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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ice to the business community
January 14, 2008
A MODERN-DAY WORKPLACE TRAGEDY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상사
By: Rick Boxx
글쓴이: 릭 박스
번역: 이석희
A powerful scene in the theatrical film, "Amazing Grace," communicates a powerful point that many people – including those in the business professional world – have profoundly misunderstood through the centuries. In the movie, William Wilberforce, the 19th century British abolitionist, struggles with what to do with his new found faith – he wonders how to make it a meaningful part of his everyday life and responsibilities.
뮤지컬 영화 “놀라운 은총”은 수 세기 동안 잘못 각인되어온 것의 핵심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주인공 윌리엄 윌버포스는 19세기 영국의 진보주의 운동가로 그가 처음 접하게 된 기독교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믿음 생활을 일상과 공무 사이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As he wrestles with this critical issue of faith and practice, Mr. Wilberforce receives several visitors who have been told about his dilemma. These people all were abolitionists, ardently opposed to slavery, and knew of Mr. Wilberforce's political passion and skill, especially in his own opposition to slavery.
믿음과 실천에 대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민에 빠져있을 때 이를 알아차린 여러 사람들이 그를 찾아 왔습니다. 그와 같은 진보주의자들로 노예제도에 대해서 강력한 반대 입장을 견지 (堅持) 하고 윌버포스의 정치노선과 능력을 인정하고 동감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We understand that you are having difficulty deciding whether to do the work of God or the work of a political activist," one of the men said to him candidly. The woman in the group then drove home the point with surgical precision. "We humbly suggest you can do both." As a result, he became instrumental in the dissolution of slavery in his homeland.
한 사람이 솔직하게 말합니다,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역과 정치운동가 중 어느 쪽을 택할까 고민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어서 한 여성이 정곡을 찌르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중히 제안하고 싶은 것은 선생님은 두 가지 일을 다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윌버포스는 영국에서 노예제도를 폐지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내고 말았습니다.
Many followers of Jesus Christ operate under the belief that value in God's eyes comes only from entering "full-time ministry." In essence, this means leaving their business or professional jobs to pursue careers directly affiliated with churches, mission agencies or “parachurch’ ministries. In many cases, unfortunately, this is a tragedy that results in a terrible waste of gifts, expertise and experience.
많은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목회에만 전념해야 하나님의 눈에 들 것이라는 전제하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말하자면 이러한 자세는 자신의 사업과 전문직업을 버리고 오직 교회와 선교 또는 개척교회 같은 곳에서 일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의 재능과 전문지식과 경험을 다 쓸모 없게 만들어 버리는 큰 불상사이자 불행한 일인 것입니다.
God has made each of us with unique talents and has given us the opportunity to develop distinctive skills. When we mistakenly come to the conclusion that only missionaries or pastors have special, high callings from God, we miss His best for our lives. As a result, we may either leave work where God could have used us in extraordinarily fruitful ways for His purposes or, plagued by the feeling that our work is not important in God’s grand scheme, we underutilize the gifts we have received.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특별한 재능을 주셨고 스스로 그것을 독특하게 자신에게 맞게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선교사나 목사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이라고 잘못된 결론을 내린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가장 소중한 것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에게는 두 가지의 현실이 기다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목표를 훌륭하게 달성할 수 있는 직장을 박차고 나오거나, 다른 하나는 우리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에 비교하면 하찮은 것이라는 무력감에 빠져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재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In his first letter to the church in the ancient city of Corinth, the apostle Paul wrote, "Only let each person lead the life that the Lord has assigned to him, and to which God has called him. This is my rule in all the churches” (1 Corinthians 7:17).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첫 번째 편지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오직 주께서 나눠 주신 은사대로 또 하나님께서 부르신 대로 살아가십시오. 내가 모든 교회에 이 같은 원칙을 제시합니다” (고린도전서7:17).
Imagine a world in which everyone that claimed allegiance and devotion to Jesus Christ – called “Christians” in the Bible - served only as pastors and missionaries. Who would reach the people in the workplaces of the world? Who would provide the food, shelter, clothing, and other necessities that are essential for carrying out God's plan? Who would start businesses or lead our governments? To withdraw from being an integral, contributing part of the so-called “secular” work world (the Bible makes no such distinction) would be disastrous. Even worse, to do so is not God's plan.
온 세상 사람들이 하나같이 예수님께 충성맹세를 하고 기도에만 혼신을 다해 매달리며 목사와 선교사로서 산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직장은 어떻게 됩니까? 누가 식량을 생산하고, 집을 짓고, 옷을 만들어 하나님의 사역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것을 공급할 것입니까? 누가 기업을 경영하고 정부를 이끌어 가겠습니까? 일체화되어 기여하며 일할 수 있는 세속적인 직장 세계를 무너트린다는 것이야말로 파멸을 부르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If you are wondering whether to leave your current job to go into vocational ministry on a full-time basis, remember we all are called to be in ministry to others, regardless of where we work. Consider the sage advice of Wilberforce's friends: You can do both!
만일 당신이 직장을 버리고 직업적 성직자의 길을 선택하려고 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일하든지 다른 이를 향해서 복음을 전할 사명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앞서 윌버포스에게 한 현명한 조언을 곱씹어 보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두 가지를 다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07, Integrity Resource Center, Inc.) Adapted with permission from "Integrity Moments with Rick Boxx," a commentary on issues of integrity in the workplace from a Christian perspective. For more information about receiving Integrity Moments in their e-mail box, write to: rboxx@IntegrityMoments.com and type "subscribe" in the subject line or visit his website, www.IntegrityResour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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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ave you ever contemplated giving up your present work to go into “full-time ministry”? Explain your answer.
직장을 그만두고 선교사/목사로 전업할 생각을 해본 일이 있습니까?
2. How can a person do his or her job and obey God at the same time? Does this require having to act “religious” or acting very differently that one’s peers and coworkers?
직장생활도 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종교적으로 행동하거나 직장동료들과는 사뭇 다른 처신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3. Do you view yourself as special and unique in the talents God has given you, and do you have a desire to use them for God's purposes?
스스로가 독보적이고 특별한 달란트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그 달란트를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싶습니까?
4. In your view, is it possible for people to carry out the will of God in the contemporary workplace and succeed at being a light of hope to those that they work with at the same time? Why or why not?
직장에서 성공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행에 옮기고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줄기의 빛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필독권유]
창세기1:26~31
26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어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시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해 땅에 가득하고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기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셨습니다. 29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땅 위의 씨 맺는 온갖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너희에게 주었으니 이것들이 너희의 먹을 양식이 될 것이다. 30 그리고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에 가는 모든 것들, 곧 생명 있는 모든 것들에게는 내가 온갖 푸른 풀을 먹이로 주었다’ 하시니 그대로 됐습니다. 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습니다.
골로새서3:17
그리고 말이든 일이든 무엇을 하든지 그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분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십시오.
골로새서3:23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마음을 다해 하십시오.
에베소서3:20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넘치도록 하실 수 있는 분에게…
에베소서4:12~13
12 이는 성도들을 섬기는 일을 준비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13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지식에 하나가 돼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께서 충만하신 정도에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2:14~18
14 내 형제들이여, 만일 누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자신을 구원하겠습니까?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매일 먹을 양식도 없는데 16 여러분 가운데 누가 그들에게 ‘잘 가라. 따뜻하게 지내고 배불리 먹으라’고 말하며 육신에 필요한 것을 주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7 이와 같이 믿음도 행함이 없으면 그 자체가 죽은 것입니다. 18 혹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당신은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습니다. 당신의 행함 없는 믿음을 내게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나도 당신에게 나의 행함으로 믿음을 보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