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일 수업시간에 마지막 문제에 대해 질문 드렸던 내용입니다.
A와 E를 1일씩 Crash 한 비용과 A를 2일 D를 1일 줄인 비용이 같았고
작업을 마치는 날짜를 2일 줄이는것까지 모두 동일하게 완성이 가능한 대안이 떠올라서 질문 드렸었습니다.
교수님께서 2가지 답안이 나올수 있다고 하셔서 제가 직접 2가지 답안을 도출해 보았습니다.
우선 수요일 경영의사결정론 시간에 배웟던 마지막 문제의
A작업의 1일 단축비용은 100달러
B작업의 1일 단축비용은 150달러
C는 200
D는 150
E는 250입니다.
Q1. 교과서에 나온 PERT/CPM 문제의 교과서엔 존재하지 않는 다른 대안.

혹시나 실수할까봐 연필로 해봤습니다ㅠㅠ
첫번째 사진은 교과서에 나온 A와E를 1일씩 Crash한 PERT/CPM을 그려보았습니다.
이때의 비용은 A의 1일 감소비용 100달러
E의 1일 감소비용 250달러로 합계 350달러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다른 대안이 나올수 있진 않을까 해서 생각해낸
2번째 대안입니다. A를 2일줄이고 D를 1일 줄여서 마치는 날짜를 10일로 동일하게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대안의 비용은 A의 2일 감소비용 200달러와 D의 1일 감소비용 150달러로 합계 350달러로
교과서에서 나온 대안과 동일한 날짜에 작업을 완료 가능하되 같은 비용이 소모됨을 알수 있습니다.
Q2.이제 저는 또다른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나온 값을 MS6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결과값을 도출하면 어떤 결과값이 나오는지 궁금하여
직접 MS60 프로그램을 통해 결과값을 도출 해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전에 우선 공식을 직접 적어서 정리 해보았습니다.

이제 결과값을 도출하기 위해 프로그램에 목적함수와 결정변수들을 모두 입력하였습니다.

결과값이 나왔습니다. MS60의 결과값은 책에서 A와E를 하루씩 Crash 한 값이 나왔네요..ㅠㅠ
음 마지막으로 느낀점은 이 문제처럼 한가지 문제에 두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면
만약 E의 1일 감소비용이 증가하거나 E작업을 아무리 비용을 많이 들여도 빨리 끝낼수 없다고 가정하였을때
A를 2일 줄이고 D를 1일 줄이는 두번째 대안을 사용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민수가 수업후 따로 질문한 내용이구나~ 제시된 계산이 오류가 없다면 이 경우 복수의 최적해가 발생되는 경우란다 (저번학기 나한테 경영과학을 수강한 학생들은 기억할거다). 단 MS 60은 그중 하나만 결과로 보여준단다. 복수의 최적해는 현실세계에 적용할때 항상 환영~ 왜냐하면 우리에게 실질적 선택의 폭을 넓혀주니깐~ㅎ 민수 말대로 두가지 대안이 다 최적값을 준다면 너희는 어떤걸 추구하고 싶니? 현실세계는 우리가 계량화 못한 부분도 있다고 했지? 만약 너희가 사장이라이면 어떤걸 선택하겠니 그리고 그이유는? 함 토론해 보자 계량적 측면에서는 정답은 없단다~^^
늦은 시각 나도 피곤하고 힘들지만 내새끼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잠시 피곤을 잊는다... 많이 졸립다 나도 이젠 잠자리에~^^
감사합니다 교수님ㅎㅎ 어차피 같은 정답이라면 무엇을 고르든 상관없겟지만
저는 어떤 대안이 현실적으로 더 최적화 되잇는지 검토 해보고 사용할거 같습니다ㅎㅎ
오~~~~민수도 대단...알때까지 계속......노력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