수는 케시에다. 인테르는 여전히 케시에에 매우 관심이 있지만 받아들일만한 이적료를 지불할 입장이 아니어서 스왑딜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이적료와 스포츠적 이유로 브로조비치가 유일한 스왑딜 후보이다. 양 구단은 이를 작업 중이고 선수의 동의가 있어야만 실행 가능할 것이다.
바르샤는 케시에의 문을 닫지 않을 것이다. 사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상황을 명확히 하기 위해 시즌 종료 후 케시에와 대화할 것이고 거기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브로조비치는 연봉을 삭감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