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레위인의 (정결의식)에 나타난 救贖史(구속사)의 經綸(경륜)을 아는가?(민 8:5~13)
◾副題目(부제목) : 레위인의 淨潔儀式(정결의식)은 救贖史(구속사)에 대한 豫表(예표)와 模形(모형)과 形象(형상)과 그림자라는 것을 아는가?
◾說敎大指(설교대지)
1. 레위인은 몸이 淨潔(정결)해야 한다
2. 레위인이 받쳐야 할 祭物(제물)
3. 레위인에게 按手(안수)를 했다
4.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搖祭(요제)로 드렸다
5. 레위인의 淨潔儀式(정결의식)에 나타난 救贖史(구속사)와 清敎徒(청교도)의 觀點(관점)
* 序論(서론) 및 背景(배경)
성막이 완성된 후에, 민수기 7장부터는 성막을 정결케 하는, 정결 의식을 행하였다. 8장에 와서는, 성막에서 봉사할 레위인들의 정결의식을 행했다.
✔ 이것은 곧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을 맡은 레위인들은, 정결함과 거룩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말씀이다.
※ 먼저 8장에 나타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① 1~4절은, 레위인은 성소 안의 등불을 처리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성소 안의 등불을 정리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먼저 빛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② 5~13절은, 레위인들은 정결의식을 통해서, 성별되고 정결해야 함을 말한다.
③ 14~22절은, 왜 성막 봉사에 레위인들이 선택되었는 가를 말한다.
④ 23~26절은, 레위인의 봉사 기간에 대해서 말한다.
레위인은 하나님께서 성막의 봉사자로 선택하신 지파이다. 레위기 1장 47절~54절과, 레위기 3장 11절~13절에서, 이미 성막 사역을 맡기셨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결의식을 행하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자들은, 내적인 성결이 항상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 말씀에 나타난, 성결 의식을 통한 구속사적의 의미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요점과 핵심을 정리한다.
1. 레위인은 몸이 淨潔(정결)해야 한다
민수기 8장 7절~8절에 보면,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 제물로 취하고".
✔ 하나님은 레위인들에게, 속죄의 물을 뿌리고, 전신을 삭도로 밀고, 의복을 빨고, 몸을 정결하게 하라고 명령을 했다.
이러한 행위는, 외적인 정결의 상징적인 행위들이다. 정결의식은 레위기 14장 8절에 나타난, 문둥병에서 치료된 자가 행하는 의식과 같다.
레위기 14장 8절에 보면, "정결함을 받는 자는, 그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니, 그 후에 진에 들어 올 것이나, 자기 장막 밖에 칠일을 거할 것이요" 라고 했다.
이는 레위인들이 성막에서 봉사를 하려고 하면, 먼저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존재라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된 것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을 받게 된 것을,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 오늘날 우리는, 문둥병자와 같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으셨다.
그렇다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이는 누구인가? 이는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미 법적으로 거룩하게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새 언약의 내주 안에서, 이미 거룩하게 된 사람들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날마다 정결하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정결함을 받으려고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매일 물로 샤워를 하는 것처럼, 신령한 말씀의 물로 죄를 씻고, 정결함을 받아야 한다.
에베소서 5장 26절에 보면,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라고 했다.
디모데 전서 4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 라고 했다.
우리가 이렇게, 매일 말씀과 기도로 정결 의식을 행함으로 인해서, 날마다 거룩한 몸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된다.
2. 레위인이 받쳐야 할 祭物(제물)
민수기 8장 8절에 보면, "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 제물로 취하고" 라고 했다.
※ 레위인 받쳐야 할 제물들
▪︎번제물로는, 수송하지 한 마리이다.
▪︎소제물로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이다.
▪︎속죄 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가지고, 회막 앞으로 나와야 한다.
✔ 그리고 레위인들은, 생축에게 안수를 해야한다. 이는 수송아지에게 안수를 하여, 한 마리는 번제물로 드리고, 한 마리는 속제 제물로 드려야 한다.
민수기 8장 12절에 보면,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케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 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라고 했다.
✔ 여기에 나타난,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의 신령한 의미는 무엇인가? 이는 바로, 헌신과 희생과 속죄에 대한 상징이다.
✔ 특별히 레위인들이 생축에게 안수하는 것은, 레위인들이 자신들의 죄를, 생축에게 전가를 시키는 행위인 것이다.
레위인들이 자신들의 죄를 생축에게 전가시킴으로서, 레위인의 죄가 없어 진다고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히브리서 9장 22절에 보면,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라고 했다.
✔ 죄가 없어 지는 것이, 진정한 정결이다. 모든 죄는, 피로써 정결케 된다. 그 피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배로운 피이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19절에 보면,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라고 했다.
요한 일서 1장 7절에 보면, "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라고 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배로운 피가, 우리를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자격을 얻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봉사하는, 오늘날의 레위인들인 성도들은, 기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죄 사함을 받은 자여야 한다.
✔ 이미 죄 사함을 받은 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일을 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된 것을 재인식할 뿐 아니라, 십자가와 보혈을 의지해서 봉사해야 된다.
골로새서 2장 13~14절에 보면,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라고 했다.
오늘날도 무슨 일을 하든지,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고 나아 갈 때에, 사탄과 공중 의 권세를 잡은 자는, 우리 앞에서 물러가는 것이다.
3. 레위인에게 按手(안수)를 했다
민수기 8장 9절~10에 보면, "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들에게 안수케 한 후에" 라고 했다.
이처럼 안수는, 이스라엘 백성들 개개인이, 일일이 안수를 하는 것이 아니다. 백성들의 대표자들이 안수를 하는 것이다.
백성들이 레위인들에게 안수를 하는 것은, 자신들의 의무와 권리를, 레위인들에게 위임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 레위인은 이스라엘을 대표하여, 성막 사역을 담당할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위치를 공적으로 인정하고, 직임에 따르는 권위를 부여하는 것이다.
레위인들에게 안수를 행하는 의식은, 사람들 앞에서 뿐만 아니라, 동시에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의식이었다.
※ 이러한 안수 의식을 통해서, 오늘날 하나님의 일을 전문적으로 해야 될 위치에 있는 자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1) 복음의 사역자들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된다
(2) 교회의 성도들은, 복음의 사역자들을 존중해야 된다.
신약 시대에 들어 오면서, 만인이 영적인 제사장들이다. 그러므로 전문 사역자와, 일반 성도가 직무만 다를 뿐, 하나님 앞에서 동일한 영적온 권위를 누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에서의 영적 권위를 말하는 것이다. 사역에서의 직무적인 위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 그러나 일반 성도는, 목회에 관련된 일을 전문적으로 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전문 사역자로 부르지 않으셨고, 직능적인 은사가 없고, 그 사역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 날에도, 하나님은 효율적인 사역의 감당을 위해서, 전문 사역자에게 목회에 따른 권리를 부여하고, 성도들은 그 사역에, 일체 순종할 것을 말씀하고 있다.
히브리서 13장 17절에 보면,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4.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搖祭(요제)로 드렸다
민수기 8장 13절에 보면, "레위인을 아론과 그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찌니라" 라고 했다.
민수기 8장 11절과, 15절에 보면,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이라. 네가 그들을 정결케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 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라고 했다.
✔ 요제는 제사의 종류가 아니라, 제사의 방법이다. 요제는 흔들어서 드리는 제사이다. 제사장이 제물을 드릴 때에, 앞뒤로 흔들어서 올리는 제사가 바로 요제이다.
그런데 그 방법은, 레위인을 직접 단에 올려서 드린 것이 아니라, 레위인이 안수하여 대신 죽도록 한, 생축을 드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바로 생축이 드려 졌다고 할지라도, 그 제물을 안수하여 드린 레위인이, 하나님께 드려진 것으로 간주가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
그맇다면 왜 레위인을, 요제라는 제사 방식으로 바치게 하셨는가? 요제는 제물을 하나님께 올려 드린 다음에, 제사장의 몫으로 돌아 가게 하는 제사법이라는 것을, 레위기 7장 30~34절에서 말씀하고 있다.
✔ 이는 레위인들은 하나님께 드려진 자들이 되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제사장들에게 속한 자가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려진 레위인들은, 제사장의 수하에서 성막봉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민수기 8장 5~10절은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속사의 일꾼으로 부름 받은 자들이다. 우리는 신실한 일꾼으로,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 먼저 드려진 자들이다.
✔ 오늘날 모든 성도들은, 성소의 전반적인 일에 봉사할 의무가 있다고 하는 것을, 민수기 8장을 통해서 말씀해 주고 있다.
로마서 12장 1절에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라고 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은, 실제적으로 성도들은 예배의 사역을 위한, 인도자들에게 속했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하신 구속의 경륜에 순종하고,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구속사에 헌신된 사역자들에게 협력하는, 신령한 제사장들이 되어야 한다.
5. 레위인의 淨潔儀式(정결의식)에 나타난 救贖史(구속사)와 清敎徒(청교도)의 觀點(관점)
왜 레위인들을 정결하게 하셨는가? 민수기 8장은,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성막 봉사를 위해서, 따로 구별하시는 장면이다.
✔ 이스라엘의 장자는, 원래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었다(출 13:2). 그러나 하나님은 금송아지 사건 이후, 장자 대신에 레위 지파를 선택하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다.
✔ 이 사건은 단순한 제사 규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께 드려지는 구속사의 그림자이다. 청교도들은 이것을, "성도의 성화와 헌신"의 모형으로 해석했다.
(1) 죄인은 먼저 깨끗하게 되어야 한다(5~7)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정결의 첫 번째 순서는, 바로 물을 뿌리는 것이다. 이 물은, 죄를 씻는 은혜를 상징한다.
에스겔 36장 25절과, 요한복음 3장 5절과, 디도서 3장 5절은, 모두다 성령님의 씻음을 의미한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한다.
✔ 히브리서 9장은, 구약의 모든 정결예식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예표한다고 말한다. 결국 레위인들의 정결은, 십자가의 보혈을 미리서 보여주는 그림자이다.
✔ 청교도 목회자와 신학자인 토머스 왓슨은, "하나님은 먼저 씻으시고, 그 후에 사용하신다" 라고 말했다.
✔ 존 오웬 역시, "성결이 없는 봉사는, 하나님께 가증하다" 라고 했다.
✔ 왕궁에서 사용할 금잔은, 먼저 깨끗하게 닦는다. 금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곧바로 왕 앞에 올리지 않는다. 하나님도 먼저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씻으신 후에 사용하신다.
(2)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7~11)
✔ 레위인들은 온몸의 털을 밀고, 옷을 빨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다. 털을 미는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하나님께 드린다는 의미이다.
예수님도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셨다. 그리고 로마서 12장에 보면, 우리는 산 제사로 드려질 것을 요구하신다. 레위인의 헌신은, 성도의 헌신을 예표한다.
✔ 리처드 백스터는, "하나님은 우리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를 원하신다" 라고 했다. 청교도들은 성화란, 매일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었다.
어느 조각가가, 아름다운 조각상을 만들기 위해서, 불필요한 부분을 모두다 깎아 내기 시작했다.
✔ 사람들이 "왜 돌을 그렇게 많이 깎는가?" 라고 묻자, 그는 "천사가 아닌 부분을 제거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 성화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우리 안의 죄를 깎아내신다.
(3) 안수는 대신 맡기는 믿음이다(10~)
이스라엘 백성들은, 레위인에게 안수했다. 이는 백성을 대신하여, 레위인이 하나님을 섬긴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장면은, 예수님께 우리의 죄가 전가되는 모습을 예표한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다" 라고 했다. 예수님은 우리 대신, 하나님 앞에 서신 것이다.
✔ 존 플라벨은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서신 대제사장이시다" 라고 했다.
✔ 어린아이는 커다란 빚을 갚지 못한다. 아버지가 대신 갚아 주신다. 아들은 자유를 얻는다. 그것이 바로 대속이다. 예수님은 우리 대신, 모든 죄값을 지불하셨다.
(4) 하나님께 흔들어 드리는 제사(11~13)
✔ 아론은 레위인을 하나님 앞에서 요제로 드렸다. 요제는 하나님께 완전히 소속되었다는 의미이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 자신을 온전히 드린 제물이 되셨다. 또한 성도들도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
베드로전서 2:9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 매튜 헨리는, "성도는 세상을 위해시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려진 사람이다" 라고 했다.
바이올린이 오랫동안, 창고에 방치되어 있었다. 먼지가 가득하여, 아무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러나 유명한 연주자가 낡은 바이올린을 들고서 연주를 하자,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왔다.
✔ 똑같은 바이올린이지만, 유명한 연주자의 의 손에 들리자, 바이올린의 가치가 드러났다. 우리도 하나님의 손에 드려질 때에, 비로소 명품 성도가 되는 것이다.
* 結論(결론) 및 敵用(적용)
레위인에 대한 정결의식은, 단순한 위생 절차가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어떻게 거룩하게 하시고, 대속과 헌신을 통해서, 구속사를 전개하시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것을 아는가?
레위인이 이스라엘의 장자를 대신해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존재이며, 장차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들이 산 제물로 드려질 삶을 예표한다는 점에서, 구속사의 의미가 크다는 것을 아는가?
레위인의 정결 의식에는, 속죄의 물 뿌림과, 전신의 털을 밀기와, 옷을 빨기와, 속죄제와 번제 드림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가?
레위인이 성막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죄와 부정에서 분리되고 거룩한 자가 되어,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는가?
이스라엘 회중이 레위인들에게 안수하고, 레위인이 요제로 드려지는 과정은, 레위인이 백성을 대표하는, 대속적인 헌신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을 아는가?
이러한 모든 의식은, 하나님께 나아감이, 인간의 자격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의 정결과, 대속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사실을 드러낸 것을 아는가?
레위인은 장자의 대속물로 주어졌고, 다시 정결 의식을 거쳐서 봉사에 들어갔다. 이는 훗날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된 대속 제물로 오셔서, 죄인을 정결케 하시고, 자기 백성을 하나님께 드릴 백성으로 세우시는, 구속사의 흐름과 연결된다는 것을 아는가?
하나님의 일은, 거룩함이 없이는 감당할 수 없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삶은, 반드시 속죄와 헌신을 동반한다는 것을 아는가?
레위인의 정결의식은, 구약의 직분자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 백성 전체가 은혜로 정결케 되어, 봉사의 자리로 부름받는, 구속사의 모형이라는 것을 아는가?
결국에는 섬김보다는 정결을, 사명보다는 구별을, 헌신보다는 속죄가 먼저라는 것을 가르친 것을 아는가?
사역의 출발점은 정결이다. 말씀을 전하거나 교회를 섬길 때에, 먼저 회개와 자기 점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가?
하나님의 일은, 대리와 헌신의 성격을 갖는다. 레위인처럼 우리는 우리 자신만이 아니라, 공동체를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서는 존재라는 것을 아는가?
성직자와 성도의 봉사는, 자격의 증명이 아니라, 이미 받은 은혜에 대한 응답이라는 것을 아는가?
성도의 삶 전체가, 제사적인 삶이다. 주일의 예배만이 아니라, 일상의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진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는가?
민수기 8장의 정결의식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성도의 성화된 삶을 미리시 보여 주는, 구속사의 예표라는 것을 아는가?
청교도들이 강조한 것처럼, 하나님은 단지 봉사하는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사람을 기쁘게 사용하신다는 것을 아는가?
🔯 자발적인 선교 후원금은, 메콩강 5개 국가의 신학교와, 60여 곳의 산족교회와, 산족교회 성도들과, 국내외 목회자들과, 평신도들과, 현재 카톡으로 말씀을 받고 있는, 모든 구독자들의 말씀 선교 사역에 귀하게 사용되고 있다.
▪Nadulbok Ch Professor and Missionary.
▪Ph.D. in Homiletics.
▪Doctor of Missiology.
▪︎Ph.D. in Biblical Studies.
▪︎Honorary Doctor of Education.
▪Thailand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Lao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Myanmar'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Cambodia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Dean.
▪︎President of Jilin Theological Seminary, China.
▪︎President of Thailand Bible Seminary.
